메뉴

전해철 국회의원, ‘2023 의정보고회’ 개최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람 사는 세상!’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지난 1월 30일부터 상록구 사동에서 시작한 전해철 국회의원의 ‘2023 의정보고회’가 2월 10일 해양동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2월 7일 보노마루 소극장에서 개최한 보고회는 본오1·2·3동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보노마루 소극장을 주민들로 가득 메운 가운데 7명의 내빈이 인사말을 통해 전해철 의원에 대한 격려와 바람을 전달했다.

 

호남향우회 김재열 회장, “여러 의원님들을 봤다. 꽤 오래전 전해철 의원이 서울에서 내려왔는데 만나보라고 해서 만난 적이 있다. 처음 의원 시절부터 행정안전부 장관시절까지 계속 지켜보니 잡음이 없는 분이 이 분 한 분뿐이라는 생각을 했다. 많이 참석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팔도향우회가 있다. 모두가 하나가 되자는 뜻이다. 정 의원과 우리 모두가 하나가 돼서 큰일을 했으면 한다.”

 

신안산대학교 지의상 총장, “대학을 위해 많은 일들을 해오고 계신다. 전 의원을 진심으로 존경한다. 평소 호칭이 ‘장관님’이라고 한다. 작년 의정활동이 궁금했다. 자세히 듣고 싶었다. 우리 안산시 전체를 아우를 뿐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를 아우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최철호 회장, “앞으로도 더욱 많은 일을 해주실 것으로 믿고 인사말씀을 갈음한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상록지회 정성기 회장, “안산에서 거주한 지가 20여 년 됐다. 세 번 선거할 동안 잘 모르고 투표만 했다. 최근에 알게 돼 많은 것을 알게 됐다. 지역 발전에 관심이 없었다고 생각했는데 오해를 했다. 지난번 의정보고회를 보고, 또 주변 공인중개사 얘기를 듣다보니 제가 알지 못 했던 많은 일을 한 것을 알게 됐다. 더욱 더 안산 발전을 위해 일해 주시기를 부탁한다.”

 

전국아파트연합회 안산지회 김일현 회장, “GTX-C 유치에 전해철 의원이 힘을 크게 실어 주었다. 본오동의 숙원사업이 아니겠는가. 확정 발표가 안 된 것으로 알고 있다. 낙후된 도시가 발전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성원이 있기를 당부 드린다.”

 

안산시상인총연합회 손인엽 회장, “상인 여러분이 많이 오셨다. 매우 어렵다. 신경을 써 주셔서 힘을 내도록 하겠다.”

 

안산시장애인정보화협회 정초근 회장, “항상 소외되고 가장 힘든 계층을 위해 전해철 의원께서 많은 애를 써 주셨다. 현장에 답이 있다며 저희 장애인들과 소통해 주셨다. 문제가 있으면 그걸 해결하려 노력해 주셨다. 지역 사회를 위해 애써 주심에 감사드린다.”

 

내빈 인사말이 끝나고 전해철 국회의원은 “사회 곳곳에서 중요한 일에 참여해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안산을 이끌고 계시다는 생각에서 소중한 자리라고 생각한다. 오늘은 80~90% 운영보고회를 마무리해 간다. 본오1·2·3동을 함께 하게 됐다. 장소적인 특색 때문에 보노마루 공연장은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예산을 확보해서 지었다.”며 “가장 성능 좋은 공연장을 만드는 것도 중요했지만 시민들과 호흡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자는 취지가 컸다. 예술의 전당은 다른 도시와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지만 상록수역 부근에 그러한 공연장이 필요하다고 해서, 가까운 공연장을 만들자고 해서 시·도의원들과 노력해서 만든 장소다. 저희들의 취지는 늘 이렇게 가까이에서 필요한 일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생활 정치이고 생활정치를 구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일을 했다.”며 감사를 표했다.

 

보고회는 주민들의 질의응답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의정보고회 일정>

 

사동1월 30일(월) 오후 4시 사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

사이동 2월 3일(금) 오후 3시 사이동 주민센터 3층 회의실

본오1·2·3동 2월 7일(월) 오후 4시 보노마루소극장

반월동 2월 8일(수) 오후 4시 반월동 주민센터 3층 대회의실

해양동 2월 10일(금) 오후 3시 해양동 주민센터 2층 대회의실

 

 

<안산(상록갑) 발전을 위한 정부 예산반영>

 

안산 강소특구 예산

본오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안산갈대습지 생태환경교육시설 건립

안산스마트허브 하수관로 정비

선진학교 리모델링 예산

반월산단 재생사업

신안산선 복선전철

수도권 제2순환(안산~인천) 고속도로

공동체복합시설건립

공동체회복 프로그램운영

4.16생명안전공원 건립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성안중 교실 바닥교체 공사(교육부 특별교부금)

동산고 화장실 환경개선사업(교육부 특별교부금)

본오종합사회복지관 시설 증축 및 기능보강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감골경로당 건립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용담로 급경사지 복구 사업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본오공원 정비 사업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사동1 18호 노외주차장 조성 사업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감골공원 외 1개소 환경개선 사업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수인선지하차도 복구 사업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팔곡일동 산64-1번지 일원 급경사지 붕괴위험 지역보강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건건1교 내진성능보강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어울림공원 환경정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국가 정책과 민생 관련 주요 입법활동>

21대 국회 대표발의 14건/ 공동발의 128건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22.12.13.)

<파견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롤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22.12.13.)

<환경개선비용 부담'법 일부캐정법콜안> 대표발의(22.11.15.)

<국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22.9.13.)

<관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22.9.13.)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를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22.8.4.)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를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20.11.17.)

<재외동포기본법안> 대표발의(20.11.03.)

<비무장지대의 보전과 평화적 이용 지원에 관한 법를안> 대표발의(20.10.20.)

<통일교육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20.9.21.)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20.9.15.)

<공정거래관련 집단소송법안> 대표발의(20.7.7.)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를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20.6.15.)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20.6.8.)

 

 


정치

더보기
기본소득당 홍순영·서태성 부위원장, 안산시의원 출마 선언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기본소득당이 지난 2월 20일 오전 10시 안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할 안산시의원 후보를 공개했다. 기본소득당 경기도당은 홍순영 예비후보가 출마한 안산시 가선거구(사동·사이동·해양동·본오3동)와 서태성 예비후보가 출마한 안산시 다선거구(일동·이동·성포동)를 전략 지역구로 선정한 바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가 안산시위원회 위원장으로 직접 후보들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용 대표는 “고인물 안산 정치를 바꿔낼 새 물길이 필요하다”라며 “홍순영, 서태성 후보는 거대 정당의 공천장이 아니라 실력과 성실함으로 이 자리에 섰으며, 소수 진보정당이란 험난한 외길에서 단련된 강인하고 청렴한 정치인”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용 대표는 "제가 강조해온 '혁신성장, 기본사회, 시민주인' 안산의 비전을 능히 실현해낼 인재들”이라며 “저 용혜인이 홍순영, 서태성 두 후보와 직접 함께 뛰겠다. 국회의원과 시의원이 '원팀'이 돼 안산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이전에 없던 진보정치를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기본소득당은 일찍부터 '혁신성장·기본사회·시민주인'이라는 분명한 안산 비전을 밝

경제

더보기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참여기업 모집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이하 “경기TP”)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부터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에 나선다. 올해 경기TP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도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생력을 확보하여 미래형 제조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디지털 전환 견학공장 운영 ▲디지털 제조혁신 전문인력 양성 등 제조 혁신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으로 구성된다. 먼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은 단순한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화를 넘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유형1(기초 구축)’ 단계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소재 중소 제조기업 111개사를 대상으로 설비 및 솔루션 구축 비용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초 단계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