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월례회의 개최

노희정 회장, “하계수련회에 많은 참여 당부”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사)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는 4월 29일 경기도 안산시 소재 베르아델 승마클럽 2층 연회장에서 4월 지부장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복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회장들로 구성된 협의체로 각 지부 간의 상호 교류와 협력증진을 도모하고자 매월 1회씩 개최하고 있다.

 

복지회에서 주관한 월례회의에는 회장 노희정 의장을 비롯한 경기도 18개 시군의 지부장과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중앙회 한정효 회장이 참석했다.

 

월례회의에서는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회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공석인 지역의 추가 임명장 수여, 중앙회장 인사말, 2024년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지원 사업으로 추진 중인 지도자 워크샵 및 하계수련회 계획 발표,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사무실 이전 안내,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노희정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자연과 더불어 체험활동을 통한 정서 함양으로 시군지부단체 회원 상호 간의 이해와 교류증진을 위한 기회의 장이 될 이번 하계수련회에 많은 참여를 통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공석인 포천지부에 진금녀 지부장을 선임했고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노희정 회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오는 6월 4일부터 1박 2일간 진행되는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하계수련회(제15회 지도자 워크숍 및 하계수련회)가 강원도 고성에 위치한 일성설악온천콘도&리조트로 계획됨에 따른 추진일정은 복지회 부회장인 이동근 지부장(안산시지부)이 설명했다.

 

월례회의 폐회 후 제3회 휴먼멘토링센터 역량강화교육이 진행됐고 실무자역량강화 강의, 안산시지부 사례발표, 용인시지부 사례발표 등이 이어졌다.


정치

더보기
박명훈 전 안산시회 의장, 굴곡진 인생 담은 저서 출판기념회 성황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지난 20여 년간 안산 지역 정치와 시민 운동의 중심에 서 있던 박명훈 전 안산시의회 의원이 자신의 인생 역정을 담은 저서 ‘그래도 가야 할 길’의 출판기념회(북 콘서트)를 지난 2월 2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기존의 정치적 출판기념회의 틀을 깨고 노래와 대담, 연주가 어우러진 '북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조창문 사회자의 진행 아래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가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저자의 삶을 조명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인기 드라마 '야인시대'의 김영태 역으로 알려진 배우 박영록과 가수 서가인이 오프닝을 맡아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저자의 초등학교 동창인 백중철 안산시 4-H 연합회장 등이 대담자로 나서 박 전 의원의 인간적인 면모를 증언했다. 이번 저서에는 박 전 의원의 화려한 이력 뒤에 숨겨진 아픔이 고스란히 담겼다. ▶전국 최연소 의원: 1961년 안산 고잔리 출생인 그는 만 29세의 나이로 전국 최연소 시의원에 당선되며 안산시의회 초대, 2대, 3대 의원을 지냈다. ▶시련의 시간: 38세에 도전했던 안산시장 선거에서의 낙선, 그리고 2005년 이른바 ‘당비 대

경제

더보기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참여기업 모집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이하 “경기TP”)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부터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에 나선다. 올해 경기TP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도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생력을 확보하여 미래형 제조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디지털 전환 견학공장 운영 ▲디지털 제조혁신 전문인력 양성 등 제조 혁신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으로 구성된다. 먼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은 단순한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화를 넘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유형1(기초 구축)’ 단계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소재 중소 제조기업 111개사를 대상으로 설비 및 솔루션 구축 비용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초 단계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