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금산군, 인공지능(AI) 읍면 복지상담 자동화 전면 가동

  • 등록 2025.11.21 12:10:14
  • 조회수 3

복지 초기상담·맞춤형 복지안내·위기 발굴까지…군민 복지 접근성 대폭 강화

 

[참좋은뉴스= 기자] 금산군은 초고령사회 진입과 복지사각지대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읍면 복지상담 자동화를 전면 가동한다.

 

이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시스템이 직접 전화를 걸어 복지 초기상담을 진행하고 주요 복지사업을 안내함으로써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신속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인공지능 상담 분야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상담 △취약계층 생활안정 지원 안내 △양곡할인지원 등 복지사업 변경사항 홍보 △만족도 조사 등이다.

 

상담 중 어려움이 확인되면 즉시 읍면 찾아가는 복지팀으로 연계해 공무원이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인공지능 상담 전화는 읍면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복지팀 전화번호로 발신된다.

 

군 관계자는 “인공지능 복지안내 전화가 오면 꼭 받아주시길 바란다”며 “상담을 통해 접수된 불편 사항은 담당 공무원이 즉시 확인해 조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인공지능 복지상담이 군민 복지 접근도를 크게 높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더 안전하고 촘촘한 금산형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정치

더보기
박명훈 전 안산시회 의장, 굴곡진 인생 담은 저서 출판기념회 성황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지난 20여 년간 안산 지역 정치와 시민 운동의 중심에 서 있던 박명훈 전 안산시의회 의원이 자신의 인생 역정을 담은 저서 ‘그래도 가야 할 길’의 출판기념회(북 콘서트)를 지난 2월 2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기존의 정치적 출판기념회의 틀을 깨고 노래와 대담, 연주가 어우러진 '북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조창문 사회자의 진행 아래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가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저자의 삶을 조명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인기 드라마 '야인시대'의 김영태 역으로 알려진 배우 박영록과 가수 서가인이 오프닝을 맡아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저자의 초등학교 동창인 백중철 안산시 4-H 연합회장 등이 대담자로 나서 박 전 의원의 인간적인 면모를 증언했다. 이번 저서에는 박 전 의원의 화려한 이력 뒤에 숨겨진 아픔이 고스란히 담겼다. ▶전국 최연소 의원: 1961년 안산 고잔리 출생인 그는 만 29세의 나이로 전국 최연소 시의원에 당선되며 안산시의회 초대, 2대, 3대 의원을 지냈다. ▶시련의 시간: 38세에 도전했던 안산시장 선거에서의 낙선, 그리고 2005년 이른바 ‘당비 대

경제

더보기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참여기업 모집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이하 “경기TP”)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부터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에 나선다. 올해 경기TP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도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생력을 확보하여 미래형 제조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디지털 전환 견학공장 운영 ▲디지털 제조혁신 전문인력 양성 등 제조 혁신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으로 구성된다. 먼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은 단순한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화를 넘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유형1(기초 구축)’ 단계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소재 중소 제조기업 111개사를 대상으로 설비 및 솔루션 구축 비용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초 단계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