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최성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천영미 안산시장 후보가 11일 오후 5시, 단원구 중앙대로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안산을 추(미애)천(영미)합니다’ 정책전달식 및 선대위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현장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이재정(안양동안을), 김남희(광명을) 국회의원, 최민희 국회 과방위원장, 송영길 후보(인천연수갑) 등 당 지도부와 지역 정계 인사,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안산 승리를 향한 뜨거운 결의를 다졌다. ■ 추미애 “천영미는 안산 혁신의 적임자”... AI 산단·신안산선 연장 약속 찬조 연설에 나선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는 안산의 미래 비전으로 ‘AI(인공지능) 및 AX(AI 전환)’를 통한 산업 혁신을 제시했다. 추 후보는 “노후화된 반월·시화 산단을 첨단 산업 단지로 탈바꿈시킬 적임자는 시대 변화에 발맞춘 맞춤형 일꾼 천영미 후보뿐”이라며 힘을 실었다. 특히 지역 최대 현안인 신안산선 문제와 관련해 “공사 현장 사고와 기상 상황으로 개통이 지연되는 안타까운 상황을 잘 알고 있다”며, “국토부와 대광위를 설득해 신안산선 정상화를 이끌어내고, 대부도 연장 사업 역시 경기도와 안산시가 원팀이 되어 강력
[참좋은뉴스= 최성진 기자]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안산시 사선거구(신길동, 원곡동, 백운동, 선부1·2동)의 선거 열기가 뜨겁다. 특히 국민의힘 내부에서 '3선 도전'의 관록을 앞세운 이진분(72)후보(기호 가)와 '실력과 패기'로 무장한 빈호준(48)후보(기호 나) 사이의 치열한 당내 경쟁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이지역은 2명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곳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박은정 예비후보가 단수 공천되어 일찌감치 표밭을 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맞서는 빈호준 예비후보는 기호 ‘나’번이라는 불리한 여건을 오히려 “실력을 검증받을 수 있는 기회”라며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 ■ “기호 가번은 특권, 나번은 실력… 인물로 선택해달라” 빈호준 예비후보는 출사표를 통해 “과거에는 기호 순서에 따라 당락이 결정되는 사례가 많았지만, 이제는 안산을 위해 진짜 일할 수 있는 인물을 골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호 ‘가’번이 공천 과정의 특권이라면, ‘나’번은 오직 실력으로 시민의 선택을 받는 자리”라며 ‘인물론’을 전면에 내세웠다. ■ 1,000km 도보 대장정으로 증명한 ‘불굴의 의지’ 빈 후보의 가장 큰 자산은 ‘결기’다. 그는 지난 20
[참좋은뉴스= 최성진 기자]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안산갑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후보가 10일 오후 5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며 필승을 위한 본격적인 돛을 올렸다. ■ “의전은 뒤로, 주민은 앞으로”... 파격적인 소통 행보 이번 개소식은 화려한 중앙 인사들의 의전보다는 지역 주민과의 접점을 넓히는 데 방점이 찍혔다. 현장에는 문정복 최고위원, 최민희 국회 과방위원장, 박해철·김현 의원, 천영미 안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지역 시·도의원 후보들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김남국 후보는 인사말에서 “중앙 의원님들이 대거 참석하시면 의전 업무로 인해 정작 주인공인 지역 주민들이 뒷자리로 밀려나는 경우가 많다”며 “오늘 이 자리는 안산갑의 토대를 닦아온 시·도의원님들과 우리 당원, 시민들이 진정한 주인공이 되는 자리로 만들고 싶어 대대적인 외부 초청을 자제했다”고 밝혀 참석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 “안산 경제 살리기, 이재명처럼 실용과 성과로 승부” 김 후보는 안산이 직면한 인구 소멸과 일자리 감소 문제를 정면으로 거론하며 ‘해결사’로서의 면모를 부각했다. 그는 “안산에서 정말 ‘이재명 대통령답게
[참좋은뉴스= 최성진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10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안산시 기초의원(시의원) 공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로 안산 지역 정가는 후보가 확정된 ‘단수 지역’과 당내 승부가 남은 ‘경선 지역’으로 재편되며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 가·나·다 선거구: 피 말리는 ‘경선’… 기호 배정이 관건 가장 뜨거운 격전지는 다수의 후보가 몰린 가·나·다 선거구다. 이곳은 경선 결과에 따라 본선 경쟁력이 좌우될 전망이다. 가선거구: 한명훈 후보가 '가'번을 선점한 가운데, 박민정·윤수용·최찬규 후보가 나머지 자리를 놓고 3인 경선을 치른다. 3인 선출 지역 특성상 '나'번 확보가 곧 당선권 진입으로 여겨져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나선거구: 김진숙 후보가 '가'번으로 확정됐으며, 김주성·박영근 후보가 2인 경선을 통해 '나'번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다선거구: 윤오일 후보가 '가'번을 확정 지었다. 남은 '나'번 한 자리를 두고 박하영·방운제·서기열 등 3명의 후보가 사활을 건 3인 경선에 나선다. ■ 라·바·사 선거구: ‘단수 공천’으로 본선 직행 반면, 경쟁 없이 단독 추천되어 일찌감치 전열을 가다듬은
[참좋은뉴스= 최성진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안산 지역 기초의원 대진표가 가시화되는 가운데, 안산시 나선거구 김진숙 후보가 당당히 공천 ‘가’번을 확정 지으며 본선 승리를 향한 압도적인 출발을 알렸다. 최근 발표된 더불어민주당 안산시 기초의원 공천 및 경선 현황에 따르면, 김진숙 후보는 안산시 나선거구(상록구 본오1·2동, 반월동)에서 기호 ‘가’번을 부여받아 공천을 확정했다. 이는 지역 내 탄탄한 기반과 후보의 역량을 당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반면, 같은 선거구의 ‘나’번 자리를 놓고는 김주성 후보와 박영근 후보가 치열한 2인 경선을 치를 예정이어서, 일찌감치 ‘가’번으로 전열을 정비한 김진숙 후보의 행보에 더욱 무게가 실리고 있다. 김진숙 후보는 그동안 지역 사회 구석구석을 누비며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온 인물로 평가받는다. 이번 공천 결과로 본선 가도에 청신호가 켜진 만큼, 김 후보는 경선 혼선 없이 곧바로 본선 체제에 돌입해 주민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기초의원 선거에서 ‘가’번 공천은 당의 전폭적인 신뢰와 당선 가능성을 동시에 의미한다”며 “김진숙 후보가 가진 특유의 친화
[참좋은뉴스= 최성진 기자] 안산시의회 박태순 의장이 현직 국회의원의 부당한 영향력 행사와 이른바 ‘정치적 갑질’을 폭로하며 지역 정치권에 핵폭탄급 파문을 던졌다. 지방의회의 독립성을 수호해야 할 의장이 현역 의원의 실명까지 거론하며 정면 비판에 나선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로, 향후 지방선거 정국의 최대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 ■ “밤 9시 사적 자리에 전화해 폭언... 헌법상 기본권 부정” 박태순 의장은 지난 5월 6일 긴급 기자회견을 자처하며 김현 국회의원(안산을)의 고압적인 행태를 조목조목 비판했다. 박 의장에 따르면 사건의 발단은 지난 3일 안산거리극축제 폐막식 직후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지인과 사적인 시간을 보내던 박 의장에게 밤 9시 20분경 김현 의원의 전화가 걸려 왔다. 김 의원은 특정 도의원 후보에 대한 발언을 문제 삼으며 “의장 선출 시 역할을 해준 건데 그걸 모르면 바보냐”, “똑바로 해라” 등 위압적이고 폭력적인 언사를 쏟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박 의장이 사적인 시간임을 알리며 전화를 끊으려 하자, 김 의원은 “의장이 사생활이 어디 있느냐”는 발언까지 서슴지 않았다는 것이 박 의장의 주장이다. 이에 대해 박 의장은 “대한민국
[참좋은뉴스= 최성진 기자] 안산 아 선거구(초지동,대부동)에 출사표를 던진 국민의힘 김태성 안산시의원 후보가 위기에 정면으로 맞서며 끝까지 결과로 보답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김태성 후보는 최근 메시지를 통해 “현실은 결코 쉽지 않지만, 피한다고 해서 바뀌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안산이 직면한 여러 현안과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정면으로 돌파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특히 김 후보는 변화의 시작은 ‘어려움에 맞서는 용기’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버티고 견디며, 시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이 되겠다”며 본인만의 ‘책임 정치’ 철학을 분명히 했다. 이번 선거에 임하는 김 후보의 핵심 키워드는 ‘결과’와 ‘책임’이다. 화려한 수식어나 말뿐인 공약에 머물지 않고, 오직 실질적인 결과물로 안산의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는 실무형 일꾼으로서의 면모를 강조하고 있다. 김태성 후보는 “안산 시민들께서 바라는 변화는 말이 아닌 실천에서 나온다”며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로 안산의 새로운 내일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역 정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김 후보의 이러한 정면 돌파 의
[참좋은뉴스= 최성진 기자] 안산시관광협의회(회장 양운영)가 지난 워크숍을 통해 안산시 관광 산업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회원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부도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현업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안산시 관광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회원들이 대거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안산이 '다시 찾고 싶은 관광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 참여한 회원들은 긴 시간 이어진 논의와 프로그램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진지하고 열정적인 태도로 안산 관광의 현안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양운영 회장은 워크숍을 마치며 회원들에게 전한 감사 인사를 통해 “여러분과 소통하며 느낀 뜨거운 열정은 우리 안산이 관광 도시로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췄다는 확신을 주었다”며, “현장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들은 향후 협의회 운영의 핵심적인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양 회장은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유대감을 쌓아가는 모습에서 협의회의 밝은 앞날을 보았다”며, “회장으로서 회원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소통 창구를 넓히고,
[참좋은뉴스= 최성진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경기 안산갑 지역구 후보로 김남국 전 의원(현 당 대변인)을 전략공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7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김남국 전 의원은 당의 전략적 판단에 따라 이번 재보궐선거에 출마하게 됐다. 후보로 확정된 김남국 전 의원은 출마의 변을 통해 안산의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다. 김 후보는 "중앙당과 당원, 무엇보다 안산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금 안산은 사람이 떠나는 도시가 될 것인지, 다시 성장하는 도시로 바뀔 것인지 선택해야 하는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고 진단했다. 김 후보는 현장의 민심을 반영해 '실행력 있는 변화'를 약속했다. 그는 ▲신안산선 연장 및 자이역 신설 ▲안산 경제자유구역 대기업 유치 ▲89·90블록 개발을 통한 인구 유입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이를 반드시 결과로 만들어내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김 후보는 지역 정가의 연속성을 강조하며 "전해철 의원님이 다져온 기반 위에, 양문석 의원님이 이어온 도전과 개혁 과제를 계승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정부 국정과제와 안산의 발전을 긴밀히 연결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참좋은뉴스= 최성진 기자] 안산갑 국회의원직 상실이라는 초유의 사태 이후, 지역 사회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 안산시민단체들의 연합체인 '안산시민주권회의'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거대 여당은 여전히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안산 시민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다. ■ "실패한 공천, 사과 한마디 없는 정치권“ 안산시민주권회의는 지난 14일 안산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문석 전 의원의 낙마를 '정당정치의 처참한 실패'로 못 박았다. 당시 부실한 검증으로 공천을 강행했던 민주당 중앙당이 안산 시민들에게 공식 사과하고, 이번 보궐선거에서는 기득권을 내려놓는 '책임 정치'를 보여야 한다는 취지였다. 하지만 당대표실에 성명서까지 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중앙당으로부터 돌아온 답변은 없었다. 이를 두고 지역 사회에서는 "안산을 민주당 표밭으로만 보는 오만함의 극치"라는 성토가 쏟아지고 있다. ■ 100% 시민 경선·시민배심원제… "권력은 시민에게서 나온다“ 시민주권회의가 요구한 핵심은 '공천권의 완전한 환원'이다. 당원 중심의 폐쇄적 경선을 탈피하고 100% 시민참여 경선과 시민배심원제를 도입하여 시민
[참좋은뉴스= 최성진 기자] 안산시장 경선 결선 투표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예비후보가 민생 경제 회복과 압도적 본선 승리를 향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철민 예비후보는 최근 안산 지역 민생 현안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즉각적인 집행을 강력히 촉구하며 '현장형 정책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 후보는 "고유가, 고환율, 고물가의 '삼중고'가 서민 경제와 골목상권을 위협하고 있다"고 진단하며, 안산시와 시의회를 향해 ▲피해지원금 집행 시기 앞당기기 ▲원포인트 의회 개최 ▲예비비 및 추경을 활용한 사각지대 해소를 골자로 한 긴급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그는 "평생을 현장에서 시민들과 호흡해 온 후보로서, 어르신들과 소상공인들의 고단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당장 오늘이 걱정 없는 안산을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김 후보는 오는 4월 26일과 27일 진행되는 경선 결선 투표를 앞두고 지지층 결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경선은 권리당원 50%, 안산시민 50%의 비율로 진행된다. 김 후보는 본인을 "민선 5기 안산시장과 제20대·21대 국회의원을 거치며 실무와 의정 경험을 두루 갖춘 준비된 적임자
[참좋은뉴스= 최성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전 의원이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체포동의안 가결 주도' 주장에 대해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강력히 반박했다. 경기 안산갑 재선거 출마를 선언한 전 전 의원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과거 이재명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 당시 자신의 행보와 관련한 김 전 부원장의 의혹 제기를 조목조목 반박하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앞서 김 전 부원장은 전 전 의원이 과거 이재명 대표의 체포동의안을 앞장서서 통과시키려 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친 바 있다. 이에 대해 전 전 의원은 2023년 9월, 이재명 대표에 대한 2차 체포동의안이 국회에 회부되었을 당시 진행된 의원총회 발언 내용을 직접 공개했다. 그는 "당론으로 불체포 특권 포기 및 체포동의안 가결이 정해져 있었지만, 당시 의총에서 '검찰의 부당한 영장 청구와 병석에 있는 대표님의 상황을 고려할 때 가결해야 한다고 말할 수 없다'고 분명히 밝혔다"고 설명했다. 즉, 당론과는 별개로 당시 상황을 감안해 가결을 앞장서서 주장한 바 없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전 전 의원은 그동안 정치권 안팎에서 자신을 향한 여러 오해와 왜곡이 있었음에도 당의 통합과 미래를 고
[참좋은뉴스= 최성진 기자] (사)안산나라사랑시민협의회 김기돈 회장이 지역 사회 아이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과 나눔을 실천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김기돈 회장은 금일(22일) 오후 5시, 안산시 소재 브니엘 영광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4월 생일을 맞이한 아동들을 위한 깜짝 생일잔치를 열었다. 이날 김 회장은 아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던킨도너츠와 뽀로로 음료수, 제철 과일인 딸기를 한가득 준비해 센터를 찾았다. 김 회장은 아이들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간식을 나누어 주며, 아이들의 이름을 불러주고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건네는 등 세심한 면모를 보였다. 선물을 받은 아이들은 환한 미소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특히 교실 정면에 게시된 태극기를 가리키며 “우리 교실에 태극기가 자랑스럽게 걸려 있어 정말 좋다”며, 직접 태극기를 설치해 준 김 회장에게 거듭 고마움을 표현했다. 김기돈 회장은 평소 지역 사회 발전과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방문 역시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정서적 지지를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 김기돈 회장은 “아이들의 밝은 미소를 보니 오히려 제가 더 큰 힘을 얻는다”며 “우리 아이들
[참좋은뉴스= 최성진 기자] 안산나라사랑시민협의회(회장 김기돈)가 지난 18일,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온정을 전달했다. 안산나라사랑시민협의회는 이날 오후 5시, 백언정 재무국장이 직접 참여한 제빵 만들기 행사를 통해 정성껏 만든 빵 100여 개를 안산 푸르지오 2차 아파트 경로당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김기돈 회장이 지방 출장 중인 관계로 장정수 사무총장, 백언정 재무국장, 김범식 사업관리위원장이 협의회를 대표하여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온정을 나누었다. 특히 이날 협의회는 준비한 빵과 함께 ‘부패방지방송저널’에 게재된 삼일절 기념 홍보 책자를 함께 전달하며, 어르신들과 함께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봉사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로당을 찾은 관계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라사랑의 정신을 실천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산나라사랑시민협의회는 평소 지역사회의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귀감이 되고 있다./최성진기자 zzbb7788@naver.co
[참좋은뉴스= 최성진 기자] 오는 19일과 20일 안산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갈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후보 최종 결선 투표를 앞두고 천영미 예비후보(이하 후보)를 향한 지지 선언과 세 결집이 가속화되면서, 안산 정가가 요동치고 있다. 천영미 후보 캠프는 최근 현직 경기도의원과 안산시의원들의 전격 합류와 더불어, 주요 후보와의 정책연대를 이끌어내며 ‘원팀 안산’을 향한 압도적인 승기 굳히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현장 전문가들 합류… “조직과 민심, 천영미로 결집”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지역 현안에 밝은 현직 의원들의 합류다. 이은미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유재수·최진호 안산시의원 등 3인의 의원이 천영미 후보와 뜻을 같이하기로 결의했다. 이들은 현장에서 발로 뛰며 검증된 실력을 갖춘 인물들로, 이번 합류를 통해 천 후보의 조직력에 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의원들은 “안산의 새로운 변화를 열망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이미 거대한 물결이 되었다”며,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우리가 천영미 후보와 함께 압도적인 승리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 ‘AI 산업 도시’ 청사진… 홍희관 전 예비후보와 정책연대 정책적인 측면에서의 외연 확장도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