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기자] 울진군보건소는 아토피피부염 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청소년의 피부 건강 증진을 위해 보습제 지원을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아토피피부염(L20) 진단을 받은 19세 이하 울진군 거주자로, 연 1회 보습제(로션·크림·클렌저)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아토피피부염은 꾸준한 보습 관리가 중요한 만성 질환으로, 보습제 사용은 피부 장벽 강화와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울진군은 이번 지원을 통해 환아와 보호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질병코드(L20)가 포함된 진료확인서와 주민등록등본 또는 초본을 지참해 울진군보건소 별관 1층 모자보건실을 방문하면 된다. 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아토피피부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보다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보건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울진군]
[참좋은뉴스= 기자] 울진군은 초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저출생이라는 복합적인 지역 보건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에도 예방 중심의 공공보건 정책과 주민 체감형 건강관리사업을 강화한다. 울진군보건소는‘군민 모두가 건강한 희망 울진’을 목표로, 생활 속 건강실천부터 의료취약계층 돌봄, 감염병 대응까지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통합 보건의료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기획보도에서는 2026년 울진군민이 실제로 누리게 될 주요 보건사업과 그 변화를 분야별로 살펴본다. 건강한 주민을 더 건강하게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주민 참여형 건강관리 울진군은 주민 스스로 건강을 지키고, 함께 실천하는 건강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관내 30개 마을을 대상으로 장수팔팔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해 체조·요가 강사를 주 2회, 10개월간 지원하여 약 500여 명의 어르신이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생활화하도록 돕고 있다. 이는 단순한 운동 지원을 넘어, 마을 공동체 중심의 건강증진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모바일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헬스케어 사
[참좋은뉴스= 기자] 고성군은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금연지도원 4명을 투입해 2026년 1분기 관내 금연구역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지정된 금연구역 1,60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공원, 음식점, 학교 주변, 공공기관 등 시민 이용이 잦은 장소를 중심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질 계획이다. 금연지도원들은 현장에서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계도 △금연표지 부착 여부 확인 △금연구역 관리 실태 점검 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계도 중심의 현장 지도를 통해 군민들의 자발적인 금연 실천을 유도하는 데 주력했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금연구역 지도·점검은 군민 건강 보호를 위한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통해 금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매년 금연지도원 운영을 지속하며, 민원 다발 지역과 취약 시간대를 중심으로 지도·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금연상담 및 금연구역 관련 문의는 고성군 보건소 건강증진과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고
[참좋은뉴스= 기자] 고성군은 1월 1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통합건강관리지원센터 조성 사업 설계안 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사위원회는 고성군 공공건축위원을 비롯해 한국도시재생학회 부회장 등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공모에는 총 5개 건축사가 제안서를 제출하고 참여했다. 이날 심의회에서 제안서를 제출한 각 업체의 발표를 거쳐 심의회 위원들이 당선작과 우수작 1점, 가작 1점을 선정했으며, 당선작을 제출한 업체에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부여된다. 심사 결과는 1월 21일 오후 6시에 고성군 홈페이지에 발표될 예정이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통합건강관리지원센터는 군민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예방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심사를 통해 최적의 설계안을 선정해 군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고성군]
[참좋은뉴스= 기자] 전남 함평군은 “새해를 맞아 농업인의 건강증진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새해 농업인과 함께하는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날짜에 맞춰 4회에 걸쳐 진행되며, 20일에는 월야실내체육관에서, 26일부터 28일까지는 함평군문화체육센터에서 실시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통합건강증진 체험부스 운영 ▲걷기·절주·비만·영양 관리 등 건강생활실천 홍보 ▲금연클리닉 및 금연상담 ▲건강 100세 보건사업 홍보 ▲심·뇌혈질환 예방관리사업 홍보 ▲노인 안질환 및 무릎 인공관절 의료비 지원사업 안내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및 장애 인식 개선이 포함된다. 특히 상담을 통해 농업인 맞춤형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 심화섭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농업인과 지역 주민이 건강을 점검하고,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함평군]
[참좋은뉴스= 기자] 평택시는 뇌병변으로 인한 운동 기능 저하를 개선하고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키우기 위해 뇌병변 장애인 60명을 대상으로 근력 강화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택시의 2025년 등록 장애인 수는 2만6345명이며 그중 뇌병변 장애인은 2085명으로 약 7.9%를 차지하고 있다. 뇌병변 장애인은 상·하지 마비와 관절 경직 등의 다양한 신체기능 제한을 겪는 경우가 많아 지속적인 재활 치료가 필수적이다. 이에 평택보건소 재활운동실에서는 로봇 기술 기반의 지속적 수동 운동기구(CPM, continuous passive motion machine)를 활용한 관절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재활 운동기구는 대상자의 관절을 정해진 각도 범위 내에서 자동으로 움직여 주면서 관절 가동범위 회복을 도우며 무릎, 발목, 팔, 손목 등 관절 재활이 필요한 부위에 적용한다. 보건소 전문 인력인 물리치료사의 지도로 개인별 건강 상태와 장애 특성을 고려해 초기 각도를 설정해 재활을 시작하고, 점진적으로 각도와 시간을 늘려 관절의 능동·수동 운동을 병행하는 체계적인 맞춤형 재활 운동으로 진행된다. &
[참좋은뉴스= 기자] 고흥군은 지난 19일부터 관내 11개 읍·면의 65세 이상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결핵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결핵 고위험군인 어르신의 결핵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조기 검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보건소 결핵관리사업 담당자와 전담 인력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결핵 주요 증상과 전파 경로 ▲결핵·호흡기 감염병 예방 방법 교육 ▲결핵 검진의 중요성 ▲잠복결핵감염 치료의 필요성 교육 ▲국가결핵사업 안내 등으로 구성되며,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홍보물을 활용해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고흥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결핵 검진에 대한 인식이 낮은 어르신들이 결핵 검진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돕고, 결핵의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내 전파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 고위험군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이 결핵 검진에 대한 인식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결핵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고흥군보건
[참좋은뉴스= 기자] 옹진군은 지난 19일,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와 ‘2026년 암환자 치료비 지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사회공헌기금 4,000만 원을 옹진군에 전달하며, 군은 이를 통해 취약계층 암투병 환자 치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2026년 옹진군 암환자 의료비 지원 대상은 암종 구분 없는 암환자이며, 2026년 1월 고지된 건강보험료가 직장가입자 12만 7,500원 이하, 지역 가입자 6만원 이하인 자 또는 의료급여 수급권자에 한해 암환자 의료비를 1인당 최대 200만원(수급자는 300만원) 한도로 당해 암으로 치료받은 본인부담금에 한해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암환자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며, 신청 대상자는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옹진군 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옹진군은 2013년부터 한국건강관리협회와 협력해 총 4억 1,600여만 원을 382명의 암환자에게 지원해 왔으며, 도서지역이라는 지리적 특성과 의료 접근성의 한계를 고려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
[참좋은뉴스= 기자] 옹진군은 도서지역 어르신의 보건교육 접근성 강화를 위해 스마트 경로당 사업과 연계한‘스마트경로당 건강교실’을 지난 19일 첫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도서지역 특성과 기상·교통 여건 등으로 대면 보건교육이 어려웠던 기존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2025년 8월에 준공된 관내 73개소 스마트 경로당과 옹진군 보건소 내 관제센터를 실시간 양방향 원격 화상시스템으로 연결해 운영된다. ‘스마트경로당 건강교실’은 보건소 전문인력(운동지도사, 영양사, 금연상담사, 치위생사, 간호사, 작업치료사 등)이 직접 강사로 참여하여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11시 50분까지 월 4회 운영된다. 교육은 도서지역 어르신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보건·건강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주요내용은 ▲ 신체활동 프로그램(소도구 체조 및 근력 스트레칭 등) ▲ 생활습관 개선 및 만성질환 예방 교육(식품 영양표시 확인법, 음주 및 흡연 예방 교육 등) ▲기억력·마음건강 훈련교실(치매 예방수칙, 기억력 퀴즈, 명상 호흡법 등) ▲ 구강건강 교실(칫솔질, 틀니관리법, 구강건강 체조 등) 건강관리에 꼭
[참좋은뉴스= 기자] 충남 서산시는 지역 내 경증 치매환자 10명을 대상으로 돌봄 로봇 ‘효돌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도입된 효돌이는 치매 환자의 안전 확보와 정서적 안정, 보호자의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마련됐다. 효돌이는 인공지능(AI)이 탑재된 돌봄 로봇으로 치매환자와 쌍방향 대화가 가능하며, 약 복용 알림, 음악 송출 등 기능을 갖췄다. 또한, 24시간 치매환자의 활동을 감지하며, 위급상황 시 등록된 보호자와 관제센터에 상황을 알린다. 시는 치매안심센터 직원과 1대1 매칭을 통해 효돌이의 이용 현황을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돌봄로봇 지원사업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서산시]
[참좋은뉴스= 기자] 남원시보건소는 2월부터 영양관리가 필요한 어르신 60명을 선정하여 찾아가는 집중 영양관리사업을 추진한다. 집중 영양관리사업은 보건소 방문보건팀(영양사, 방문간호사)이 영양관리 상태가 취약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 상태, 만성질환의 유무, 신체적 변화 등을 고려하여 맞춤형 영양상담 및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만성질환 합병증을 최소화하고, 영양 불균형으로 인한 근감소증 및 노쇠 예방, 면역력 강화 등 전반적인 건강 유지를 목표로 한다. 전년도에는 62명을 대상으로 총 620회 영양상담을 실시했으며, 방문간호사와 영양사가 빈혈, 체성분, 혈압, 혈당, 총콜레스테롤 등 건강측정을 진행했고, 국·찌개의 염도 측정, 만성질환 관리 교육, 균형 영양식 제공 등 집중 건강·영양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만족도 조사에서 94%의 매우 만족 응답을 얻은 바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께서 영양 관리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식생활 개선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남원시]
[참좋은뉴스= 기자] 남원시보건소가 시민의 건강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맞춤형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주민건강증진센터를 중심으로 본격 운영한다. 주민건강증진센터 통합 건강증진 서비스로 ▲체력단련실 운영 ▲체성분 및 인바디 측정 ▲식습관·운동상담 ▲금연클리닉운영 ▲금연상담 및 등록 ▲맞춤형 방문보건사업 연계 ▲맞춤형 모자보건사업 연계 ▲절주상담실 운영 ▲걷기실천을 위한 워크온 ▲비대면 만성질환관리 모바일헬스케어사업 등으로 시민 누구나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는 밀착형 건강증진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보건소는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분기별로 70명을 대상으로 체력단련실 자율운동을 운영하고, 성인 대상 비만 예방 프로그램인 ‘오늘도 건강해짐(GYM)’ 1기를 활기차게 진행한다. 2026년에는 기존 프로그램인 ‘오늘운동완료(오운완)’을 확대·개편하여 갱년기 여성의 건강관리를 위한 한방 연계 운동 프로그램을 신규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바쁜 일상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만 19세부터 64세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 상담과 만성질환 예방 미션, 우수자에
[참좋은뉴스= 기자] 안성시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PPSV23)을 맞지 않은 시민이다. 폐렴구균은 폐렴·뇌수막염 등 침습성 감염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고령층 발생 시 치명률이 60~80%까지 높아 접종이 중요하다. 접종은 신분증 지참 후 보건소 또는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가능하며, 참여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1회 접종으로 치명적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며 “고위험군 어르신들의 적극적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참좋은뉴스= 기자] 양주시보건소는 2026년 1월부터 의료 취약지역인 읍․면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백석읍 성심내과의원과 광적면 장내과의원 등 2곳에서 야간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의료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어온 읍․면 지역 주민들이 퇴근 이후에도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진료 시간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야간 진료는 의료기관별로 지정된 요일에 운영된다. 백석읍 성심내과의원은 매월 첫째․셋째 수요일, 광적면 장내과의원은 매월 둘째․넷째 목요일에 각각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격주로 진료한다. 양주시보건소는 일부 진료의 경우 의료기관 여건상 제한이 있을 수 있는 만큼, 만 10세 미만 진료 여부 등은 방문 전 해당 의료기관에 전화로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야간 진료 운영을 통해 읍․면 지역의 의료 공백을 완화하고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참좋은뉴스= 기자] 서귀포시는 2026년 두터운 생명존중사업의 일환으로 생명존중안심마을을 기존 3개소에서 6개소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명존중안심마을은 지역사회 내 기관·단체가 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발견하고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지역 기반 자살예방 안전망 사업으로 지역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데 목적이 있다.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사업은 '제5차 자살예방 기본계획'에 따라, 지자체 중심의 생명존중 안전망 강화하고, 생명존중안심마을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2027년까지 전체 읍·면·동의 50%이상을 조성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5개 영역의 기관, 단체가 5개 분야의 생명존중전략을 수행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참여가능 영역은 ▲보건(의료) ▲교육(학교) ▲복지 ▲지역사회(유통판매업 포함) ▲공공기관이며, 우리동네 생명존중에 관심있는 기관·단체는 누구라도 신청 가능하다. 생명존중안심마을 주요 참여 활동은 ▲자살예방교육(생명지킴이 양성)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생명존중 홍보·캠페인 ▲고위험군 맞춤형서비스 지원 ▲자살위해수단차단 등이다. 2025년까지 서귀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