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기자] 파주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2026년 시정운영계획 설명회 및 이동시장실’을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장단면을 시작으로 20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2026년 시정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직접 설명하고, 이동시장실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2026년에도 시정의 중심은 변함없이 시민임을 분명히 하며, ‘민생온(On, 溫), 기본업(Up)’을 시정의 기조로 삼아 민생은 더욱 따뜻하게 챙기고, 시민이 누려야 할 기본 권리는 한층 더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대한민국 기본사회 선도도시 건설 ▲100만 자족도시 신속 진입 ▲수도권 문화·생태휴양 거점도시(메카) 건설이라는 3대 시정목표를 중심으로, ‘시민중심 더 큰 파주’를 실현하기 위한 2026년 시정 운영계획을 시민들에게 설명할 예정이다. 시정운영계획 설명회에 이어 진행되는 이동시장실에서는 2026년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한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이어가는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 한편, 2
[참좋은뉴스= 기자]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제4기 군포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을 오는 2월 19일(목)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협의체 위원은 임기 2년 동안 군포시 청년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청년 지원 정책에 대해 논의하며 다양한 청년 행사에 참여하는 활동 등을 수행한다. 군포시에 따르면 이전과 크게 달라진 점은 청년 ‘당사자성’과 ‘주도성’을 대폭 보강했다는 데 있다. 먼저 위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군포 청년 오픈랩’과 연계해 정책 연구 및 정책 실험으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해 지역 청년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면서 다양한 목소리를 시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청년의 목소리가 단순히 의견에만 그치지 않고 실제 청년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과 연계한 ‘청년참여자율예산제’를 새롭게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청년들의 활동 의욕 고취를 위해 기존 분과회의 활동비를 이전 대비 20% 인상했고, 새롭게 전체회의(1인당 5만원)과 분과장 운영위원회 활동비(1인당 4만원)도 신설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군포시는 청년 친화도시로 거듭나기
[참좋은뉴스= 기자] 군포시가 대기환경 개선과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및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물량은 전기승용차 750대, 전기화물차 70대, 전기승합차 4대, 수소승용차 16대로 총사업비 64억원 규모다. 전기자동차는 차량의 성능과 규모에 따라 보조금이 차등 지급된다. 전기승용의 경우 최대 860만원, 전기화물의 경우 최대 1,530만원, 전기승합의 경우 대형 기준 최대 9,100만원 이다. 구매지원 대상차량 및 세부 지원금액은 군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또는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조금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연속하여 30일 이상 군포시에 거주하고 있는 18세 이상 시민, 군포시 소재 법인, 기업, 공공기관 등 이다. 금년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의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전환지원금(최대 130만원)이 신설되었으며, 생애최초 차량구매자, 소상공인, 다자녀, 차상위이하계층, 택시, 농업인 등의 자격요건별로 추가보조금이 지급된다. 접수기간은 1월 30일부터 12월 7일 까지 이며, 예산 소진 시
[참좋은뉴스= 기자] 남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는 지난 23일 남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남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회원 및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앞으로 활동할 신임 지도자 4명에게 위촉장이, 신임부녀회원 11명에게 인준서가 전달됐다. 특히 새마을사업 추진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회원 4명(지도자 2명, 부녀회 2명)에게 공로상이 전달됐다. 또한 관내 사회복지사업에 써 달라며 현금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 훈훈한 기운을 전달하는 데 앞장섰다. 아울러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성과 보고가 이루어졌고 2026년 남면 새마을에서 추진할 사업계획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윤석자 협의회장과 김효연 부녀회장은 “작년 한해 동안 힘써준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에 깊은 감사하다”며 “올해도 힘을 합쳐 새마을 활성화와 지역사회 활력을 위해 애써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봉숙 남면장은 “윤석자 회장님과 김효연 회장님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회원들이 단합하여 남면 새마을이 더욱 발
[참좋은뉴스= 기자] 남해군 재난안전과와 하동군 안전교통과는 “안전으로 잇는 고향사랑” 실천을 위해 23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행사를 실시햇다. 양 기관 직원들은 각각 120만 원씩을 서로의 지역에 기부하며, 지역 상생과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이번 상호기부는 고향을 향한 사랑과 지역 발전을 바라는 마음을 모아 자율적으로 추진됐다. 남해군과 하동군은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속적인 상호 협력과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양 지자체 관계자는 “기부로 이어진 두 지역의 따뜻한 동행이 앞으로 더 많은 이들의 참여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발전의 든든한 토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남해군]
[참좋은뉴스= 기자]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지난 12월부터 2월까지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家加好好)’ 겨울방학 기획행사 및 홍보형 기획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남해군이 추가 국비를 확보함에 따라 진행되는 것으로, 홍보형 기획사업으로 △가가호호 남해-남해평생학습관 △이동면 제2회 남해보물초 파워 페스티벌 △제3회 대지포마을 해맞이축제를 진행해 왔다. 또한 겨울방학형 기획사업으로 지난 1월 19일 군내 가족들과 함께 ‘남상일×AUX밴드’ 공연관람이 진행됐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家加好好)’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남해군민들의 열정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가가호호(家加好好)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재)남해관광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가족 구성원 간의 긍정적 소통과 유대감 증진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1월까지 가가호호(家加好好)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여행, 음악, 공예, 남해바래길 플로깅 등)이 진행됐다. 김용태 (재)남해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가족의 의미를
[참좋은뉴스= 기자] 상주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상주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22회 상주 해넘이·해맞이 수산물(물메기) 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향후 개선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평가보고회는 상주면 행정복지센터와 상주면 연합청년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축제 관계자 및 지역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보고와 평가,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행사 일정이 평일에 진행되어 유동인구가 다소 부족했던 점 △물메기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이 충분하지 못했던 점 △사전 홍보 부족 등 아쉬운 점이 언급됐으며, 특히 가족 단위 관광객 유입을 위한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확대와 SNS·유튜브 등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홍보 강화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또한, 해맞이 행사 시 전문 사회자 배치, 지역 상권과 연계한 할인 이벤트 추진, 축제 예산의 단계적 증액을 통한 겨울철 대표축제 육성 방안 등 실질적인 개선 과제들이 제시됐다. 아울러 비용 구조의 합리화와 핵심 콘텐츠 중심의 축제 운영
[참좋은뉴스= 기자] 남해군은 농업인의 건강 복지 증진을 통해 농업·농촌 자원의 부가가치 창출을 도모하고자 ‘2026년 농촌자원분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지원사업은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56개소/181백만원)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395명/88백만원)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2,900명/580백만원) △농가 도우미 지원(2명/15백만원) 등 4개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주요 변경 사항도 있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의 경우, 검진 대상 연력을 짝수년도 출생 51~80세(46.11~75.12.31.) 여성농업인으로 확대하고, 검진 병원을 도내 5개소로 확대하여 편리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은 지원대상을 ‘마을당 농업인 15인 이상 급식 참여 가능 마을’로 구체화하고, 운영 기간 기준을 기존 ‘20일 이상 25일 이내’에서 ‘15일 이상 25일 이내’로 완화했다. 아울러, 도시락·배달식 운영 시, 1인당 1만 1000원 이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보다 탄력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이홍정 유통지원과장은 “올해
[참좋은뉴스= 기자] 남해군은 지난 22일 남해군 수산단체들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사)한국수산업경영인 남해군연합회, (사)남해군어촌계장연합회, (사)한국자율관리어업 남해군연합회 등 3개 수산단체가 협력해 마련했다. 남해군 수산단체들은 2023년부터 3년간 총 900만원의 향토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해준 수산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어업인 자녀의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남해군]
[참좋은뉴스= 기자] 남해군은 지역 내 유망 소상공인과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남해군 라이콘펀드 연계 소상공인·스타트업 성장 가능성 검토 참여기업 모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해군과 라이콘펀드 운용사가 협력하여, 지역 기업의 사업성·성장성을 전문적으로 검토하고 향후 투자 연계 가능성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사전 단계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남해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거나, 남해군과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소상공인 및 스타트업으로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 모두 신청 가능하며 업종 제한은 없다. 특히 매출 규모보다는 향후 성장 가능성과 사업 아이디어를 중점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특징으로 초기 단계 기업이나 성장 정체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신청은 우편,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시 제출서류는 △기업소개서(IR)1부(PPT 또는 PDF 형식, 사업 내용·고객·매출 및 성과·향후 계획 등 포함) △사업자등록증1부 △법인의 경우 등기부등본 1부이다 IR 자료 준
[참좋은뉴스= 기자] 남해군은 지난 23일 군청 부군수실에서 ‘남해군 기본소득위원회’를 개최하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사용처 지정(안)을 최종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한 관련 분야 전문가와 각 분야별 대표 등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지난 회의에서 보류되었던 사용처 지정(안)이 논의됐다. 이 자리에서는 농어촌 지역의 생활 여건과 지역경제 구조가 종합적으로 고려된 가운데 논의가 진행됐다. 위원회는 이날 최대 쟁점이었던 면지역 하나로마트 허용 여부와 관련하여 △ 10만원 상한액 설정 △ 5만원 상한액 설정 △ 전부 허용 △허용 불가 등 네 가지 안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그 결과, 농림축산식품부 지침 기준에 따라 면 지역 하나로마트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와의 지역사회 환원 협약(MOU)을 전제로 조건부 사용을 허용하되, 기본소득 사용 상한액 7만원으로 설정하는 ‘절충안’이 수정가결됐다. 이번 결정은 대형 유통시설로의 소비 쏠림을 방지하여 골목상권과 영세 소상공인을 보호하는 동시에, 생활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면 지역 주민의 생필품 구
[참좋은뉴스= 기자] 삼척시청소년수련관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그램 ‘까치까치 설날은 만두 빚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우리 고유 명절인 설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 음식인 만두를 직접 빚어 보며 조상의 지혜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운영 일시는 2026년 2월 13일이며, 청소년들의 참여 편의를 위해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누어 각 15명씩 총 30명을 모집한다. 참가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청소년이다. 참가 신청은 2월 4일 오전 10시부터 삼척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어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삼척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설맞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명절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가족과 함께 나눌 만두를 직접 만들며 성취감을 느끼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
[참좋은뉴스= 기자] 삼척시는 청년들에게 행정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2026년 상반기 행정인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미취업자에게 공공 행정분야 연수 기회를 제공해 청년 실업 해소와 지역사회 정착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특히 취약계층을 우대 선발해 사회적 포용성과 공정한 기회 제공을 실현한다. 모집 인원은 총 30명이며, 사업 기간은 2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4개월간이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 미취업자로, 공고일 현재 삼척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2026년 2월 졸업 예정자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삼척시청 경제과를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대리 접수는 불가하다. 인턴은 삼척시청 30개 부서에서 행정업무 보조를 수행하며, 주 35시간 근무에 월 200만 원 상당의 급여와 4대 보험이 제공된다. 삼척시는 지난해에도 61명의 청년을 선발해 행정인턴 사업을 운영했으며, 참여자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기여도가 높게 평가됐다. 올해는
[참좋은뉴스= 기자] 삼척시는 대문어 자원 회복의 일환으로 2026년 1월 16일부터 노곡어촌계를 시작으로 어촌계 3개소에 각각 1만 마리씩, 총 3만 마리의 어린 대문어를 무상 방류했다. 삼척시는 이번 방류를 포함해 2021년부터 현재까지 총 15만 마리의 어린 대문어를 어촌계 마을 해역에 방류했으며, 특히 지난해 12월 장호1리 방류 시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와 협업해 수중드론을 활용한 수중 방류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대문어는 2025년 4월 성숙한 어미를 확보한 후 약 7개월간 집중관리해 부화에 성공한 개체로, 크기는 약 0.8cm이다. 대문어는 강원 연안 해역에서 매우 중요한 경제적 가치를 지닌 고부가가치 품종으로, 어업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사랑받는 어종이다. 그러나 최근 자원량 감소로 인해 자원 회복이 절실한 상황이며, 이에 따라 대문어 종자 대량 생산 기술 개발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삼척시수산자원센터는 “어린 대문어 초기 적정 먹이 개발과 최적 사육 환경을 규명하는 연구에 박차를 가해 방류량을 확대하고 자원량을 증대시켜 어업인 소득 향상에
[참좋은뉴스= 기자] 양구문화재단은 문화예술마케팅의 일환으로 진행됐던 ‘음악캠프 사업’을 올해부터 ‘문화예술캠프’로 확대 운영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홍보 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다. 음악캠프 사업은 2023년도부터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문화예술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악기 전공 또는 예비 전공 학생들이 참여하는 음악캠프를 양구군에 유치하여 참여자 또는 단체에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개편으로 캠프는 기존 악기 중심에서 벗어나 합창, 오케스트라, 사진 촬영, 스케치 등 시각예술 분야까지 확대되며, 여름과 겨울 한 달 정도 운영하던 캠프를 연중 상시 운영하게 됐다. 2026년 첫 캠프는 금관 연주자들이 참가한다.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트럼펫 부수석 이응우, 춘천시립교향악단 트럼펫 수석 이명우를 중심으로 한 연주자 40여 명이 양구를 찾아 집중 연습과 창작 활동에 돌입한다. 이후에도 과천시립교향악단 호른 수석 손형원, 튜바 수석 맹영욱 등 관악기 연주자들과 이듀스메스터코랄, 광진구립청소년합창단 등 국내외 예술인들이 연중 순차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