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기자] 민선 8기 청주시는 투자유치부터 취업·창업까지 이어지는 일자리 전략으로 고용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시는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을 6년 연속 수상했고, 2025년 상반기 기준 15~64세 고용률은 72.1%, 15~64세 여성 고용률 64.5%를 기록하며 인구 80만 이상 기초지자체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 시는 산업·창업·취업·노동환경을 아우르는 전방위 정책을 본격화하며 지속가능한 일자리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 역대 최대규모 53조원 투자유치... 신규 일자리 창출 기반 확대 시는 반도체·바이오·이차전지 등 첨단 전략산업 중심 투자유치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왔다. 민선 8기 누적 투자유치 규모는 역대 최대인 53조323억원으로 당초 공약인 12조원 대비 약 342%를 초과 달성했다. 이를 통한 고용 창출 효과는 1만2천여명 이상으로 전망된다. 대규모 투자유치와 함께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특화단지, 첨단재생바이오 글로벌 혁신특구 등 대형 국책사업에 연이어 지정되는
[참좋은뉴스= 기자] 음성군은 농한기 ‘찾아가는 힐링숲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두 달간 진행된 ‘찾아가는 힐링숲 프로그램’에 관내 주민 1천320명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국대 RISE 사업과 연계된 평생교육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5년 충청북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된 ‘숲과 함께 힐링 프로젝트’와 연계해 운영됐다. 지난해 ‘숲과 함께 힐링 프로젝트’의 숲해설가 및 자연숲명상지도사 양성과정을 통해 자격을 취득한 46명 중 25명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프리랜서 강사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군은 농한기를 맞아 단체와 마을 경로당, 보건진료소, 지역아동센터 등 다양한 기관에서 신청을 받았으며, 양성된 지역인재를 통해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숲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숲 생태 해설 △자연물 놀이 △자연숲 명상 등으로 참여자들이 자연의 소중함과 숲이 주는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생태·심신·힐링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참여한 한 힐링숲 활동가는 “평생교육 프
[참좋은뉴스= 기자] 음성군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가능 수량은 수소승용차 30대, 수소버스(고상) 5대로, 보조금은 각각 1대당 3350만원(현대 넥쏘), 3억5000만원(현대 유니버스)이다. 신청 대상자는 신청일 이전부터 음성군에 주소를 1개월 이상 둔 만 18세 이상 음성군민이거나 관내 기업, 공공기관(중앙행정기관 제외) 등이다. 신청 기간은 이달 1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다. 신청 절차는 신청자가 구매 희망 차량 제조·판매사(영업대리점)에서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제조·판매사(영업대리점)에서 구매지원시스템에 신청서를 등록한다. 이후 사업별 선정 방법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하고 보조금 지급 절차를 개시하게 된다. 다만, 대상자로 선정된 날로부터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등록되지 않거나 사용본거지(주소)가 음성군이 아닐 경우 보조금 지원 결정이 취소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신청 자격과 유의 사항은 음성군 홈페이지 내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음성군 환경과 환경정책팀
[참좋은뉴스= 기자] 음성군은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 패키지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경기침체에 따른 내수 부진과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소상공인 경영환경 패키지 개선사업은 공고일(2월 19일) 기준 음성군에서 1년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단,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직영점 또는 가맹점, 기지원(2023~2025년) 사업자, 무점포 사업자,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제외 업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내부 인테리어 △시스템개선 △외부 환경 개선 △홍보물 지원 △안전관리 개선 사업 등을 지원한다. 앞서 군은 지난해 2억9천여만원을 들어 118개 점포에 경영환경 패키지 사업을 지원하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심사 기준은 매출 기준, 영업 기간, 매출 감소율 등으로 영세 업체는 우선 선정되며, 선정된 업체에는 최대 300만원의 한도 내에서 점포 개선 비용의 80%가 지원된다. 사업 신청은 2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음성군 사업장 소재지 각 읍·
[참좋은뉴스=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고품질 과실 생산을 위해 배 인공수분기 사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배 개화기가 다가오면서 관내 농가의 안정적인 결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봄철에는 저온이나 강우 등 잦은 기상변화로 심해 수분을 돕는 곤충의 활동성이 떨어져 꽃에 직접 꽃가루를 묻히는 인공수분을 통해 수정을 보완해야 한다. 점검 희망 농가는 인공수분기를 챙겨 오는 23일 농업기술센터 배꽃가루은행을 찾아 현장 신청하면 전문수리업체로부터 무상 점검이나 유상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이상윤 과수기술팀장은 “최근 몇 년간 개화기 이상저온으로 피해가 지속되고 있다”며 “결실 안정을 위해 농가별 인공수분 장비를 미리 점검하길 권장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참좋은뉴스=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우리 사회에는 설탕, 밀가루, 육고기, 교복, 부동산 등등 경제 산업 전반에서 반시장적인 담합 행위가 뿌리 깊게 퍼져 있다"며 담합 행위 척결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시장 지배력을 악용한 이런 담합 행위는 공정한 경쟁을 가로막고 시장 신뢰를 훼손하며 국민경제 발전을 방해하는 암적 존재"라며 "이런 질 나쁜 범죄를 뿌리 뽑아야 경제의 질적 도약이 가능하다. 이를 위해서는 담합 이득을 훨씬 넘어서는 무거운 제재가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이런 반시장적 행위가 반복될 경우에는 아예 시장에서 영구적으로 퇴출시키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며 범정부 차원의 강력하고 신속한 대처를 주문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국민 삶의 실질적 개선'이라는 우리 정부의 국정 제1원칙은 한 발 빠른 적극 행정에서 출발한다"고 강조하면서 "국민의 삶을 바꾸기 위해 적극 행정을 하다 피해를 입는 공직자가 나오지 않도록 종합적인 적극행정 보호 제도를 마련하고, 민생 개선에 공헌한 공직자를 격려하는 적극행정 포상제도 역시 적
[참좋은뉴스= 기자]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1월 26일부터 2월 10일까지 충북 도내 17개 시군구를 방문해 토양오염 및 골프장 잔류농약 실태조사를 위한 시료채취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존 집합교육의 낮은 참여율을 개선코자 하는 취지에서 이뤄졌으며 연구원에서 지자체를 방문해 시료채취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심도깊은 교육을 실시했다. 토양오염 및 골프장 잔류농약 실태조사는 시·군·구 담당 공무원이 토양 및 골프장 시료를 채취하여 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하고 연구원은 분석이 완료되면 그 결과를 해당 지자체에 신속히 통보한다. 토양은 생태계를 구성하는 주요인자이며, 사람이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누리는 터전으로 적정하게 관리 보전되어야 한다. 토양오염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매년 4월부터 11월까지 토양오염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조사 항목은 납, 카드뮴, 비소 등의 중금속과 휘발성 유기화합물, 불소 등 23개 항목이다. 토양오염실태조사 결과, 우려기준을 초과한 지점에 대해서는 토양정밀조사 및 정화·복원하는 등의 행정조치를 하여야 한다. 2025년 충청북도는 135개
[참좋은뉴스= 기자] 영유아와 초등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꿈틀어울림센터가 오는 23일부터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하며 아이들의 활기찬 봄맞이를 준비한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간 운영되며 , 0세 영아부터 초등학교 3학년 아동까지 연령별 맞춤형 강좌로 구성됐다. 센터 내 영유아 놀이터와 어울림활동실, 공예실 등 쾌적한 전용 공간에서 다채로운 체험 활동이 펼쳐질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초등 저학년을 위한 ‘토요일은 내가 요리사!’ 및 ‘가족 팔찌 만들기’ ▲6~7세를 위한 ‘빵 비누 만들기’ ▲5~7세를 위한 ‘키즈영어요가’ 및 ‘놀이 영어’ ▲영아를 위한 ‘까르까르 오감놀이’ 등이 마련되어 학부모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기관(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하는 ‘오감쑥쑥 쿠킹타임’도 별도로 운영해 지역사회의 참여 폭을 넓혔다. 신청은 다음 주 월요일인 2월 23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 개인 신청은 25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 어린이집 등 기관 접수는 27일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다. &nb
[참좋은뉴스= 기자] 둔내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낼 ‘2026년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을 모집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일 시작된 이번 모집은 오는 2월 25일까지 진행된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들이 직접 시설 운영에 참여해 모니터링하고, 자신들의 필요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등 ‘청소년 주권’을 실현하는 자치 기구다. 현재 모집 대상은 지역 내 14세부터 24세 사이의 청소년으로, 총 15명을 선발한다.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선착순으로 선발되는 만큼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신청은 둔내청소년문화의집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위원들은 향후 1년간 시설 운영에 대한 의견 제시뿐만 아니라, 타 지역 운영위원회와의 교류, 청소년 주도형 사업 기획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게 된다. 활동에 참여하는 청소년에게는 자원봉사 시간 부여와 함께 대내외적인 활동 및 교육 참여 기회가 우선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둔내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주인공이 되어 문화
[참좋은뉴스= 기자] 강원도립대학교 라이즈(RISE) 사업단 로컬창업센터는 2월 19일 강원대학교 보듬관에서 강원대학교 KNU 창업혁신원, 강원대학교 라이즈(RISE) 사업단, 강릉원주대학교 라이즈(RISE) 사업단 등과 함께 범부처 연계·협력 강화 및 강원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중소벤처기업부 등 범부처 창업지원 정책과 지자체 라이즈 체계, 대학의 창업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강원지역 창업기업이 교육 → 사업화 → 투자 → 성장(스케일업)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대학 중심 창업지원 추진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그동안 대학은 기술·인력·장비 등 우수한 창업 인프라를 갖추고 있음에도 지역 창업 거점으로서의 역할이 충분히 발휘되지 못했으며, 창업지원 역시 부처·기관별로 분절되어 창업자 입장에서 접근 경로가 복잡하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있었다. 이번 MOU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중앙–지역–대학–유관기관 간 연계를 제도적으로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강원도립대학교 라이즈 사업단는 이번
[참좋은뉴스= 기자] 강원도립대학교는 2월 23일부터 3월 7일까지'2026년도 상반기 평생교육원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에는 신규 프로그램 6개를 포함해 총 18개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컴퓨터와 Ai 활용 기초, △스마트폰과 Ai 세상 등 Ai 관련 교육 과정을 새롭게 편성해 눈길을 끈다. 또한 지난 학기에 수강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던 △오션 스노클 다이버 자격과정 △트렌드 음료 가이드 과정은 이번 학기에도 운영되며, 많은 수강생들의 참여가 기대되고 있다.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3월 16일부터 개강하며,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참좋은뉴스= 기자] 강릉시가 시민들의 위치 찾기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일제조사에 나선다. 강릉시는 오는 23일부터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 총 1만 2천 여개를 대상으로 훼손·망실 여부를 조사한다. 주소정보시설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사물주소판, 국가지점번호판 등을 포함하며, 길을 찾거나 긴급 상황에서 정확한 위치를 파악해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필수적인 생활 인프라다. 시는 올해 총 사업비 7,500만 원을 투입해 정비 효율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상반기 일제조사를 바탕으로 하반기 중 노후·훼손된 시설물을 보수하거나 재설치해 보다 촘촘한 주소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가 ‘강릉 방문의 해’ 선포 원년인 만큼,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이 복잡한 골목이나 낯선 장소에서도 불편 없이 위치를 찾을 수 있도록 안내 체계를 완비한다는 계획이다. 이대재 지적과장은 “주소정보시설은 시민의 일상적인 편의는 물론 안전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정확한 주소 정보를 제공하고,
[참좋은뉴스= 기자] 부산시 복천박물관은 2026년 병오년 말의 해 정월대보름을 맞아 가족이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새해 소망을 나누는 '소망 액자 만들기'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3월 2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복천박물관 강의실과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 20팀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행사는 말의 해를 기념하여 복천동 고분군에서 출토된 보물 '말머리장식 뿔잔'을 주제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해당 유물에 대한 해설 수업을 들은 뒤, ‘말머리장식 뿔잔’ 도안을 활용한 나만의 소망 액자를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상설전시실 관람을 통해 가야 문화와 복천동 고분군 유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도 마련된다. 부산 지역의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보호자 1명과 팀을 이뤄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2월 23일 오전 9시부터 25일 오후 6시까지 복천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보호자가 대리로 신청할 수 있지만, 한 아이디 당 한 명의 학생만 신청할 수 있다.
[참좋은뉴스= 기자] 부산콘서트홀(클래식부산)은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정상급 연주자 4인을 초청해 '2026년 파이프 오르간 듀오·리사이틀 시리즈'를 총 3회에 걸쳐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파이프오르간의 다양한 음색과 레퍼토리를 관객들이 한 시즌 안에서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연은 총 3회에 걸친 시리즈 형태로 구성되며, ▲[4.8.] 이사벨 드메르·션 위안의 포핸즈 무대 ▲[6.20.] 토마 오스피탈의 리사이틀 ▲[10.23.] 카롤 모사코프스키의 리사이틀 순으로 진행된다. 첫 공연은 4월 8일 저녁 7시 30분 오르가니스트 ‘이사벨 드메르·션 위안’의 포핸즈 무대로, 두 연주자가 한 대의 오르간을 함께 연주하는 특별 형식의 공연이다. 구스타프 홀스트의 '행성'을 오르간 버전으로 선보여 오르간 음악의 다양성과 확장성을 보여준다. 두 번째 공연은 6월 20일 오후 5시에 진행된다. 프랑스 오르간계의 대표 연주자 토마 오스피탈의 리사이틀이다. 모차르트, 라흐마니노프, 라벨 등 다양한 시대 작품과 함께 즉흥연주가 포함되어, 전통과
[참좋은뉴스= 기자] 부산시는 '소비자기본법' 및 '부산시 소비자기본조례'에 근거해 한 해 동안 시민들의 소비자 역량 강화를 위한 '계층별 소비자 피해예방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소비자 피해 유형은 점점 더 다양화·지능화되고 있어 지난해 부산 지역 소비자 상담 건수는 전년 대비 16.1퍼센트(%) 증가했다. 특히 사회초년생, 고령자, 장애인 등 소비 취약계층의 피해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돼 맞춤형 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신용카드 문자 결제 사기(스미싱) ▲항공권 구매 후 취소 불가 문제나 환불 지연 ▲온라인 구독 서비스 해지・환급 분쟁 ▲개인정보 유출 사고 등 인터넷 정보이용서비스 피해 등 생활 밀착형 피해가 크게 늘었다. 이에 시는 ▲어린이 ▲청소년 ▲사회초년생 ▲고령자 ▲장애인 ▲공무원 등 계층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3월부터 12월까지 학교, 복지관, 장애인단체 행사장, 시청 등에서 순회 및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최근 증가하는 보이스피싱과 전자상거래 피해에 대한 집중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능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