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기자] 광양용강도서관은 ‘문학책의 해’를 기념해 어린이들이 문학과 공연예술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28일 오전 11시, 용강도서관 3층 마로극장에서 ‘어린이 입체낭독극’ 공연을 개최한다. ‘입체낭독극’은 문학작품을 각색해 전문 연극배우의 연기와 영상, 음향을 결합해 선보이는 복합형 낭독공연으로, 어린이들이 책 속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어린이 대상 그림책 '할머니의 용궁 여행'과 '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 등 2편을 입체낭독극 형식으로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대학로 연극배우들이 주축이 되어 문학과 공연예술 접목해 입체낭독극을 기획·제작·공연하는 ‘도킹프로젝트’가 진행하며, ▲입체낭독극 소개 ▲'할머니의 용궁 여행' 낭독극 ▲'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 낭독극 ▲기념촬영 순으로 운영된다. 관람은 광양시 어린이와 가족 7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관람 신청은 2월 23일 오전 10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정원 마감 시 자동 종료된다. 한 아이디당 1명만 신청 가능
[참좋은뉴스= 기자] 광양시는 지난 12일 전라남도체육회 이사회에서 광양시가 2028년 제67회 전라남도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광양시는 2003년 제42회 대회 이후 25년 만에 전남체전을 다시 개최하게 됐다. 이번 유치로 광양시는 ▲2028년 제67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제36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2029년 제41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2029년 전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 ▲제24회 전남어르신생활체육대축전 등 총 5개 도 단위 체육대회를 연이어 개최하게 된다. 메인 대회인 2028년 전라남도체육대회에는 도내 22개 시·군에서 1만 5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23개 종목에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광양시는 광양공설운동장을 주경기장으로 지정하고 23개 종목 경기장을 모두 확보했으며, 사격(나주국제사격장)과 골프(인근 골프장)를 제외한 21개 종목은 관내 일원에서 진행할 수 있다. 주요 시설로는 ▲축구 5개 구장(축구전용구장 등) ▲테니스 14면(광양시립테니스장 등) ▲탁구 25면(성황다목적체육관 등) ▲배드민턴 8면(성황다목적체육관 등) ▲볼링 20레인(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제65회 페루초 부소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인 이판 우(YIFAN WU)의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을 남동소래아트홀에서 3월 14일 15시에 개최한다고 19일 전했다. 스타인웨이 위너 콘서트는 스타인웨이가 국제 피아노 콩쿠르 수상자 가운데 뛰어난 수상자들을 선발해 연주 기회를 제공하는 콘서트다. 2007년부터 시작되어 독일 라이프치히 게반트 하우스를 비롯한 세계 8개국 콘서트홀에서 열렸으며, 2026년 남동소래아트홀에서는 제65회 페루초 부소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이판 우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페루초 부소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는 이탈리아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페루초 부소니(Ferruccio Busoni)를 기리기 위해 1949년부터 시작된 콩쿠르로 외르크 데무스, 마르타 아르헤리치, 알프레드 브렌델, 개릭 올슨, 리처드 구드 등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들을 배출한 주요 피아노 콩쿠르 중 하나이다. 국내에서는 백건우, 서혜경, 이윤수, 김혜진이 수상한 바 있으며, 첫 우승자로 2015년 문지영, 그리고 2021년에는 박재홍이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 지원 및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기반 조성을 위해 2026년 남동구 문화예술활동 지원사업인 ‘ART-UP 남동’ 공모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남동구문화예술회 ▲지역문화예술활동 개인 및 단체 ▲청년예술활동 개인 및 단체다. 지원 분야는 ▲발간·전시(문화예술인 및 예술단체의 문학발간, 미술품 전시 등) ▲공연(전문예술가들의 무용, 노래, 국악, 연극 등) ▲문화예술행사(예술인단체나 문화사업단체의 문화예술사업 및 행사·공연 등) 등으로 사업의 규모와 분야를 고려해 차등 지원된다. 올해는 ‘ART-UP 남동’이라는 사업명으로, 기존 지원금의 30% 이상 필수 편성에서 ‘지원금의 10% 이상 필수 편성’으로 자부담 비율을 낮춰 지역 예술 활동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 사업은 3월 13일까지 공고되며,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남동구에 주소를 두고 지역 안에서 활동하는 예술인과 문화예술단체로, 개인은 1년 이상, 단체는 지원 분야에 따라 1년에서 2년 이상 활동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제36회 남동구민의 날’을 맞아 이달 23일부터 3월 9일까지 2026년 남동구 구민상 후보자 추천 접수를 진행한다고 19일 전했다. 구민상은 ▲사회봉사 ▲효행 ▲문화예술 ▲교육체육 ▲산업진흥 ▲대민봉사의 6개 분야로, 후보자는 남동구에서 2년 이상 연속 거주한 구민이어야 한다. 주민이 후보자로 추천될 경우 해당 거주지 동장의 추천을 받아야 하며, 기관·단체 구성원은 소속 기관 또는 단체장의 추천이 필요하다. 다만, 수상 부문 특성에 따라 관내에서 2년 이상 활동한 실적이 있는 경우에도 후보 자격이 인정된다. 접수는 추천서 등 양식과 공적 증빙자료를 첨부해 접수기한 내 구청 총무과에 제출하면 된다. 구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구민상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후보자의 공적 사항을 현지답사 및 확인 절차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제36회 남동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남동구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이 큰 구민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영예를 안겨드릴 수 있도록 후보자 추천에 많은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2026년 남동형 외국인 주민 SNS 기자단’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9일 전했다. 기자단 위촉은 외국인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 체계를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적 시각을 통해 구정 소식을 보다 폭넓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촉식에서는 전년도 우수 기자 감사장과 올해 선발된 기자단 위촉장을 수여하고, 활동 방향과 운영 계획을 안내했다. 이번 기자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10명을 선발했으며, 인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로 구성됐다. 특히, SNS 활용 경험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지원자를 중심으로 선발해 홍보 활동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기자단은 남동구 공식 다국어 SNS 채널과 개인 계정을 활용해 구 주요 정책과 지역 행사, 축제, 관광 명소, 생활 정보 등을 다국어 콘텐츠로 제작해 소개할 예정이다. 외국인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정보와 지역 현장 소식도 직접 취재해 전달하게 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외국인 주민 SNS 기자단은 지역과 외국인 주민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게 될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어르신의 삶을 기록하고 소중한 인생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는 ‘어르신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20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글로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자아 성찰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좌는 생애사 정리, 주제별 글쓰기, 퇴고 과정으로 3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과정 종료 후 참여자들의 원고를 모아 문집으로 발간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은 그 자체로 우리 지역의 역사”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가족과 지역사회에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모집은 20일 오전 10시부터 연수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선착순 진행되며 60세 이상 지역 내 어르신이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19일부터 ‘2026년 찾아가는 장애인식 개선 교육’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인천시각장애인복지관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시각장애인 강사가 들려주는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장애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인권 감수성을 키우며 차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했다. 강사는 장애인식 개선 및 실명 예방 강사 교육을 이수한 전문가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구(영종도 제외), 동구, 미추홀구 소재 초등학교는 3월 13일(금)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오는 23일부터 초등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책열매’ 독서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도전! 미스터리 추리 작가’를 주제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가 독서지도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꾸준한 독서 습관을 기르고, 또래 친구들과 책으로 소통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매주 미스터리 주제의 다양한 책을 읽고 수수께끼 만들기, 탐정일지 쓰기, 같은 시작 다른 결론, 뒷이야기 쓰기 등의 활동을 하며, 학생들이 직접 추리 동화를 창작하는 과정으로 3월 12일부터 4월 23일까지 운영한다. 모집은 2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19일부터 시니어 은퇴자산 관리 교육 ‘자산관리 밸류-업 클래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가 주관하고 (주)두나무가 후원하는 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공모로 선정된 신트리도서관에서 시니어 세대의 안정적인 은퇴 생활과 금융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강의는 은퇴 전·후 40~60대를 대상으로 국민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 이해, 은퇴자산 인출 전략, 자산배분과 안전한 투자 전략, 디지털 자산과 상속·증여 설계 등 은퇴 이후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금융 지식을 중심으로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특히 이번 과정은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소속 전문 강사가 전용 교재를 활용해 강의를 진행하며,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한 실습형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은퇴 이후의 자산 관리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니어 이용자들이 금융 불안을 줄이고, 보다 주체적이고 안정적인 노후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nbs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학교에 학기 초 교육과정 운영 도움자료 ‘남부 학생살핌 디딤돌’을 개발·보급한다고 13일 밝혔다.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제작한 이번 자료는, 학기 초 교사가 학생 이해와 상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 기반을 다지는 데 목적이 있다. 자료는 ▲배움 돋움(자아존중, 목표설정) ▲배움 어울림(소통, 협력, 공감) ▲배움 펼침(디지털 시민성) ▲배움 갈무리(성찰, 질문, 성장) 등 4개 영역으로 구성하여, 학기 초 학급 운영에 필요한 내용을 담았으며, 실제 수업에 활용도를 높이고자 모듈형으로 설계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자료의 3월 학교 현장 적용 후, 만족도 조사와 우수 사례를 발굴해 보완할 계획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 한 명 한 명의 특성을 살피는 학기 초 준비가 학교 교육의 출발점”이라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투명한 재정 운영과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2026년 예산 기준 지방교육재정을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공통공시(예산기준) 총괄, 세입·세출 운용 상황, 기금운용, 중기지방교육재정계획, 성인지 예산, 재정 자주도 등 지방교육재정 운용 전반을 포함한다. 인천시교육청의 2026년도 예산 규모(기금 포함)는 5조 3,263억원으로 전년 대비 2,759억원 감소했으며, 이중 교육비특별회계는 88억원 감소한 5조 2,887억원, 기금은 2,671억원 감소한 375억원이다. 2026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세출예산은 인건비가 57.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유아 및 초중등교육 39.0%, 교육 일반 3.0%, 평생교육 0.2% 순으로 편성됐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시교육청 누리집(정보공개-재정공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3일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학생 진로 이해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새 학기 진로 교육 운영에 앞서, 학생의 ‘진로동기 형성–진로탐색–진로설계’로 이어지는 과정의 출발점인 ‘학생 진로검사’를 학교 현장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사로 구분해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며, 진로검사 절차, 결과 확인 방법, 교육과정과 연계한 활용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학기 초 진로검사 결과를 학생 파악 자료로 활용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학생 맞춤형 지원이 보다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진로 검사는 학생의 자기 이해와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참좋은뉴스= 기자] 여수시가 지난 13일 설 연휴를 앞두고 여수연안여객터미널 일원에서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는 여수시, 한국가스안전공사, 대화도시가스(주)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스 사용이 많은 설 명절을 대비해 시민들에게 휴대용 가스레인지의 안전 사용, 가스보일러 일산화탄소(CO)중독 예방법 등 가스 사용 안전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가스사고 예방 활동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휴대용 가스레인지 등 가스기기 사용에 유의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스안전장치 보급과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해 시민 안전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여수시]
[참좋은뉴스= 기자] 여수시는 해빙기를 앞두고 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2일 여수시청 회의실에서 건설공사 관리·감독 책임자와 지역건설 관련 협회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온 상승에 따른 지반 약화와 토사 유실, 가설시설물 전도 등 계절적 위험 요인이 증가에 대비해 현장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예방 대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공사 현장 안전관리 실태와 취약 공정 사전 확인·정밀 점검, 흙막이·옹벽·가설구조물 관리 강화, 근로자 안전 수칙 준수와 산업재해 예방 방안, 유관기관 협력체계 운영 등 해빙기 중점 관리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현장별 위험 요인에 대한 자체 점검을 강화하고 이상 징후 발견 시 즉각 조치 체계를 가동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와 함께 공사 하도급 과정에서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지역 생산 자재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도 청취했다. 아울러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D-200일을 앞두고 성공 개최를 위한 건설업계의 협조와 관심을 당부하며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