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안산단원서, 노성한 경사 국민권익의 날 맞아 대통령표창 수상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안산단원경찰서(총경 이영찬)는 지난 2월 27일 ‘제14회 국민권익의 날’을 맞아 청문감사인권관실 민원관리팀 노성한 경사가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반부패·청렴문화 확산과 국민 권익 보호에 기여한 기관 및 개인에게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노 경사는 지난해 6월 권익위에 접수된 공익제보자 신변 위협 신고와 관련해, 신속한 사실관계 확인과 함께 관련 기능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발 빠른 신변보호 및 수사를 진행하였다. 특히 긴급 안전조치를 신속히 이행하여 권익위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소에도 노 경사는 민원인에게 친절하고 정확한 설명, 신속한 대응으로 높은 신뢰를 받아왔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 지난해 도내 인권정책 최우수 경찰관서로 선정되는 등 인권 및 민원업무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바 있다.

 

대통령 표창을 받은 노 경사는 “경찰관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대통령표창까지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을 가족처럼 섬기며 국민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영찬 서장은 “경찰청을 대표해 안산단원서 직원이 표창을 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안산단원경찰서 전 직원은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치

더보기
안산시장 경선에서 ‘김철진 대세론’에 힘 싣는 전·현직 시·도의원
[참좋은뉴스= 최성진 기자]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경선 판도가 거대한 ‘빅뱅’을 맞이했다. 안산의 정치 거물과 실무 조직, 경쟁 후보들이 ‘김철진 예비후보’를 중심으로 전격 집결하면서, 경선 투표를 목전에 두고 ‘김철진 대세론’이 급속히 확산하고 있다. 지난 3월 11일, 강태형·이은미·유재수 의원 등 안산 지역 전·현직 시·도의원 13인은 김철진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들은 김 후보를 “민주당의 가치를 지킬 유일한 적임자이자 안산 발전을 위한 단 한 명의 일꾼”이라고 치켜세우며 당원과 시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여기에 안산 시정을 이끌었던 제종길 전 시장이 전격 가세하며 힘을 보탰다. 제 전 시장은 “구태 정치를 청산하고 개혁을 이끌 ‘진짜 친명’은 김철진”이라며 김 후보에게 ‘시장급 무게감’과 ‘친명 적통성’이라는 상징적 날개를 달아주었다. 또한 경쟁 관계였던 박현탁·홍희관·송바우나 예비후보까지 ‘김철진 원팀’에 합류하면서, 김 후보는 청년 세대의 표심과 당내 혁신 요구까지 흡수하는 ‘메가급 통합’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현직 시·도의원 13인은 김 예비후보를 지지해야 하는 6가지 구체적인

경제

더보기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참여기업 모집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이하 “경기TP”)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부터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에 나선다. 올해 경기TP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도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생력을 확보하여 미래형 제조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디지털 전환 견학공장 운영 ▲디지털 제조혁신 전문인력 양성 등 제조 혁신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으로 구성된다. 먼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은 단순한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화를 넘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유형1(기초 구축)’ 단계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소재 중소 제조기업 111개사를 대상으로 설비 및 솔루션 구축 비용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초 단계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