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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온누리 양진영 대표변호사, 부산 벡스코에서 블록체인과 규제에 대하여 강연

[참좋은뉴스= 강희숙 기자]

 

법무법인 온누리의 대표변호사 양진영이 26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CONNECT BLOCKCHAIN WITH INNOVATIVE WEB 3.0에 참석하여 국내외 인사 500여명을 대상으로 블록체인과 규제에 대하여 강연했다.

 

CONNECT BLOCKCHAIN WITH INNOVATIVE WEB 3.0 컨퍼런스는 블록체인 플랫폼 솔루션 전문업체 시그마체인(대표 곽진영)이 주최한 행사로 4차 산업을 이끌어갈 블록체인 기술과 웹3.0에 관한 내용을 발표하는 행사다.

국내 가상자산 오딧 시장, 증강현실, 블록체인 디지털거래소 구축 사례, 유전자 코드 디지털 게놈을 활용한DID, 시그마체인 기반 CBDC에 대한 강연, 글로벌 메인넷 플랫폼 SGMCHAIN 소개, 생활속의 NFT, 블록체인 기반의 스마트 햇썹 솔루션, 웹3.0시대의 NFT기반 음원 멀티서비스, 블록체인과 규제, GBA 블록체인 소개에 대한 강연과 연설, 메타버스와 미래사회, 골프업계 NFT와 블록체인의 역할, 메타버스시대 버추얼 인플루언서, 메타버스속 역사 박물관, 디지털 관광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NFT에 대한 발표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양진영 변호사는 블록체인 관련 규제의 핵심 과제들과 분산원장의 전자문서화 관련 법적문제, 블록체인과 금융제도상의 규제, 가상자산 규제법안의 주요쟁점, 가상자산 규제의 실효성 등에 대하여 설명했다.

 

양 변호사는 강연을 통해 규제 일변도의 법률 적용이 아니라 블록체인 기술의 순기능을 최대한으로 지원, 활성화하면서 역기능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블록체인에 대한 규제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날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등 국내외 인사 50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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