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이창민, '복면가왕' 연예인 판정단 활약! 재미+전문성 다 잡은 '명품 심사평'

  • 등록 2025.11.03 22:10:07
  • 조회수 5

 

[참좋은뉴스= 기자] 이창민은 지난달 26일, 11월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했다.

 

이날 이창민은 유쾌하고 프로페셔널한 심사로 공감대를 불러일으켰다. 재미와 전문성을 모두 갖춘 그의 심사평이 분위기를 끌어올리는데 일조했다.

 

앞서 1라운드에서부터 이창민의 맞춤 심사평이 펼쳐졌다. 이수연으로 밝혀진 '오리꽥꽥'에게 이창민은 "트로트 경연 대회에 어린이 참가자로 나온 엄청난 실력자 같다"라며 노래 부르는 스타일을 유쾌하게 따라 해 웃음을 줬다.

 

2라운드에서도 이창민은 이수연에게 "큰 도전이었겠다는 생각을 한다. 정말 생밴드 음악에다 본인 목소리만 갖고 만들었다. 쉬운 게 아니다"며 "어린 친구가 혼자 소화하는 게 대단해 보인다"고 극찬했다.

 

또 이창민은 "재능이 참 부럽다. 저 나이 때부터 다듬다 보면 20대 성인이 됐을 땐 얼마나 멋진 아티스트로 성장되어 있을까 궁금증도 있다"고 덧붙이며 선배 가수로서 훈훈한 격려를 전했다.

 

이어 이창민은 '테토녀' 정유경에게 "노래를 너무 소중하게 불러주셨다. 가수로서 '나도 저렇게 다시 불러야 되지 않을까'라는 긴장감을 줬다"며 "닮고 싶게 되는 무대를 보여주셔서 오늘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이창민은 전건호로 밝혀진 '가을 우체국'을 향해 애정 어린 시선을 보내기도 했다. 정체가 공개되기 전 이창민은 "제가 한 번 만나본 것 같다"며 그와의 인연을 언급했고, "발라드에 특화된 보컬"이라고 칭찬했다.

 

전건호의 정체가 공개된 뒤 이창민은 9년 전 MBC '듀엣가요제'에서 파트너로 함께 노래했던 인연을 고백했다. 이창민은 "당시 학생이었다. 그때도 노래를 잘했는데 오늘 들으면서 깜짝 놀랐다. 거의 따따블로 노래를 잘 부르게 된 느낌"이라고 감동했다.

 

한편, 이창민은 그룹 2am 메인보컬로 데뷔한 이후 솔로 가수이자 프로듀서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메이저나인 소속 아티스트로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뉴스출처 : RNX]


정치

더보기
지방정치를 주민에게 돌려드립니다”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3월 23일 오후 2시, 서울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2026 지방선거 거버넌스 협약식’에서 경기권 ‘공동 1호’ 거버넌스 협약이 체결됐다. 이날 협약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김유숙 안산시의원이 참여해 지방정치를 정당 중심 경쟁에서 벗어나 주민 참여와 정책 책임 중심의 정치로 전환하기 위한 공동 실천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2018년 지방선거를 시작으로 2022년에 이어 세 번째로 추진되는 캠페인으로,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되고 있다. 특히 지방자치를 ‘정당의 정치’가 아닌 ‘주민의 정치’로 전환하고, 구호 중심 공약에서 벗어나 정책 경쟁과 공약 이행 책임을 강화하겠다는 정치적 선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방정치는 주민의 삶을 직접적으로 결정하는 만큼 주민이 참여하고 함께 결정하는 구조로 바뀌어야 한다”며 “안산에서 주민 중심 정책과 책임 있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유숙 안산시의원도 “지방의회가 구호가 아닌 정책으로 경쟁하고, 주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고 검증하는 구조로 변화해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책 중심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거버넌스 협

경제

더보기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참여기업 모집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이하 “경기TP”)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부터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에 나선다. 올해 경기TP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도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생력을 확보하여 미래형 제조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디지털 전환 견학공장 운영 ▲디지털 제조혁신 전문인력 양성 등 제조 혁신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으로 구성된다. 먼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은 단순한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화를 넘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유형1(기초 구축)’ 단계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소재 중소 제조기업 111개사를 대상으로 설비 및 솔루션 구축 비용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초 단계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