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기자] 화천교육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깊이 있는 독서문화의 확산을 위해 2026년 특색사업 ‘홀홀, 문장을 따라’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제 도서를 선정하여 도서의 한 구절, 문장을 손으로 글을 따라 쓰는 행위로 이용자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필사 활동이다. 격월로 개방형 필사 공간을 마련하여 주제 도서 전시를 통해 이용자 누구나 자유로이 필사를 체험할 수 있다. 필사 활동과 함께 주제별 관련 독후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류은선 관장은 “인공지능(AI)으로 빠른 전환에 익숙한 시대에 손 글씨로 책의 문장을 천천히 적어 가며 글의 의미를 되새기고, 도서관이 정서적 안정과 마음에 평온을 전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화천교육도서관]
[참좋은뉴스= 기자] 삼척교육문화관은 3월부터 6월까지 가족 단위 독서 문화를 장려하기 위하여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책 꾸러미 드림 ‘집으로 온(ON) 도서관’을 운영한다. ‘집으로 온(ON) 도서관’은 주제별 도서 꾸러미를 활용하여 가족 내 독서 경험을 확대하고 소통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경제 △여가 △예술 △기술의 세계 △음식 △심리 △역사 △건강 △미디어 △안전 △지구와 환경 △더불어 사는 세상의 10개 주제로 각각 10권씩 선정된 꾸러미가 제공되며, 참가 가족들은 꾸러미를 1개월간 장기 대출할 수 있다. 이번 꾸러미는 전년도와 달리 도서와 주제 연계 활동 키트를 함께 제공하여 입체적인 독서 경험을 지원한다. 2월 24일부터 3월 4일까지 선착순 10가족을 모집하며, 삼척교육문화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장병진 관장은 “‘집으로 온(ON) 도서관’을 통해 가족이 일상에서 함께 책을 읽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삼척교육문화관]
[참좋은뉴스= 기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원주교육문화관은 지역 독서 문화 확산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원주 한 도시 한 책 읽기 서포터즈’를 운영한다. 이번 서포터즈는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을 시민의 시선으로 알리고, 독서 활동을 확장하기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관내 학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서포터즈는 활동기간 동안 △누리소통망(SNS)·블로그를 활용한 홍보활동 △선정도서 기반 참여형 뮤지컬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서포터즈에게는 활동을 시작한 웰컴키트를 비롯해 참여형 뮤지컬 프로그램 참여, 활동 인증서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서포터즈 모집기간은 2월 20일부터 3월 4일까지이며 원주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참여가능하다. 용석태 관장은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독서가 개인의 활동을 넘어 시민이 함께 즐기는 문화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원주교육문화관]
[참좋은뉴스= 기자] 원주교육문화관은 2월 26일부터 3월 10일까지 관내 장애성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장애성인 프로그램은 3월 17일부터 11월 27일까지 운영되며, 공예·체육·체험 분야 등 장애성인의 관심과 건강 증진을 고려한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문화관 안에서’ 운영하는 △토탈공예 △소도구 필라테스 △웃음레크레이션 등 9개 프로그램과 ‘문화관 밖에서’ 운영하는 △행복충전 노래교실 △건강플러스 댄스요가 등 3개 프로그램으로 총 13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용석태 관장은 “이번 장애성인 프로그램은 수강생의 요구와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여 자립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를 목표로 기획했다”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2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원주교육문화관 3층 강사대기실에서 가능하며, 신청 시 장애인카드를 지참해야 한다. [뉴스출처 : 원주교육문화관]
[참좋은뉴스= 기자] 춘천교육문화관은 3월부터 11월까지 유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이달의 독서퀴즈 ‘풀어줘! 퀴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달의 독서퀴즈 ‘풀어줘! 퀴즈’는 월별 주제에 맞춘 도서를 전시하고, 해당 도서를 읽은 뒤 독서퀴즈에 참여하는 어린이 대상 독서진흥 프로그램으로, △3월 ‘새학기, 첫 장을 열다’ △4월 ‘마음도 연습이 필요해’ △5월 ‘지구를 위한 오늘의 선택’ △6월 ‘왜?라고 물을 수 있는 용기’ △7월 ‘마음의 갈림길에서’ △8월 ‘처음이라서 더 좋아’ △9월 ‘다름을 만나는 순간’, ‘독서의 달’ △10월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 △11월 ‘오늘도 고마운 하루’로 총 10회 운영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어린이자료실에 전시된 주제 도서를 읽고, 비치된 독서퀴즈 응모권을 작성해 응모함에 넣으면 된다. 독서퀴즈는 매월 첫 번째 화요일부터 매월 네 번째 수요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정답자는 매월 네 번째 수요일 오후 3시에 어린이자료실에서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당첨된 어린이 10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유선종 관장은 “이달의 독서퀴즈 운영을 통해 어린이들
[참좋은뉴스= 기자] ㈜인테크디자인 최광일 회장이 지난 19일, 남원시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전시문화시설 설계·시공 전문기업인 ㈜인테크디자인(경기도 의왕시 소재)은 최근 남원시에서 실시한 남원현대옻칠목공예전시관과 피오리움 관련 용역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으며, 사업 참여를 통해 발생한 수익의 일부를 지역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최광일 회장은 평소 지역 균형 발전에 깊은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지난 2025년에는 안동에 산불 피해 복구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나누는 데 앞장선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장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도시 남원이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기를 소망하며,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원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온정에 깊이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그 취지에 맞게 남원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원시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2024년부터 중학생 해외영어캠프 지원사업(뉴질랜드, 25명)을 지속적으로 추
[참좋은뉴스= 기자] 남원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통 세시풍속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체험형 문화행사 『세시풍속 놀고-잇다_대보름』을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3일까지 5일간 광한루원 일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해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소규모 프로그램이다. 연휴 기간 남원을 찾는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기획됐다. 행사는 광한루원 월매집, 오작교, 완월정, 광한루 등 공간의 특성을 살려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한 해의 소망을 기원하는 소원지 달기, 가족·친구 단위로 즐기는 윷놀이(윷점)체험, 오작교를 건너며 액운을 막는 다리밟기(답교놀이),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비는 달맞이 프로그램, 전통 풍속을 재현한 ‘내 더위 사가라’(더위팔기), 한 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부럼깨기 체험 등이다. 특히 부럼깨기 체험은 정월대보름 아침 부럼을 깨물며 한 해의 무병장수와 복을 기원하던 전통 풍습을 재현한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nbs
[참좋은뉴스= 기자] 남원시가 추진 중인 아영면 율동마을 농촌공간 정비사업이 각종 행정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갔다. 남원시는 최근 해당 사업의 환경영향평가를 비롯한 관련 행정절차를 완료해 사업의 안전성과 객관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를 토대로 마을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돼 온 축사 등 유해 시설을 철거했으며, 해당 부지에는 주민 편의 시설과 녹지 공간을 조성해 정주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노후・유해 시설 정비에 그치지 않고, 마을의 기능과 경관을 재정비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시는 율동마을을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귀농 전초기지’로 육성해 인구 유입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정비된 생활 인프라와 쾌적한 자연환경은 귀농 초기 정착 과정의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이 마무리되면, 율동마을은 기존 주민에게는 쾌적한 삶의 터전을, 신규 입주자에게는 매력적인 정주 여건을 제공하는 ‘상생형 농촌 재생의 모범 사례’로
[참좋은뉴스= 기자] 산림청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제81회 식목일의 시작을 알리는 ‘첫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고, 올해를 ‘범국민 나무심기’의 원년으로 삼아 대대적인 나무심기 여정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나무심기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산림청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첫 삽을 시작으로 오는 5월까지 전국에서 국민, 기업, 시민단체, 중앙부처가 모두 참여하는 대대적인 나무심기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식재한 ‘황근’은 노란 무궁화로도 불리는 제주지역 자생 세미맹그로브 수종으로, 해안 유휴 토지를 신규 탄소흡수원으로 변모시킬 수 있는 전략적 자산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제주자생 세미맹그로브 숲 조성 추진계획’을 수립한 바 있으며, 향후 5년 동안 황근과 갯대추나무 등 세미맹그로브 수종을 중심으로 약 140헥타르(ha) 규모의 숲 조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인호 산림청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정부는 물론 국민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실천해야 가능한 일이다.”며, “제주에서 피워 올린 황근의 노란 꽃물결이 대한민국 곳곳에
[참좋은뉴스= 기자]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고흥군과 2월 20일 오후 3시 고흥군청 팔영산홀에서 ‘고흥군 섬 해양유산조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흥군 섬 지역의 해양유산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연구 및 활용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소멸 위기에 놓인 섬 지역 해양유산의 역사적, 학술적 가치와 지역적 특성을 종합적으로 조사·기록하고, 그 성과를 바탕으로 보존·관리 및 지역 활성화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취지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고흥군 섬 지역의 해양유산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연구 및 기록화, 고고·역사·민속·고건축 등 유형유산과 생업·생활사 등 무형유산, 자연환경·지질 등 자연유산을 아우르는 종합조사 추진, 조사과정에서 생산되는 자료와 연구성과의 공동 활용 및 공유, 조사성과를 활용한 학술행사, 전시, 교육·홍보 프로그램 등 공동사업 추진, 조사 성과의 지역사회 환원을 위한 주민설명회, 현지보고회 개최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올해 조사대상은 득량도와 시산도 일원으로,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섬 해양유산조사의 총괄 주관기
[참좋은뉴스= 기자]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는 2024년 9월 개관한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를 상징하는 캐릭터를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과 함께 만든 캐릭터를 통해 가야역사문화의 거점 기관인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의 정체성을 더욱 친근하게 전하고자 ‘가야 탐험대, 캐릭터 공모전’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선정된 캐릭터는 향후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의 각종 홍보물과 교육 프로그램, 문화상품 제작에 활용되면서 국민과의 소통창구로 운영될 예정이다. 가야문화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의 공간(전시실, 열린 수장고, 고고학자의 방, 책방 등)을 소재로 한 캐릭터,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에서 전시하고 있는 자료 혹은 유물을 소재로 한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하여 응모할 수 있다. 접수작들에 대한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을 선정하며, 최종 결과는 5월 15일 국가유산청 및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 누리집에서 발표한다.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신청 방법은 국가유산청 및
[참좋은뉴스= 기자] 산업통상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2월 2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인도 경제협력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공동 번영을 위한 한-인도 경제협력의 미래”를 주제로, 인구 세계 1위의 거대 내수시장을 바탕으로 연 6~7%의 높은 경제성장을 지속하며 차세대 생산기지이자 공급망 거점으로 주목받는 인도와의 미래 경제협력 방향을 실질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 자리에는 고랑랄 다스(Gourangalal Das) 주한인도대사, 라자트 쿠마르 사이니(Rajat Kumar Saini) 인도 국가산업회랑개발공사(NICDC) CEO를 비롯한 정부 관계자뿐 아니라 기업, 기관에서 총 200여 명이 참석하며 한-인도 경제협력에 대한 양국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먼저, 발표 세션에서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은 ‘한-인도 경제·통상 협력 동향’에 관한 발표를 통해 인도가 젊고 풍부한 인구, 금융 안정, 적극적인 산업전략 등을 바탕으로 가파른 경제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하고, 첨단산업 및 공급망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한-인도 경제협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려야
[참좋은뉴스= 기자]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경기도 고양시에 소재한 소 사육농장(한우 133마리 사육)에서 구제역 의심증상이 있다는 신고에 따라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구제역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구제역 발생에 따라 기존 위기경보 “심각단계” 적용 지역을 인천광역시 및 경기도 김포시에서 경기도 고양시·파주시·양주시 및 서울특별시까지 확대했으며, 그 외 지역은 주의단계를 유지하고 있다.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해당 농장에서 사육하고 있는 소 전두수는 구제역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할 계획이다. 아울러, 2월 20일 9시부터 2월 21일 9시까지 24시간 동안 고양시와 인접지역(경기도 파주시·양주시·김포시, 서울특별시) 우제류 농장과 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한 일시이동중지를 발령한 후 시설·차량 등에 대한 일제 소독·세척을 하고, 농식품부 및 검역본부 등 중앙점검반(2개반, 4명)을 투입하여 방역조치 이행실태를 점검한다. 또한,
[참좋은뉴스=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저작권법' 제25조 및 동법 시행령 제3조에 따른 저작권 보상금수령단체를 공모한 결과,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와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한국음악콘텐츠협회 등 3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보상금수령단체로 선정한 문저협과 음실련에 대한 2025년 업무점검 결과도 함께 발표했다. 양 단체는 ‘보상금수령단체’이자 ‘저작권 신탁관리단체’라는 이중적 지위를 가지고 있으며, 업무점검 및 보상금수령단체 심사 시 보상금 분배 및 조직 운영에 있어 미흡한 사항이 다수 확인되어 이를 시정하기 위한 조건을 부과하고 2년 후 다시 공모를 통해 심사를 받도록 했다. 음실련 임원 ‘가’는 음실련의 2025년 명절선물 구입처로 자신의 6촌 친척이 대표로 있는 업체를 추천하고, 음실련은 해당 업체와 2천2백 7십7만 원 규모의 수의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내부 규정상 수의계약이 가능한 범위를 77만 원 초과한 금액이다. 또한, 음실련은 2025년 사무처 연수회(워크숍)를 추진하면서 임원 ‘가’의 6촌 친척이 직원으로 근무하는 ‘에이(A)’ 여행사와 1천1백3십만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음
[참좋은뉴스= 기자] 2월 19일 미국에서 개최된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 출범회의에 김용현 전 대사가 우리 정부대표로 참석했다. 이번 출범회의는 평화위원회의 임무를 공식 개시하는 회의로서, 가자지구 재건 및 평화 구축 방안 등이 논의됐다. 우리 정부는 이번 출범회의 참석을 포함하여 그동안 가자지구 평화 증진을 위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주도적 노력을 지지해왔으며, 앞으로도 중동 평화 및 안정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지속 동참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외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