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신안산대학교(총장 지의상)는 지난 7월 24일, 신안산대학교 세미나실에서 국제뷰티인교육협회와 신안산대학교 간 상호협력 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뷰티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의 활성화을 목적으로 신안산대학교 지의상 총장과 김민 대외협력입학처장, 오혁수 기획처장, 이윤수 교학처장, 국제뷰티인교육협회 강정아 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협약 세부 내용으로는 △ 뷰티 분야 발전과 교육 증진을 위하여 기술·정보 상호 교류 △ 양 기관이 주관하는 공식적인 각종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 및 지원 △ 양 기관의 위상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 공유·개발·운영 △ 기타 이 협약의 목적에 부합하는 필요 사항에 대한 협조 등이다. 신안산대 지의상 총장은 "우리대학 뷰티디자인과는 뷰티 인재 양성 분야에서 성과와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국제뷰티인교육협회와 협력은 국내뿐 아니라 뷰티 산업의 글로벌 리더 인재양성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국제뷰티인교육협회 강정아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뷰티산업에 대한 인재 양성 및 취업 지원을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국민의힘 안산 상록갑 김석훈 당협위원장은 지난 7월 22일 각골체육관에서 개최된 본오2동 주민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석훈 당협위원장은 “주민자치의 꽃인 주민총회를 아름답게 꽃피워주시기 위해 노력해 주신 모든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라며 “오늘 주민총회의 주요 내용들을 살펴보았을 때 본오 2동 주민분들께서 본오 2동의 가치를 빛내주시기 위해 쏟고 계시는 그 열정적인 노력들이 정말 가슴 깊이 와닿았습니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그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저 또한 본오 2동의 노후화 인프라 개선 등 여러 쟁점 현안들에 대해 주민분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다방면의 해결책들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어둡고 낮은 곳부터 살피는 따듯하고 훈훈한 김석훈이 되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석훈 당협위원장은 안산시 상록구 관내 동별 주민총회에 빠짐없이 참석하고 있으며, 시민들과의 소통 행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국제청소년연합의 대학생 문화교류 프로그램인 ‘IYF 월드캠프’가 지난 7월 23일 서울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폐막식을 갖고 일주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폐막식은 미국, 인도, 우크라이나, 키리바시 등 세계 각국 전통 문화공연과 서울 시민을 위한 그라시아스합창단의 클래식 콘서트로 꾸며져 IYF 월드캠프 폐막의 의미를 더했다. IYF 월드캠프에 참석한 65개국 대학생들과 각국 장관과 총장 등 교육지도자, 서울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폐막식에서는 국제청소년연합 박문택 회장의 폐회사에 이어 이수성 전 국무총리, 헤랄드 캄포스 발베르데 코스타리카 평화법무부 장관, 김성원 국회의원이 축사를 전했다. IYF 월드캠프와 함께 개최된 ‘세계장관포럼’에 참석한 캄포스 발베르데 장관은 축사에서 “월드캠프 기간 동안 어떻게 범죄에 빠진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교육할 수 있을지 배울 수 있었고 IYF의 ‘마인드교육’에 대해 확신을 가졌다”며 “코스타리카에 돌아가 IYF와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The World Connected(연결된 세계)’를 모토로 개최된 이번 IYF 월드캠프에서 참가한 65개국 대학생들은 IYF 설립자 박옥수 목사의 ‘마인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국제청소년연합(International Youth Fellowship, IYF)이 주최하는 제11회 ‘세계장관포럼(World Minister Forum)’이 지난 7월 20일, 부산 해운대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개최됐다. ‘세계장관포럼’은 각국의 청소년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을 위한 국제 협력을 강구하며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국제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각국의 청소년 교육 관련 부처 장‧차관들이 참석하는 국제 포럼이다. 지난해까지 ‘세계청소년부장관포럼’으로 개최된 본 행사는 올해 ‘세계장관포럼으로 이름을 바꾸고 청소년 문제, 교육과 관련한 다양한 부처의 장‧차관들이 참석하는 포럼으로 확대됐다. 국제청소년연합의 ‘IYF 월드캠프’가 부산에서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열린 이번 포럼에는 21개국 22명의 청소년부‧교육부 장‧차관들과 IYF 월드캠프에 참석한 각국 대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문제와 그 해결 방안’을 주제로 토론했다. 본 발표에 앞서 부산광역시 박형준 시장이 행사장을 찾아, 각국에서 모인 장‧차관들을 환영했다. 박형준 시장은 “가난한 나라였던 한국은 국제 사회의 도움을 통해 세계 10대 강국으로 올라섰다”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국민의힘 김석훈 당협위원장(안산 상록갑)은 지난 7월 22일 사동 감골시민홀에서 개최된 사동 주민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석훈 당협위원장은 “이번 사동 주민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해 주신 모든 관계자분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합니다.”라며 “사동의 주차난 해결을 바탕으로 퇴근 이후 주민분들의 귀가시간을 단축시켜 가족분들과의 행복한 시간을 일분이라도 더 만들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백 마디 말보다 한 번의 행동이 중요하듯 늘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마음가짐을 바탕으로 탁상공론에서 벗어나 주민분들과의 소통에서 답을 찾는, 늘 어둡고 낮은 곳부터 살피는, 따듯하고 훈훈한 김석훈이 되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지난 7월 19일 국민의힘 안산 상록갑 김석훈 당협위원장은 안산시 문화예술의 전당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 ‘청문청답 열린토크쇼’에 참석했다. 이번 토크쇼에는 이민근 안산시장, 김석훈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안산시 관내 거주 및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는 청년 150여 명이 함께했다. 토크쇼는 “안산에서 사는 거 어때?”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안산 청년 6명이 진행과 패널을 맡았으며, 빔프로젝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되는 오픈 카톡 채팅방에 토크쇼에 참석한 모두가 의견을 제시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획기적인 방법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석훈 당협위원장은 “청년들이 곧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희망”이라며 “요즘 청년들이 겪고 있는 심각한 일자리 문제와 거주문제에 대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토크쇼에 참석한 청년들의 소중한 의견과 아이디어는 곧 안산시 발전을 위한 유용한 밑거름”이라며 “항상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소통을 바탕으로 함께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는 페이스메이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국제청소년연합의 ‘IYF 월드캠프’가 부산에서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월 19일 부산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제9회 IYF 교육포럼(IYF Education Forum)이 개최됐다. 지난해까지 ‘세계대학총장포럼’으로 개최되던 본 행사는 참가 범위를 교육 공무원 등 모든 교육 관계자들로 확대하며 올해부터 ‘IYF 교육포럼’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국제청소년연합 주최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는 인도, 우크라이나, 케냐 등 34개국에서 온 총장 및 부총장, 학장, 교육감 등 교육 관계자 107명이 참석했고, ‘마인드교육의 힘(The Power of Mind Education)’을 주제로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참석한 교육 지도자들은 IYF의 인성교육 프로그램 ‘마인드교육’의 핵심 개념, ‘사고력, 자제력, 교류’를 기반으로 각 교육기관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우간다 캄팔라국제대학교 앙와라 데니스 키와라 총장은 “스마트폰과 영상물 등에 노출된 요즘 청소년들의 자제력 부족 문제가 심각하다. 많은 청소년들이 자신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해 학교폭력이나 마약 등으로 빠진다. ‘마인드교육’에서 강조하는 ‘자제력’과 ‘사고력’을 키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강태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5)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농어업 외국인근로자 인권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7월 12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농정해양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농어촌 고령화 등에 따른 인력 수급 불균형 문제가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국내에 체류하는 농어촌 외국인근로자의 이탈을 방지하고 안정적이고 원활한 인력 수급 및 관리 방안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발의됐다. 이번 조례안에는 ▲ 농어업 외국인근로자의 원활한 인력 수급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 ▲ 지원계획 수립 시 농어업 외국인근로자 인력 수급 및 관리에 대한 내용 포함 ▲ 외국인근로자 인력 수급 및 정보시스템 구축, ▲ 농어업고용인력지원센터 지정· 운영 ▲ 교육 등 지원사업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강 의원은 “국내 농어촌의 고령화 및 과소화로 인하여 농어촌 외국인근로자 인력 수급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정보시스템 구축을 비롯한 농어업고용인력지원센터 지정·운영, 업무 숙련도 향상을 위한 교육 등에 대한 지원사업이 담긴 이번 개정안은 농어촌의 원활한 인력 수급은 물론 농어촌의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지난 7월 17일 국민의힘 안산 상록갑 김석훈 당협위원장은 반월동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반월저수지와 삼천천 일대 집중호우 대비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국민의힘 안산 상록갑 김석훈 당협위원장은 “현재 장마철 폭우로 인해 심각한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반월동 저수지와 삼천천 일대의 범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주기적인 사전점검 및 피해 예방조치가 필요 이상으로 절실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관계자 분들 모두가 이번 폭우와 관련해 충분한 예찰활동을 바탕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며 “매년 늘어나고 있는 호우 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다방면의 실질적인 예방책들을 발굴해 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민의힘 안산 상록갑 김석훈 당협위원장은 지난 6월 28일에도 반월동 호우 피해 취약지역을 찾아 사전점검을 실시했던 바 있다.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전 세계 대학생들이 교류하는 글로벌 리더의 산실, ‘IYF 월드캠프’가 지난 7월 16일 저녁,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일주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국제 비정부기구(NGO) ‘국제청소년연합(IYF)’의 대표 프로그램, ‘IYF 월드캠프’는 매년 여름 전 세계 대학생들이 교류하며 인성을 키우고, 글로벌 리더의 자질을 익히는 문화교류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66개국 3500여 명의 대학생과 각국 청소년부‧교육부 장관, 대학 총장 및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개막식은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됐다. 월드캠프 참석 대학생들과 각국 장관, 교육 관계자들을 비롯해 부산시민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개막식에는 한국의 부채춤을 시작으로 키리바시, 우크라이나, 태국, 미국 등 각국의 문화 공연과 함께 그라시아스합창단과 음악가들의 클래식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식전 공연에 이어 국제청소년연합 박문택 회장의 개회 선언이 있었고, 알레한드로 히아마테이 과테말라 대통령이 영상을 통해 환영사를 전했다. 또한, 이스라엘 전 수석 랍비 요나 메츠거와 카방가 고드프리 바루쿠 우간다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태희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아동보호 및 복지증진에 관한 개정조례안」이 지난 7월 12일 제370회 임시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본 개정조례안에는 현행 조례의 근거 조항에도 불구하고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추진되지 못했던 ‘아동 그룹홈 지원센터’를 설치, 운영할 수 있는 세부 규정이 담겨있다. 주요 내용은 동 조례에 제18조(공동생활가정) 제2항을 신설하는 것으로 ▲그룹홈과 그룹홈 아동에 대한 지원업무 ▲그룹홈 종사자를 위한 교육 지원업무 ▲그룹홈 간 협력체계 구축 ▲그룹홈 연구와 프로그램 개발 및 홍보 등이다. 그룹홈은 부모가 없거나 아동학대와 경제적 방임 등에 의한 보호대상아동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 여건과 보호, 양육, 자립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그룹홈에는 시설장과 종사자 2~3명, 7명 이내의 아동이 함께 거주하고 있다. 현재 경기도에는 160여 개의 그룹홈이 운영되고 있고, 500여 명의 종사자와 850여 명의 아이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규모이다. 김태희 도의원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기환(더불어민주당, 안산6))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학교 교통안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지난 7월 12일 교육행정위원회 심의에서 통과됐다. 조례안의 제정이유는 최근 어린이 교통안전사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강화에도 불구하고 스쿨죤에서의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기 위한 추가 조치를 마련하고자 함이다. 특히, ‘통학로’ 내 교통사고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경각심을 높이고 학생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에 기여할 목적으로 제정했다. 주요내용은 통학로의 정의에 어린이보호구역과 학교의 주출입구로부터 300미터 내의 구역 중 어린이보호구역이 아닌 구역을 포함하도록 규정하고, 학교 교통안전 실태조사, 통학로 안전 확보에 관한 사항 등을 담고 있다. 이기환 도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교통안전사고에 취약한 학생들을 보호하고, ‘통학로’의 장소적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통학로 내 교통사고를 최소화하고 학생의 보행권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교육행정위원회의 심의 결과 원안 가결 되었으며, 상임위원들은 조례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학생들의 교통안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강태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5)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운동선수·체육인 스포츠인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2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체육계에서 채용 절차 진행 시 징계정보시스템을 통한 관련 증명서를 제출하도록 하여 체육인의 인권을 보호하고 투명한 시스템을 갖추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발의되었다. 이번 조례안에는 ▲체육회등에 대한 정의 규정 신설, ▲ 채용계약 시 징계정보시스템을 통한 징계 관련 증명서 제출 의무화 등의 내용이 담겼다. 강 의원은 “이번 개정안을 통해 연공서열에 의해 폐쇄적인 문화를 갖고 있는 체육계의 잘못된 관행과 문화를 개선할 뿐만 아니라 체육인의 인권 보호 및 증진과 투명한 운동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채용 시 징계정보시스템 활용을 의무화하는 이번 개정안을 통해 체육계에 스포츠인권 보장 및 투명한 채용시스템이 도입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18일 열리는 제37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의회 서정현 의원(국민의힘, 안산8)은 지난 7월 11일 열린 제37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안산시 대부도는 지역의 실질에 맞지 않게 ‘면’이 아닌 ‘동’으로 취급돼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읍․면․동 법적지위로 인한 불합리한 차별의 철폐를 촉구했다. 서정현 의원은 “대부도는 약 9,200여명의 주민 중 절반가량이 농․어업에 종사함에도 도시지역으로 분류돼 부당하게 차별받고 있다”면서 농어촌 특별전형을 통한 대학 진학, 재산세·등록면허세·환경개선부담금 등 세제 감면, 농어촌 도로정비법에 따른 도로환경 개선과 같이 다른 농․어촌 지역에서 받고 있는 혜택에서 제외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부도는 과거 옹진군 대부면이었으나 시화호 간척사업 후 1994년 12월에 안산시로 편입되면서 행정동 대부동으로 개편됐다. 이후 대부도 주민들은 대부도가 현실에 맞지 않게 도시로 취급되어 역차별을 받고 있다면서 대부면으로 격하해 줄 것을 주장해 왔다. 서정현 의원은 “읍·면·동은 하나의 명칭에 불과한 것이지 제도의 수혜를 나누는 기준이 될 수는 없다”면서 조세제한특례법, 지방세법, 고등교육법 등 관련 법령에서 부여되는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김동규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안산1)이 지난 7월 6일 경기도의회 의원실에서 복지정책과와 경기도 유공자 예우 증진 관련 조례 제정과 관련된 사항을 논의했다. 김동규 의원은 경기도 복지국 복지정책과장 및 관련 실무자와의 면담을 통해 경기도 유공자 예우 증진 관련 조례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김 의원은 “현재 경기도 유공자와 관련된 여러 지원이 있지만 그 혜택을 보기 위해서는 증명서를 지참해야 한다”며 “지원 대상자들이 더 쉽게 정책 수혜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실물 카드 발급이나 다른 방식의 증명 방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서 김 의원은 “이를 위해 경기도 복지정책과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관련 조례안의 완성도와 실효성을 높이겠다”며 조례 제정 시 관련 사업을 진행하게 될 복지국 복지정책과와의 협업을 강조했다. 김동규 의원은 “좌장으로 지난 2022년 12월에 ‘국가유공자와 유족, 가족의 처우개선 조례 제정을 위한 제1차 토론회’를 진행한 바 있다”며 “가까운 시일 내에 제2차 토론회를 추진해 도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겠다. 이를 바탕으로 관련 조례안을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