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김석훈 국민의힘 전 안산시갑 당협위원장
<인터뷰> “다시, 위대한 안산” 김석훈 국민의힘 전 안산시갑 당협위원장 ‘삼성 같은 대기업 유치로 안산을 다시 위대하게 만드는 일’ “그것은 선택이 아니라, 안산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길이고 김석훈에게 주어진 책임이자 운명입니다” 지난 1월 26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산시장 출마를 공표한 김석훈 국민의힘 전 안산시갑 당협위원장을 찾아 안산의 미래를 들어봤다. 김석훈 위원장은 지난 2007년 산업자원부 주관 로봇랜드 사업 유치 당시, 전국 11개 시·도가 저마다의 강점을 내세우며 유치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로봇랜드 안산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산업자원부 오영호 제1차관,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을 예방하며 로봇랜드 안산 유치의 당위성을 강력하게 피력한 바 있다. 김 위원장은 안산의 미래를 위해 20여 년 전부터 안산의 먹거리를 고민하며 활동해온 보기 드문 기업가 출신 정치인이다. 다양한 이력의 정치인들의 고견을 통해 안산의 발전을 사유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위기의 진단, “78만 자부심은 어디로 갔나... ‘인구 절벽’과 ‘경제 침체’의 직격탄” Q. 최근 안산의 지표들이 예전만 못하다는 우려가 큽니다. 현장에서 느끼는 안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