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안지협과 업무체결

안전한 급식 관리를 위한

 

[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영양사가 고용되지 않은 어린이 100인 미만의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영양관리와 안전한 위생관리 등 급식 운영 전반에 대한 맞춤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급식소 운영에 필요한 정보와 기술 등을 신속히 지원하고자 설립된 안산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지의상)는 지난 7월 안산시 지역아동센터 협의회(회장 김미녀)와 업무 체결식을 진행했다.

 

지역아동센터는 49인 미만의 아동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방과 후 복지 시설이며 안산에 64개의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식사와 간식 제공 등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소규모 시설이라 영양사를 둘 수 없는 환경이고, 안산시에서는 관리 감독 등의 지도 점검은 하고 있지만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다. 이번 업무 체결을 통해 지원센터에서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급식 제공을 위해 위생, 영양, 운영 전반에 관한 컨설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지의상 센터장은 “이번 업무체결을 통해 일선에서 아동 청소년들에게 급식을 제공하는 지역아동센터에 도움이 되어 조금 더 나은 영양으로 아동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지원을 하겠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