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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인터뷰) 국회의원 선거 안산시을 국민의힘 서정현 후보

 

 

<참좋은뉴스신문사 국회의원 선거 공통 질문>

 

참좋은뉴스는 시민들의 의견을 받아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에게 공통 질문을 드리고 답변을 신문 및 인터넷에 게재해 왔습니다. 이는 시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선거에 도움을 드리고자 함입니다. 이번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도 시민들이 제시한 질문을 선정해 후보님들의 입장을 듣고자 합니다.

 

지금 유권자들은 후보님들의 공약이 무엇인지를 궁금해 합니다. 또한 실현 가능한 지 또한 의문을 갖습니다. 그리고 여러 후보님들이 비슷한 공약을 제시한 경우도 있어 누구의 공약인지 헷갈리기도 합니다.

 

우선 간략하게 후보님의 나만의 주요 공약을 소개해 주시고 역점을 두고 있는 공약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중점적으로 설명하실 공약은 주장만이 아닌 실천 가능 여부, 사례, 법규 문제는 없는 지 등을 가미하시면 유권자들이 공약에 대한 신뢰가 높아 질 듯합니다.

 

 

핵심공약 : ‘K컬쳐 문화예술특구 지정 추진‘

 

1. K글로벌타운개발

 

K컬처 문화예술인을 위한 맞추형 글로벌 빌리지 조성

글로벌 문화 체험거리 조성(제2의 이태원 조성)

 

2. K컬쳐 국제예술대학 유치 및 전환 추진

 

해외 예술대학과 문화예술 및 학술 교류 활성화

글로벌 문화예술행사 개발 및 유치(제2의 대학로 조성)

 

3. K컬쳐 국제학교 유치

글로벌 인구를 위한 초중고 국제학교 유치 추진

안산의 세계화를 위한 글로벌 인재 육성

 

4. K컬쳐 뉴미디어 산업 육성 정책 추진

K컬쳐를 전세계로 확산시키고 세계각국 문화예술인이 찾아오는 안산만들기

국내외 문화예술 콘텐츠 기업 유치

 

5. K컬쳐 스타트업 지원 센터 설립 추진

K컬쳐 문화예술인의 성장을 위한 글로벌 지원체계 구축

지역내 문화예술 콘텐츠 제작 및 글로벌 유통 사업 지원

 

요즘 K-문화콘텐츠의 기세가 굉장하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시장과 문화예술, 뉴미디어 관련 사업은 수조원대의 매출이 나올 정도로 국가경제에 이바지하고 있다. 안산의 획기적인 발전을 위해서 ’K-컬쳐 국제문화예술특구’ 지정을 추진하고자 한다. 안산은 충분한 기반시설과 서울예대 등이 있어 이 잠재력을 바탕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K-컬쳐 글로벌시티가 될 수 있다.

 

먼저 k-pop 관련 제작과 공연, e-sports 국제대회 유치, 뮤지컬, 아트 전시 등 수준높은 공연의 제작 및 상시 운영으로 제2의 대학로를 조성해 안산시민분들이 서울에 가지않아도 풍족한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 제2의 대학로를 조성하면 안산에 연간 수십만명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로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다.

 

또한 국제예술대학의 전환으로 해외 유수 대학과 학술 교류를 하고 학회 포럼 등을 통해 문화예술분야 전문가들이 안산으로 모일 수 있게 만들겠다. 예술중·고등학교의 유치 및 전환을 추진해 청소년부터 서울예대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으로 문화콘텐츠와 예술문화 엘리트 인재 육성을 하고자 한다.

 

4차산업혁명으로 소프트파워의 경쟁력이 핵심이 됐다. K-컬쳐 뉴미디어 산업 육성 정책을 추진해 안산을 시작으로 K-컬쳐를 전세계로 확산시켜 전세계 문화예술인의 글로벌 아트 커뮤니티를 구축하려 한다. 뉴미디어 스타트업 지원센터 설립으로 관련 창업에 대한 전반적인 컨설팅과 지원을 하고 생산되는 콘텐츠의 품질을 높여 문화 수출 사업으로 연계 할 계획이다.

 

기존의 시설과 기관을 적극 활용하고 보완해 예산을 절감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등 중앙 정부 지원으로 재원을 마련할 것이며, 문화예술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을 유치해 투자를 받을 계획이다. 지자체와 연계해 민·관·학 컨소시엄을 구성해 빈틈없이 추진하겠다. 기업 유치와 인재 육성이 동시에 확보되기 때문에 고용 시장이 활성화되고 자연스럽게 안산의 인구 증가로 이어질 것이다.

 

안산의 특색을 살려 다국적 언어 교육 프로그램 활성화와 국제학교 설립으로 글로벌 빌리지를 조성하고 색다른 예술 문화 체험이 있는 제2의 이태원을 안산에 만드려 한다. 차별화된 콘텐츠가 가득한 거리를 조성해 젊은이는 물론이고 모든 세대를 통용할 수 있는 안산만의 제2의 이태원을 만드는게 목표다. 그러면 안산의 이미지가 젊고 역동적이고 우리나라 K-컬쳐의 중심이 되는 글로벌도시로 거듭날 것이다. 도시 브랜드 이미지가 곧 경쟁력이기 때문에 이미지 제고에 힘써야 한다.

 

제 공약 중 교통 혁명이 집에서 10분 내에 촘촘한 대중교통망을 구축하는 것이다. 제2의 대학로와 제2의 이태원을 안산에 조성해 안산시민들이 서울에 가지 않아도 윤택한 문화 생활을 영위해 안산에 자긍심을 갖도록하겠다.

 

K-컬쳐 국제문화예술특구 지정과 K글로벌시티 구축은 안산의 역점사업으로 만들어 장기적인 비젼을 통해 안산이 재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여러분이 저를 선택해주셔야 가능하다. 현명한 유권자분들이 투표의 권리를 꼭 누리시고, 이길 수 있는 후보에게 한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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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경기도의원, “간병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김동규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안산1)이 지난 4월 30일 대한요양병원협회 관계자들과의 정담회에서 국민의 간병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더 노력하고, 최대한 내년도 예산에 간병비 지원 사업 예산을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담회는 김동규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저소득계층 노인 간병비 지원 조례’의 시행 이후, 경기도 간병비 지원 방안 및 간병비 문제 해결을 위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동규 의원, 김미숙 의원(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군포3)과 노동훈 홍보위원장을 비롯한 대한요양병원협회 관계자 4명이 참석했다. 김동규 의원은 정담회를 시작하며 “간병비 부담이 심각한 저소득계층 노인분들에게 간병비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지만, 현재 세수 부족 등의 문제로 관련 사업 예산을 수립하지 못했다”라면서 “하지만 간병비로 인한 여러 문제가 지금도 많은 분께 고통을 주고 있기에 경기도 차원에서 조금 더 주도적으로 간병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간병비 문제와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대한요양병원협회 관계자들과 논의한 후 김동규 의원은 정담회를 마무리하며 “경기도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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