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최성진 기자] 안산시 노인일자리전담기관 안산시니어클럽(관장 이홍배)은 지난 2월 12일 주택관리공단과 노인일자리 창출 및 주거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안산시니어클럽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주택관리공단 김연실 주거복지사, 안산군자13단지주거행복지원센터, 안산고잔1주거행복지원센터, 안산고잔16주거행복지원센터, 안산고잔17주거행복지원센터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업무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주거복지서비스 향상’을 추진해 안산시 관내 임대아파트 단지 어르신 일자리 연계 및 활동 지원을 나서고 지역 내 노인의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주택관리공단 안산군자13단지주거행복지원센터 홍정화 센터장은 “안산시 지역사회 취약계층 및 어르신들께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길이 마련돼 기쁘다”고 전했으며 “앞으로도 안산시니어클럽과 협력 사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안산시니어클럽 이홍배 관장은 “두 기관의 협약을 통해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께 일자리 연계와 더불어 생활상태 점검 및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이바지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안산시 내의 복지 향상을 위해 힘써주시는 주택관리공단 주거행복지원센터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다양한 노인일자리를 연계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