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젊은 음악가들이 모여 연주하고 그들의 재능을 나누고 있는 고유 앙상블이 오는 11월 14일 예술의 전당 달맞이 극장에서 첫 번째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이번 연주회가 갖는 의미는 청년들의 패기와 용기로 시작하고 성장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고유 앙상블은 코로나가 한창이던 시기, 졸업을 앞둔 바순 연주자 조유태 씨의 용기에서 시작했다. “코로나로 연주하는 우리에게 무대가 사라졌습니다. 졸업을 앞둔 저도 친구들도 모두 어려웠지만 무대를 안 만들어지면 우리가 만들자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고유는 처음으로 단체 등록도 해보고 사업 공모도 도전했고, 연습과 공연을 꾸준히 진행했다.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요양원 등 음악을 나누고 그들의 연주가 필요한 곳이면 기꺼이 함께했다. 지금껏 클래식만 연주하던 이들이 동요도, 트롯도 우리 전통도 연주했다. 그 시간을 통해 관객과 호흡하는 것도 알았고 이제 제법 불러주는 곳이 여러 곳이다. 그리고 동문 중심의 팀에서 다양한 연주자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조유태 대표와 구성원들은 3년이 지나는 지금 다시 비상을 꿈꾸며 이번 연주회를 도전했다. 봉사단의 수준에 머
[참좋은뉴스= 강희숙 기자] (사)한국문인협회 안산지부(회장 오필선, 이하 안산문협)는 지난 9월23일 별망성예술제를 개최한 선부광장에서 제37회 전국 별망성백일장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안산문협은 지난 8월1일부터 30일까지 공모전으로 개최한 “제37회 전국 별망성백일장”에 접수된 200여 편의 작품을 엄정하게 심사하여 총 43편의 우수작을 선정했다. 영예의 대상 경기도지사상에는 추계예술대 1학년에 재학중인 김지은 학생의 운문 ‘곱창거리의 뒷축’이 선정됐다. 대상을 받은 김지은 학생은 안산시 문화체육관광 이정숙 국장이 시상하였으며, 상장과 상금 50만원이 수여됐다. 안산시장상을 수여한 일반부 금상은 고양시에 살고 있는 오유민 씨의 운문 ‘별망성지에 오르면’이, 포천시에 사는 채현기 씨의 산문 ‘한탄강’이 각각 수상했다. 안산시의회 의장상을 수여한 초등부 금상 수상자는 인천 신선초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이승열 학생의 운문 ‘내 친구’와 대구 함지초 4학년에 재학중인 황시영 학생의 산문 ‘행복한 물물교환’이 각각 수상했다. 안산교육장상을 수여한 중고등부 금상 수상자는 안양예고 2학년에 재학 중인 최지우 학생의 운문 ‘나무의 심장’과 고양예고 2학년에 재
[참좋은뉴스= 박명영 기자] ‘별다방한국문학연구소’는 지난해 6월에 창단해 수주문학의 거장 구자룡 시인 ‘시창작 초청강좌’, 강정규 원로동화작가 ‘동화창작 초청강좌’에 이어 손희 대표의 시흥시 찾아가는 배달 강좌 ‘런투유’, 박명영 시인의 우리 동네 학습별다방 프로그램으로 ‘동시와 논술 배워보기 강좌’, ‘배곧 도서관 재능기부 여름방학 프로그램’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시흥시 문학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는 ‘별다방한국문학연구소’ 회원들은 곧 9월 9일 가질 ‘청소년 백일장’ 성공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참좋은뉴스= 강희숙 기자] 사)한국문인협회 안산지부는 제34회 전국 성호문학상을 공모한다. 공모 부분은 산문과 운문입니다. 접수기간은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발표는 10월 23일이다.
[참좋은뉴스= 강희숙 기자] 사)한국문인협회 안산지부는 전국 별망성 백일장을 개최한다고 지난 8월 1일 발표했다. 접수는 8월 1일부터 30일까지이며 수상자 발표는 9월 4일 안산문인협회 카페에 공지한다.
[참좋은뉴스= 박명영 기자] 지난 7월 19일 맑은물상상누리 함께 홀에서 시흥시 주최 별다방한국문학연구소 주관으로 ‘시흥시 맑은물상상누리 청소년백일장 후원협약식’이 있었다. 이 협약식의 목적은 백일장을 통해 시흥시 문학인재 발굴과 문학영재 양성을 위한 밑거름이 되는 행사로, 후원금은 백일장 시상금, 행사 진행 및 운영과 관련된 물품, 보안, 안전과 홍보 등에 사용된다. 이날 참여한 후원은 시흥시 맑은물상상누리, 시흥시 평생교육원, 시흥시 통기타동아리연합회, 시흥시 정이마을 방송국, 참좋은뉴스신문, 부천시 부천저널, 계간 창작산맥, 한국작가회의 부천지부, 시흥시 ‘정왕동 사는 이야기’ Daum Cafe, 시흥시 평생학습동아리학습센터 캘리그라피 작가 정은화 등이다. 후원은 9월 9일에 진행될 백일장 행사 때 사용될 예정이다. 시흥시는 시흥시장상‧시흥시의회장상‧상공회의소상‧국회의원상 등 시상을 후원할 것이며, 맑은물상상누리는 장소와 명칭 사용‧참가자 사은품‧마이크‧빔‧테이블 의자‧파라솔 부스 등 물품 후원을, 시흥시 평생교육원은 시흥시 관내 학교와 도서관에 백일장 참여 독려 공문 발송을, 시흥시 통기타동아리연합회는 자선음악회를 통한 기부금 후원, 부천시 평생학습동
[참좋은뉴스= 강희숙 기자] 지난 7월 4일 신안산대학교(총장 지의상) 평생교육원 인문교양대학(주임교수 김선필)에서 주최하는 제12강 야외학술세미나 가 안산 대부도 선감동 신성철 전 의원 농막에서 교육생 15명과 선 후배기수 내,외빈 포함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야외학술세미나는 신안산대학 인문교양대학 과정 총 16강좌 중 12강 강의로 김선필 주임교수의 칼럼 중 “국회의원 특권 내리고 세비 삭감해야” 글에서 학생들의 주장을 소논문 형식으로 주관을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 각자 소신있는 내용들을 발표하여 이날의 의미를 배가시켰다. 이날 본교 지의상 총장은 격려사에서 “국내 유일한 본교 인문교양대학이 자랑스럽고 참된 인문학을 통한 인성(人性)의 정립(正立)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길잡이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 고 격려 하였으며, 김선필 주임교수는 인사말에서 “2019년 1기를 시작 벌써 여러분 7기를 맞이해 믿고 따라준 교육생들과 함께해준 제자들에게 깊은 고마움을 느끼며 국내대학 중 유일한 본 신안산대학교 인문교양대학 과정이 국내 제일의 인문학을 통한 인성정립의 메카로 성장, 자타가 공인하는 인문지성의 장(場)으로 승화하도록 여러분 모두 다 함
지난 7월9일 사이동(동장 정병원)에 자리한 소망의 교회(담임목사 장순홍)에서는 에이레네 앙상블 제4회 정기 연주회가 열렸다. 소망의 교회 문화사역위원회가 주관한 연주회는 장애인들과 사이동 주민을 초청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화평이라는 뜻을 가진 에이레네 앙상블은 염혜원, 박경숙(바이올린), 김지선(첼로), 엄성혜(플루트), 임수빈(클라리넷), 김시연(피아노)이 단원으로 지난 2021년 4월에 창단하여 예배를 돕는 사역과 함께 지난 4월 마을 축제 등 지역을 위한 연주회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날 공연은 카르멘 서곡을 시작으로 귀에 익은 클래식을 비롯하여 영화 OST 등 귀에 익은 곡으로 공연을 찾은 관객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사회자의 곡에 대한 설명과 관련한 동영상이 어우러지면서, 말 그대로 한여름 밤에 아름다운 꿈을 나눈 시간이었다. 앙상블 연주와 더불어 테너 이재필, 소프라노 최명우, 트럼펫 남태민 등의 연주는 연주회의 깊이를 더했다. 장순홍 담임목사는 “동네 속에 소망의 교회는 이웃들과 소통하며 사랑의 삶을 나누는 삶을 나누는 공동체입니다. 교회가 친구가 되어 모든 이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동네가 되려는 음악회입니다. 함께 해주신 이웃들을 환영하며
[참좋은뉴스= 강희숙 기자] 안산문인협회(회장 오필선)는 지난 6월 3일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다목적 홀에서 제15회 전국 상록수 시낭송 대회와 제18회 전국 상록수 백일장 시상식을 개최했다. 전국상록수시낭송 대회에는 전국에서 50 팀의 참가자들이 신청했으며, 예심을 통과한 20명이 시낭송 대회에 참가하여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 이 날 치러진 시낭송대회는 이례적으로 어린이 참가자들도 있어 성인 못지 않은 훌륭한 기량을 선보였다. 이날 영예의 대상은 신달자 시인의 "저 거리의 암자"를 낭송한 염만순 낭송가에게 돌아갔다. 염만순 낭송가는 신달자의 시를 섬세한 감정으로 표현해 감명을 주어 이민근 안산시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금상으로는 이기양, 이성순 낭송가가 각각 수상해서 안산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은상은 김인숙, 노의희, 최영례 낭송가에게, 동상은 김승림, 진성희 낭송가가 채준우, 이 룩, 전남에서 온 최예준 어린이 참가자가 동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같은 날, 오후 4시부터는 제18회 전국상록수백일장 시상식이 거행됐다. 시상식을 축하하기 위해 이민근 안산시장, 송바우나 안산시의회 의장, 김용권 안산예총 회장, 이성운 안산문화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해 문인협회
[참좋은뉴스= 김현주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를 대표하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과 관람객들의 참여 속에 3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내년을 기약하며 막을 내렸다. 안산시는 5~7일 안산문화광장에서 개최된 ‘제19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34만9천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지난 5월 8일 밝혔다. 올해는 5일 계속된 비로 많은 공연이 취소되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6일 오후부터 비가 그치며 많은 시민과 관람객들이 축제 현장을 찾아 다양한 공연을 즐겼다.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다양한 팀으로 구성된 9개국 72개 작품의 거리예술, 퍼포먼스, 무용, 음악 등이 안산문화광장을 시민들의 열기로 가득 채웠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폐막프로그램은 안산시민들의 긍정의 서사를 담은 ‘안산사람들(People in Ansan)’이 공연돼 시민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안산사람들’은 ‘긍정의 서사’에 주목해 소리꾼의 판소리와 어우러지는 현대무용, 치열한 오름을 보여주는 서커스, 그리고 거대인형의 결합을 보여주는 다원예술 작품이다. 윤종연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예술감독이 총 연출을 맡아 사전 모집한 시민공연자 11명의 경험을 바탕으로 안산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지난 4월 27일 상록청소년수련관 끼마루 공연장에서 제1회 극단 울림 정기발표회를 열었다. 극단 울림은 가족, 이웃과 소통하고 연극을 통해 지역사회에 감동과 웃음을 선사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극단으로 2018년에 창단해 실버대학, 요양원, 경로당 등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뿐 아니라 각계각층의 다양한 관객에게 연극을 선보이며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두 차례 선보인 정기발표회 낮 공연에는 안산문화원 이한진 원장이, 저녁 공연에는 안산시의회 박태순 시의원, 경기매일 우정자 회장이 ‘극단 울림을 격려하고, 연극을 통해 가족 간의 소통이 시작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축사를 전했다. 멜로디 중창단의 봄을 느낄 수 있는 흥겨운 무대로 정기발표회의 막을 열었다. 이어 극단 울림이 ‘여보 미안해’ 연극을 선보였다. 늘 가까이 있지만 익숙함에 아내를 소홀히 여긴 남편이 아내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 내용을 담을 연극은 관객들의 눈시울을 붉히며 큰 감동을 안겼다. 특히 안산 시민들로 구성된 배우들의 실감나는 연기가 돋보였고, 상록청소년수련관 신동원 관장은 “전문 배우들이 한 공연보다 오늘 공연이 저에게 더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4월 27일(목) 낮3:30분, 저녁7:00 상록청소년수련관 끼마루 공연장에서 제1회 극단 울림 정기 발표회 (여보 미안해) 연극 공연을 한다. 극단 울림은 연극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나 어르신들의 마음을 공감하고, 소망을 주고자 2018년에 창단 되었고 실버대학 뿐 아니라 경로단, 요양원도 찾아다니며 삶의 활기를 주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일상의 행복을 공유하고 깨닫게 하는 시간으로 안산시민들을 위해 기획됐다. 청소년, 부모 등 남녀노소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고 안산시민들을 위해 무료로 제공된다(문의 : 010-5444-1241)
[참좋은뉴스= 최혁 전문기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캄보디아 쫄츠남(물) 축제가 지난 4월 23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의정부에 이어 두 번째로 안산에서 개최한 이번 축제에 캄보디아 사람을 비롯해 격려차 방문한 내빈 등 3천여 명이 모여 축제를 즐겼다. 무대에서는 전통 의상을 차려 입은 무용수들이 전통 무용을 펼치며 축제 분위기를 고취시켰다. 또한 전통 음식을 준비해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쫄츠남 축제는 1177년에 참파족이 크메르왕국에 쳐들어와서 캄보디아를 지배했고, 4년 후에 자야바르만 7세가 다시 한 번 전쟁해서 참파족을 물리쳤는데 당시 두 번의 전쟁이 모두 똔레쌉 호수에서 벌어져 전쟁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매년 우기가 끝나는 11월 보름에 물 축제를 했는데 여기서 기원한다(출처: 네이버 카페 ‘은퇴 후 50년’) 사)행복나눔 글로벌센터 김영수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 모두 즐거운 시간 되시고 한국에 계시는 동안에 행복하시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나의 사진 앞에서 울지 마요. 나는 그곳에 없어요. 나는 잠들어 있지 않아요. 제발 날 위해 울지 말아요. 나는 천개의 바람, 천개의 바람이 되었죠.....(‘천개의 바람이 되어’)♬ 오이도 바다에서 바람에 실려 들려오는 색소폰 소리에 가던 길을 멈추고 음률에 빠져 본다. 오이도(시흥시)에 거주하는 김회인 선생(74세)은 시간 날 때마다 한적한 바닷가에 나와 색소폰을 연습하며 시간을 보낸다. 다양한 곡도 연주하지만 유독 ‘천개의 바람이 되어’에 많은 의미를 담아 연주하는 모습에서 경건함이 느껴진다. 김회인 선생이 노래 ‘천개의 바람이 되어’를 연주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얼마 전에 우리 딸이 엄청 슬프다고 아빠 이거 좀 해보라고 소개했다. 그 후로 연습을 하게 됐다” 세월호와 관련해선 “사회적으로 아직 해소가 안 됐다. 갈등도 그렇다. 내년이면 벌써 10년이다. 그러는 사이 이태원 참사도 벌어졌다. 책임 있는 사람들이 회피하기 바쁘다”며 안타까워했다. “진실이 한마디로 왜곡됐다. 부모들은 진짜 얼마나 슬프겠나”며 “나는 죽었지만 자유롭게 날고 있다는 거.... 이게 죽은 게 아니지. 육신은 죽었지만 영혼은 살아 있다는 거 아
[참좋은뉴스= 강희숙 기자] (사)한국문인협회안산지부(회장 오필선, 이하 안산문협)가 주최・주관하고 안산시, 안산시의회, (사)한국문인협회, (사)안산예총, 안산문화원이 후원하는 “제18회 전국 상록수 백일장”이 올해에는 공모전으로 개최된다. 전국 상록수 백일장 참가 자격은 일반부(대학생 포함), 중・고등부, 홈스쿨링, 초등부이고, 부문은 운문과 산문으로 나뉜다. 공모주제는 자유주제이며 제출방법은 안산문인협회 다음카페에 탑재된 양식을 사용하여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응모 방법은 안산문협다음카페(http://cafe.daum.net/Ansanmunin)에서 제18회 전국 상록수 백일장 응모 용지를 내려받은 후 이메일(ansanmunin1988@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2023년 4월 15일부터 5월 14일동안 한달간 접수를 받아 제15회 전국시낭송대회날 수상한다. 또한 그동안 코로나19로 잠정 행사가 중단되었던 제15회 전국 상록수시낭송대회가 개최된다. 접수기간은 2023년 4월 15일부터 5월 14일간 한달 동안이며, 암송할 국내 시인의 시 1펀과 낭송 녹음파일을 신청서와 같이 메일로 보내주면 된다. 예선심사일은 5월 20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