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안산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행사 성료

후원회 및 한국자원폐기물환경협회 등에서 지원
‘사랑의 배추 한포기 기부운동’ 통해 기금 마련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사랑의 배추 한포기 기부운동, 2024년 안산시 장애인 김장나눔’ 행사가 지난 11월 28일 안산시장애인지원센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사)안산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이하 연합회, 이영식 회장), 사)안산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후원회(이하 후원회, 회장 유성춘) 그리고 한국자원폐기물환경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를 위해 후원회 1,200만 원, 연합회 200만 원을 기부했다.

 

 

주최 측은 국내산 절임배추 20kg, 73박스를 구입해 김장을 했으며 김치통을 구입해 정성스럽게 담아 장애인 가정에 배달했다.

 

 

이날은 폭설로 인해 참석을 약속했던 내빈들이 불참한 가운데 진행했으며 연합회는 수혜자들의 안전을 위해 직접 전달해야 했다.

 

 

이영식 회장은 소감을 통해 “이렇게 김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봉사자, 후원자에게 감사드린다. 눈이 많이 온 관계로 회원들께서 김장을 받으러 오시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라고 격려했다.

 

 

유성춘 회장은 “장애인 가정에 김장을 전달하기 위해 후원회가 도와드릴 수 있어서 뜻 깊고 각 단체 봉사자님들께도 감사드린다. 아름다운 이 모습이 장애인 가정에 따뜻한 이불이 돼서 훈훈한 겨울을 나시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소감을 들려 줬다.

 

 

후원회는 연합회의 주요 프로그램의 원만한 진행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월 31일 창립총회를 개최해 출범했으며 봄에는 장애인 척사대회 후원을 시작으로 ‘사랑의 배추 한포기 기부운동’을 전개해 김장 비용을 마련했다.


정치

더보기
기본소득당 홍순영·서태성 부위원장, 안산시의원 출마 선언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기본소득당이 지난 2월 20일 오전 10시 안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할 안산시의원 후보를 공개했다. 기본소득당 경기도당은 홍순영 예비후보가 출마한 안산시 가선거구(사동·사이동·해양동·본오3동)와 서태성 예비후보가 출마한 안산시 다선거구(일동·이동·성포동)를 전략 지역구로 선정한 바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가 안산시위원회 위원장으로 직접 후보들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용 대표는 “고인물 안산 정치를 바꿔낼 새 물길이 필요하다”라며 “홍순영, 서태성 후보는 거대 정당의 공천장이 아니라 실력과 성실함으로 이 자리에 섰으며, 소수 진보정당이란 험난한 외길에서 단련된 강인하고 청렴한 정치인”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용 대표는 "제가 강조해온 '혁신성장, 기본사회, 시민주인' 안산의 비전을 능히 실현해낼 인재들”이라며 “저 용혜인이 홍순영, 서태성 두 후보와 직접 함께 뛰겠다. 국회의원과 시의원이 '원팀'이 돼 안산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이전에 없던 진보정치를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기본소득당은 일찍부터 '혁신성장·기본사회·시민주인'이라는 분명한 안산 비전을 밝

경제

더보기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참여기업 모집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이하 “경기TP”)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부터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에 나선다. 올해 경기TP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도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생력을 확보하여 미래형 제조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디지털 전환 견학공장 운영 ▲디지털 제조혁신 전문인력 양성 등 제조 혁신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으로 구성된다. 먼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은 단순한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화를 넘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유형1(기초 구축)’ 단계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소재 중소 제조기업 111개사를 대상으로 설비 및 솔루션 구축 비용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초 단계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