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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울림 정기 발표회, 연극 ‘여보 미안해’ 공연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4월 27일(목) 낮3:30분, 저녁7:00 상록청소년수련관 끼마루 공연장에서 제1회 극단 울림 정기 발표회 (여보 미안해) 연극 공연을 한다.

 

극단 울림은 연극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나 어르신들의 마음을 공감하고, 소망을 주고자 2018년에 창단 되었고 실버대학 뿐 아니라 경로단, 요양원도 찾아다니며 삶의 활기를 주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일상의 행복을 공유하고 깨닫게 하는 시간으로 안산시민들을 위해 기획됐다. 청소년, 부모 등 남녀노소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고 안산시민들을 위해 무료로 제공된다(문의 : 010-5444-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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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최찬규 의원, 사할린 동포 1세대 아카이빙 조속한 구축 필요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최찬규 안산시의원(사동·사이동·해양동·본오3동)은 지난 11월 24일 열린 제300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사할린 동포 1세대의 생애를 기록으로 보존하기 위한 아카이빙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최찬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사할린 동포의 이주가 일제강점기 강제동원과 노동력 수탈 등의 결과였으며, 해방 이후에도 귀국이 허용되지 않아 오랜 기간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안산에는 약 900명의 사할린 동포가 거주하고 있으며, 1세대는 80~90대 고령층이다. 최찬규 의원은 정부와 안산시가 주거, 의료 등 정착 지원을 이어왔지만, 강제이주와 사할린 생활, 귀국, 정착에 이르는 생애 전 과정을 당사자의 목소리로 체계적으로 기록한 사업은 추진된 바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아카이빙 사업이 1세대 생애 보존과 지역 현대사 자료 확보, 정서적 회복 지원 등 다양한 측면에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카이빙은 단순 인터뷰가 아니라 영상, 음성, 문서 등 여러 방식으로 생애를 정리하는 공적 기록 작업이라는 점도 덧붙였다. 한편 안산시가 제출한 2026년도 본예산안에는 해당 사업이 반영되지 않았다. 최찬규 의원은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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