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신길동 주민자치회(회장 송명광)가 안산시 주민자치회 가운데 최초로 무선투표기를 도입하며 주민자치 운영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 이번 무선투표기 도입은 제3기 신길동 주민자치회 임원 선출 과정에서 처음 활용되었으며, 투표 전 과정이 직관적이고 투명하게 진행되어 참여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익명성이 철저히 보장되어 공정성과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신길동 주민자치회는 향후 임원 선출뿐만 아니라 각종 심의 안건에 대해서도 무선투표기를 활용하여 주민자치회의 의사결정 과정을 보다 민주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도입은 제2기 주민자치회가 남긴 소중한 유산과 준비 과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제2기에서 쌓아온 신뢰와 도전의 문화가 제3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신길동 주민자치회의 성숙한 자치 역량을 보여주는 사례가 되었다. 신길동 주민자치회는 에이스 병원과 업무체결을 통해 주민의 건강 증진을 비롯해서 쓰레기 분리 배출 캠페인, 어르신 웃음 치료 추진을 통해 지역발전과 주민 편의에 역할을 다하고 있다. 2기에 이어 3기 주민자치회를 이끌게 된 송명광 회장은 “신길동 주
[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선부어울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광심)는 올해 대학에 입학한 졸업생들을 위한 환영식을 준비하며 설렘 가득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에 대학 새내기가 된 졸업생들은 연세대학교 신재생공학과에 진학한 김○○ 학생, 고려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입학한 박○○ 학생, 간호학과에 진학한 김○○ 학생, 방사선과에 입학한 김○○ 학생 등이다. 이들은 대학 입학 소식을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오랜 시간 정을 나눈 센터를 직접 찾을 예정이다. 이에 센터 교사들과 아이들은 현수막을 준비하고, 아이들이 가장 좋아했던 치킨과 피자를 준비하며 환영의 마음을 준비고 있다. 졸업생들은 초등학교 1학년 시절부터 약 6~7년간 선부어울지역아동센터의 방과후 돌봄서비스를 이용하며 함께 성장해 온 아이들로, 학습 지원과 정서적 돌봄 속에서 각자의 꿈을 키워왔다. 특히 초등학교 6학년 시절 함께했던 부산 기차여행과 코로나 이후 중학교 2학년 때 다녀온 제주도 여행을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꼽았다. 낯선 곳에서 함께 웃고 배우며 쌓은 경험은 아이들에게 도전과 성장의 계기가 되었다. 이광심 센터장은 지역사회 주민자치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아이들과 지역을 잇는 가교 역할을
[참좋은뉴스= 이광석 기자] 사이동에 위치한 해아뜰 어린이집(원장 윤미영)은 연말을 맞아 원아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포근함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원아들이 직접 핫팩을 십시일반 모아 어려운 환경에서 일하는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아이들이 모은 핫팩은 어린이집 현관에 매일 일정 수량으로 비치되며, 택배 노동자, 우체부, 거리 미화원 등 추운 날씨 속에서 현장을 지키는 주민들이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윤미영 원장은 “모으고 분류해 매일 걸어두는 일이 쉽지만은 않지만, 함께하는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즐겁게 실천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포근함 나누기’는 단순한 성탄 행사에 그치지 않고, 받는 성탄절에서 아이들이 직접 작은 산타가 되어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뜻 깊은 시간으로 진행되고 있다. 행사는 12월 말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안산시의회 김유숙 의원은 안산시의회 본회의에서 ‘고위험군 그룹홈 아동의 치료 지원 체계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공공 차원의 적극적인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김유숙 의원은 “그룹홈은 가정 해체, 방임, 학대, 빈곤, 유기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가정과 유사한 소규모 환경에서 생활하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기반 아동양육시설”이라며, “대규모 시설보다 정서적 안정과 관계 형성에 효과적인 보호체계로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안산시에는 상록구와 단원구에 각각 16개씩, 총 32개의 그룹홈이 운영 중이다. 이 가운데 일부 아동은 ADHD, 정서·행동 장애, 트라우마, 발달 지연,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등 전문적인 치료 개입이 반드시 필요한 고위험군 아동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치료비 부담과 전문 인력 부족, 병원 접근성 문제 등으로 인해 이들에 대한 치료가 제때 이루어지지 못하는 실정이다. 김 의원은 “그룹홈 입소 전 임시 보호시설인 피해 아동쉼터에서는 학대 후유증을 초기 안정화하기 위한 전문 치료 인력이 비교적 충분하지만, 그룹홈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치료의 연속성이 끊기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
[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안산시 지역아동센터 협의회(회장 이혜림)는 지난 12월 2일(화), 안산시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의 전문성 향상과 재충전을 위한 「아동복지전문가 돌봄역량강화사업」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아동센터의 미래전략 토의’와 ‘복지실천현장 대화의 기술 콘서트’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박태순 안산시 의회 의장, 이민근 안산 시장을 대신해서 김영식 복지국장이 참석하여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행사는 향후 아동복지의 방향, 찾아가는 복지, 종사자들을 위한 음악회로 진행하면서 단순한 직무 교육을 넘어, 아동복지 전문가로서의 가치관을 재정립하고 현장에서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리프레쉬(Refresh)’의 시간으로 기획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기존의 강의식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콘서트 형식을 접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한 참석자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교육의 취지가 매우 좋았다”며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정부의 지역아동센터 정책을 새로
[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사이동에 위치한 해아뜰 어린이집(원장 윤미영)은 연말을 맞아 원아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포근함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원아들이 직접 핫팩을 십시일반 모아 어려운 환경에서 일하는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아이들이 모은 핫팩은 어린이집 현관에 매일 일정 수량으로 비치되며, 택배 노동자, 우체부, 거리 미화원 등 추운 날씨 속에서 현장을 지키는 주민들이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윤미영 원장은 “모으고 분류해 매일 걸어두는 일이 쉽지만은 않지만, 함께하는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즐겁게 실천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포근함 나누기’는 단순한 성탄 행사에 그치지 않고, 받는 성탄절에서 아이들이 직접 작은 산타가 되어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되고 있다. 행사는 12월 말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가온어린이합창단(주관:드림지역아동센터)은 지난 11월 27일(수) 보노마루 공연장에서 2025년 정기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드림지역아동센터가 주최하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삼성꿈장학재단이 후원했다. 가온어린이합창단은 드림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감골축제, 안산시 성례식 축하공연, 시민합창제 등 다양한 지역 문화 행사에 참여하며 활발한 공연 활동을 이어왔다. 이날 정기공연에는 단원들의 가족과 지역주민이 참석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더했다. 공연은 동요, 합창, 댄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아동들이 직접 작사·작곡한 창작곡 「너는 나의 꿈이야」를 수화와 함께 선보여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다. 또한 행사 중 풀무원 푸드머스 전연수 대표가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단원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아이들에게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한편 가온어린이합창단은 정기공연 준비 과정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라면 모으기 나눔 활동을 진행했으며, 수집된 물품은 사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가온어린이합창단은 올해
[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밀알행복한홈스쿨 지역아동센터가 개소 20주년을 맞아, 지난 11월 20일(목) 오후 6시 30분 월피예술도서관에서 20주년 기념식과 아이들의 문화 예술 창작 프로젝트 ‘찰칵, 월피동 사진일기’ 전시회를 개최했다. 2005년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에 문을 연 밀알행복한홈스쿨은 지난 20년 동안 지역 아이들의 방과후 돌봄과 성장, 배움의 터전이 되어왔다. 그 세월의 이야기를 담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식을 넘어,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지역과 소통하는 자리였다. ■ 아이들이 작가가 된 ‘사진일기’ 전시 이번 전시의 가장 큰 특징은 센터의 모든 아동이 작가로 참여했다는 점이다. 작년에는 고학년 중심의 낭독과 전시로 진행되었으나, 올해는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한 명도 빠짐없이 자신만의 시선으로 월피동을 담아냈다. 아이들의 눈으로 본 이웃과 골목, 햇빛과 풍경, 소소한 일상은 사진 위에 따뜻한 문장으로 흐르며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전시는 월피예술도서관 1층 예술라운지에서 11월 20일부터 12월 28일까지, 2층 누구나 예술가 전시실에서 12월 2일부터 12월 28일까지 각각 진행된다. 아이들
[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11월 18일, 사이동 장화놀이터에서 ‘사이동 놀이동산(놀이터에 만나 이웃과 함께 동네 한바퀴)’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본오종합사회복지관 사동센터(이하 사동복지센터)와 사이동 주민자치회가 공동 주최하고, 사이좋은 모임이 주관했으며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의 빨간밥차 지원으로 진행됐다. 사이좋은 모임은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통놀이 프로그램을 마련했고, 사동복지센터는 장소 제공과 운영 지원을 맡았다. 마을의 작은도서관,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문화의집을 이용하는 어린이들과 놀이터를 찾은 지역 아이들이 함께 참여해 행사는 더욱 풍성해졌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정 많은 마을의 특성을 고려하여 마을의 지역아동센터와 청소년 문화집 이용 다문화, 고려인 다문화 어린이들이 함께 우리의 전통놀이를 배우고 노는 의미에서 기획되었다. 이들에게 건강하고 즐거운 간식을 통해 응원하고자 하는 기업의 후원으로 진행 될 수 있다. 특히 이날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이 운영하는 ‘빨간밥차’가 참여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를 제공하며 현장을 찾은 주민들을 따뜻하게 응원했다. 추운 날씨에도 어린이·청소년과 봉사자들이 어우러져 놀이터는 활기와 웃음으로 가
[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안산시 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이혜림)는 지난 11월 1일 안산시 문화광장에서 ‘지역아동센터의 날’을 기념하는 가족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 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주관하고 안산시와 (사)한국자원폐기물환경협회(회장 유성춘) 등 여러 기업과 기관이 후원했으며, 아동과 시민 등 2,000여 명이 함께했다. 안산시에는 현재 64곳의 지역아동센터가 운영 중이며, 약 2,000명의 아동·청소년에게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축제가 오랜만에 재개돼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정치인과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관계자와 아동들을 격려했다. 오케스트라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과 축사가 이어졌으며, 120여 명으로 구성된 연합합창단의 무대가 큰 감동을 전했다. 또한 각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들이 악기 연주, 음악, 난타, 사물놀이, 춤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닦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했다. 특히 센터장들이 직접 구성한 중창단 무대는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와 함께 (사)한국자원폐기물환경협회와 함께한 환경예술제 작품
[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안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김유숙 부위원장이 ‘2025 지방자치 의정대상’에서 기초의원 부문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지난 10월 28일, 정명대상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사)한국유권자중앙회가 주최했으며, 지방의회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정책 성과와 주민 체감도, 지역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김유숙 의원은 시민의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생활밀착형 입법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안산시 안전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환경 지원 조례 ▲안산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 조례 ▲안산시 이륜자동차 소음 관리 조례 등을 제정하며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현안을 제도적으로 해결하는 데 앞장섰다. 특히 최근에는 이륜자동차 이용 증가로 인한 생활소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상위법 개정에 발 맞춰 조례를 마련, 단속 중심이 아닌 소음방지 장치의 유지관리, 정기 점검, 시민 인식 개선 등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보장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유숙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의원은 안산시의 발전과 시
[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안산시의회 김유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안산시 종이 사용 줄이기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30일 열린 제299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김유숙 의원을 비롯해 총 10명의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안산시 관내 공공기관에서 불필요한 종이 사용을 줄여 자원 낭비와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며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조례안에는 △시장의 책무 △종이 사용 줄이기 계획의 수립·시행 △실태조사 및 공공기관장의 협조 △교육 및 홍보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됐다. 특히 시장은 종이 사용 줄이기를 위한 정책의 기본목표와 추진방향 등을 포함한 계획을 수립·시행해야 하며, 공공기관의 장은 시의 정책에 적극 협력할 의무가 있다. 또한 종이 사용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정책 수립에 반영하도록 규정했다. 이와 함께 조례안에는 종이 사용 줄이기 정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와 교육·홍보사업 추진 근거도 마련됐다. 조례안을 심사한 도시환경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해당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김유숙 의원은 “공공기관이 먼저 종이 사용
[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한국마사회 안산지사(지사장 최용호)는 지난 9월 25일부터 안산지사 8층에서 ‘경마 休 타임’ 문화센터 작품 전시전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문화센터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방문객에게 예술작품 감상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휴식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예술과 레저가 공존하는 건전한 문화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현재 문화센터 회원 13명이 참여해 민화 10점과 캘리그라피 42점 등 총 52점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으며, 전시 기간은 오는 12월 4일까지이다. 또한 안산지사 문화센터 회원들은 지역문화제에 적극 참여해 문화센터 강좌 홍보 및 지역사회 친화도 제고에도 기여하고 있다. 지난 10월 18일 선부광장에서 열린 ‘2025년 선부1동 선부리 축제’에서는 회원 홍금옥 씨가 금상, 김기남 씨가 은상을 수상했으며, 안산시 의정회 주관 ‘안산시 실버가요제’에서는 회원 백옥순, 양홍렬, 김선경 씨가 각각 장려상 2명, 특별상 1명을 수상했다. 현재 안산지사 문화센터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자체와 협력해 공간
[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한국마사회 안산지사(지사장 최용호)는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선부어울지역아동센터에 급식 위생 강화를 위한 소독기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아동들의 급식 안전과 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센터 내 조리공간 및 식기류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최용호 지사장을 비롯한 안산지사 임직원들은 지난 10월 15일 선부어울지역아동센터 인근 놀이터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며, 아이들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놀이활동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최용호 지사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선부어울지역아동센터 이광심 시설장은 “아동들의 건강과 위생을 위해 꼭 필요한 지원을 해주신 한국마사회 안산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에게 보다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에 위치한 밀알행복한홈스쿨 지역아동센터(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운영)가 올해로 개소 20주년을 맞이했다. 센터는 오는 11월 20일(목) 오후 6시 30분, 월피예술도서관 1층 다목적실에서 20주년 기념식과 함께 아이들의 문화예술 창작 프로젝트 ‘찰칵, 월피동 사진일기’ 전시 & 낭독회를 개최한다. 2005년 12월 문을 연 밀알행복한홈스쿨 지역아동센터는 지역 아동·청소년의 돌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년간 지역사회와 함께한 걸음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20년을 함께 준비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2부 행사로 진행되는 ‘찰칵, 월피동 사진일기’ 전시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총 30명의 아동이 참여한 작품들로 구성된다. 아이들은 자신이 사랑하는 장소, 일상의 순간, 마을의 풍경 등을 사진과 글로 표현하며, 자신만의 시선으로 월피동을 담아냈다. 전시 작품은 행사 당일부터 월피예술도서관 1층 예술라운지와 2층 누구나 예술가 전시실에 전시되며, 관람 기간은 12월 28일까지다. (매주 월요일 휴관) 밀알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