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사)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 안산시지회(회장 정초근, 이하 장정협)는 지난 11월 21일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내 게스트하우스에서 ‘2024년 장애인 활동지원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을 위해 소임을 다하고 있는 활동지원사를 격려하기 위한 자리다. 활동지원사들은 장애인의 손과 발, 눈과 귀가 돼 더 나은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헌신으로 장애인이 사회와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이러한 뜻 깊은 자리를 빛내주기 위해 장애인 단체 관계자들과 안산시 이민근 시장을 대신해 복지국 박소운 국장, 안산시의회 박태순 의장, 경기도의회 정승현·김철진 의원, 안산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박은정 위원장, 한갑수·현옥순 의원, 사)안산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후원회 유성춘 회장 등이 참석했다. 풍성한 송년회가 될 수 있도록 후원사도 큰 기여를 했다. 후원에 한국마사회 안산지사, KT안산지점, 클래스병원, 대광자원, 광교세무법인 중부지점, 진로할인마트 사동점, SM모터스, 주연테크 월피점, 우리함께가요사회적협동조합, 행복천사어르신요양센터, 한사랑병원 장례문화센터, 엔알솔루션, 꽃피움플라워 등 많은 후원사가 참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승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4)은 지난 11월 26일 열린 제379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2025년도 경기도 예산안 심의를 통해 재정 안정성과 효율성 제고와 출연금 대비 상대적으로 재정 지원이 적은 상생발전기금에 대한 불합리한 정부의 제도개선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했다. 정승현 의원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의 급격한 감소를 주요 문제로 언급하며, “2021년도 1조 5,296억 원 규모였던 기금이 2025년 425억 원으로 축소된 것은 재정 건전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며, “향후 경기 악화 가능성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추가적인 재정 부담에 대응할 여력이 부족하다”고 우려했다. 이에 그는 “확장재정 기조 속에서도 자체투자재원(가용재원)을 확보하고, 기금 운용의 건전성을 유지할 철저한 대비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 의원은 기금 상환 부담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지역개발기금과 통합계정 상환액이 가용재원의 10~18%를 차지한다며, “확장재정 정책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를 뒷받침할 안정적 재정운용 계획과 기금 상환 등 장기적 채무 관리 방안을 반드시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승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4)은 지난 11월 19일 제379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종합감사에서 평화협력국의 성과를 재조명하며, 존폐 논란에 대한 일방적 비판을 경계하고 부서 본연의 역할을 강조했다. 정승현 의원은 “평화협력국은 분단의 아픔을 희망과 평화의 상징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출범했다”며, “DMZ를 세계 유일의 자연생태 보고(寶庫)로 알려 유네스코 등재 필요성을 제기하고, DMZ를 희망의 공간으로 전환한 것은 평화협력국의 큰 공로”라고 평가했다. 또한, 정 의원은 과거 부서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주어진 임무를 묵묵히 수행해왔음을 강조했다. 그는 “지난 2년간 압수수색과 참고인 조사가 반복되는 시련 속에서도 평화협력국은 흔들림 없이 역할을 다했다”며, “이 과정에서 직원들이 위축된 것은 사실이지만, 지금은 이를 딛고 다시 사명을 다할 때”라고 격려했다. 이와 더불어 오늘 제기된 평화협력국에 대한 쓴소리에 대해서도 귀담아듣고 시정 개선해야 할 부분은 개선할 것을 당부하며, “평화협력국은 경기도 접경지역 발전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상징적 역할을 해온 부서”라며, “그간 쌓아온 성과를 평가하고 가능성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정승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4)은 「경기도의회 공무원 직류 운영에 관한 조례」로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수여하는 우수조례상 개인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정승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의회 공무원 직류 운영에 관한 조례」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지방의회의 인사권이 독립됨에 따라 이에 대한 선제적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된 조례로서, 지방의회 차원에서 ‘의회 직류’를 별도로 신설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특히 최근 지방의회의 전문적 의정활동 지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지방의회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인력 채용이 필수적인 가운데, 본 조례는 지방의회 전문 인력 채용의 가이드라인을 전국 최초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높다 할 수 있겠다. 이번 수상에 대해 정 의원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보다 열심히 의정활동에 임하라는 뜻으로 큰 상을 주신 듯 하다”며,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142명 경기도의원들의 보다 나은 의정활동과 1,390만 경기도민의 더 나은 삶의 질을 위해 더욱 성실히 의정활동에 힘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올해 제18회를 맞은 ‘한국지방자치학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경기도의회 정승현 의회운영위원장(더민주, 안산4)은 1월 7일 제357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10대 의회의 성과를 발판으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지방의회의 역할 강화를 역설했다. 정승현 위원장은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사무처 직원에 대한 인사권 확보, 정책지원 인력 선발 등이 가능해진 것을 지방자치제도의 가장 큰 제도적 변화로 꼽고, 지난해 12개 상임위원회 정책지원팀 신설과 공공기관 인사청문회 대상을 6개에서 15개 기관으로 확대된 것 등을 제10대 도의회의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 정승현 위원장은 제10대 의회의 많은 성과에도 불구하고 지방의회의 자율적 발전과 의회의 업무효율성 증대를 위한 인사·조직·예산권의 확대가 절실하다며 구체적으로 우수 인력이 의회에 유입될 수 있도록 직급신설, 승진기회의 확대, 의원 정수의 1/2로 제한되어 있는 정책전문인력의 정원 현실화 등을 제시했다. 또한 「지방의회법」 제정을 통해 지방의회 내 교섭단체의 법적 지위 확보가 필요하며 상임위 체제 개선으로 국회와 도의회 상임위 체제간의 간극을 해소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승현 위원장은 도의회 인사와 관련하여 인사가 만사라는 공자의 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