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기자] 인천광역시는 2월 19일 시청 신관 회의실에서 인천지역 삼성스토어 및 LG전자 베스트샵과 결혼장려 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시 여성가족국장을 비롯해 삼성스토어 6개 지점(연수송도점, 남동점, 계양점, 부평점, 남인천점, 도화점)과 LG전자 베스트샵 6개 지점(인천본점, 남동구청점, 송도본점, 계양본점, 부평구청점, 청라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플러스(i+) 이어드림(결혼성사 커플)’과 ‘아이플러스(i+) 맺어드림(예비부부)’ 참여자는 협약 지점에서 신혼 가전제품을 구매할 경우 사은품 제공 등 다양한 특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혜택 내용은 각 삼성스토어 및 LG전자 베스트샵 협약 지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은 국내 대표 전자제품 대표 브랜드가 인천시 결혼장려 지원사업에 공식적으로 참여한 사례로, 공공 결혼장려 정책에 민간의 실질적 혜택을 결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참여자에게 실질적이고 신뢰도 높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결혼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선 시
[참좋은뉴스= 기자] 임병택 시흥시장이 19일 시청사를 순회하며 전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에게 병오년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이날 오전, 임 시장은 각 부서를 찾아 직원 한 명 한 명과 악수하며 지난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시는 조직 내 소통을 한층 더 강화하고 민생 중심의 시정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임 시장은 “항상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해 준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올해도 시민이 행복한 시흥을 함께 만들어 가자”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참좋은뉴스= 기자] 경기도교육청과 안성시는 2월 19일 안성시청에서 '안성미래교육협력지구와 경기공유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지역 특색을 반영한 학교맞춤형 교육지원사업 협력 운영 ▲경기공유학교 운영 및 지역교육협력 네트워크 파트너십 구축 협조 ▲지역교육자원 발굴 및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 기타 양 기관이 합의하는 교육협력 사업이다. 협약과 더불어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우)과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2026 안성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학교맞춤형) 부속합의'를 체결하여 지역 특색을 살린 미래 교육 활성화 방안을 구체화했다. 이정우 교육장(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약과 부속합의를 통해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지역 연계 교육을 활성화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라며 “지역교육자원을 활용한 학생 맞춤형 미래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교육청과 기초지자체가 협력해 추진해 온 '미래교육협력지구'는 2026년부터 '경기공유학교 학교맞춤형'으로 정책명이 변경되어 지역교육자원을 활용한 학교 교육과
[참좋은뉴스= 기자] 양주시가 정부의 군사격장 소음대책지역 경계 기준 완화에 따라 보상 대상 지역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도로 하나 차이로 보상 대상에서 제외됐던 일부 주민들도 군소음 보상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조치는 국방부는 물론 양주시와 시의회, 주민 등이 함께 소음 피해 보상의 불합리성을 시정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기존 3종 구역의 경계지역이 확대되면서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양주시 일부 지역 주민들은 올해부터 군소음 보상금 신청이 가능해졌다. 또한 파주시 멀은이 포병사격장이 신규 군사격장 소음대책지역에 포함되면서, 인근 광적면 일부 지역도 소음대책지역으로 새로 지정됐다. 추가 혜택 지역은 ▲광적면 덕도리·우고리·석우리 일부 ▲남면 매곡리·신암리 일부이며, 신규 포함 지역은 ▲광적면 덕도리·우고리·효촌리 일부다. 해당 여부는 ‘군소음포털’ 누리집에서 본인의 주소를 조회해 확인하거나 접수처에 문의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2월 27일까지다. 정부24를 통해 ‘군소음피해 보상금 지급 신청’을 접수하거나, 양주시 기획예산과와 백석읍·광적면·남면 행정복지센터
[참좋은뉴스= 기자] 광주은행은 19일, 광주광역시 남구청에서 김병내 광주광역시 남구청장, 김종훈 광주은행 부행장, 염규송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남구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기침체 장기화로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광주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남구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1억 원을 별도로 출연한다. 해당 출연금을 재원으로 광주신용보증재단은 총 24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공급하고, 광주광역시 남구는 1년간 4.0%의 이차보전을 지원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광주광역시 남구에서 사업을 영위 중인 소상공인이며, 대출 한도는 업체당 최대 2천만 원, 대출 기간은 최장 5년이다. 한편, 광주은행은 남구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지난 2023년부터 총 2억 5천만 원을 특별출연해 총 82억 6천만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 바 있다. 김종훈 부행장은 “이번 특례보증이 경기 둔화로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버팀목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문화재단은 2026년 2월 10일 경인교육대학교에서 인천미술은행 개방형 수장고 운영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문화재단과 경인교육대학교가 협력하여 조성한 개방형 수장고의 공식 개소를 알리고, 양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문화재단은 2006년부터 인천미술은행 사업을 통해 인천 연고 미술작가들의 작품을 구입하여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인천미술활성화기획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으로 구입한 작품을 인천미술은행 수장고에 보관하고 있다. 인천문화재단은 경인교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작년 12월에 경인교육대학교 도서관 4층에 약 70평 규모로 새롭게 수장고를 조성하는 공사를 마쳤다. 인천미술은행 개방형 수장고는 인천문화재단이 소장한 미술작품을 안전하게 보존하는 동시에 시민에게 공개하는 “보이는 수장고(Open Storage)” 형태의 공간으로, 공공기관이 소장한 미술 자산의 관리․활용 과정을 시민과 공유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인천을 주제로 하거나 인천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여 지역성과 공공성을 강화했다. 개방형수장고는 올해 프로그램 등을 구성해 부분개
[참좋은뉴스= 기자] 우범기 전주시장이 설 연휴 직후에도 전주시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가는 현장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우범기 시장은 19일 오전과 오후 각각 서신동과 중화산1동을 차례로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2026 연두순방’을 실시했다. 이번 연두순방은 주민 건의 사항을 현장에서 점검하고 새해 지역 발전 방향을 공유함으로써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는 열린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각 동별로 추진되고 있다. 먼저 우 시장은 서신동 주민센터에서 자생단체장들과 티타임을 갖고, 지난해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을 다시 점검했다. 또, 올해 서신동에서 추진될 주요 사업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우 시장은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현장을 찾아 새해 인사를 전하고, 겨울철 한파 대비 한랭질환 예방과 안전한 일자리사업 추진을 당부하기도 했다. 우 시장은 또 최근 증축과 리모델링을 마친 그린공원 경로당을 다시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증축으로 기존에 남성 회
[참좋은뉴스= 기자] 전주시와 전주관광재단이 청주국제공항 거점 항공사인 에어로케이(Aero K)와 손을 맞잡고 전주 관광의 글로벌 영토 확장을 위한 하늘길을 열기로 했다. 시와 전주관광재단, 에어로케이항공는 19일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윤동욱 전주부시장과 용선중 전주관광재단 대표이사, 채정훈 에어로케이항공 영업운송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래 관광객 유치 및 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에어로케이항공이 보유한 일본·중화권·동남아시아 지역의 탄탄한 국제선 네트워크를 전주 관광 수요로 연결해 인천 공항에 집중된 외래 관광객의 유입 경로를 다변화하고, 글로벌 관광도시로서 전주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에어로케이항공 취항 국가 대상 방한 관광상품 개발 및 공동 홍보 △전주시 관광자원 홍보 및 온·오프라인 공동 마케팅 협력 △관광 관련 정보 공유 및 제공 등 전주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시는 청주국제공항에서 전주까지의 높은 접근성을 활용해 에어로케이항공을 이용하는 해외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전주를 방문할
[참좋은뉴스= 기자] 함양문화원은 국가유산청 주관 ‘2026년 국가유산 야행’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함양 상림공원(천연기념물)을 무대로 한 밤의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야행은 장소를 상림공원 일원으로 집중하여, 숲이 가진 생태적 가치와 그 속에 깃든 역사적 서사를 보다 밀도 있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라 시대 최치원이 조성한 국내 최고(最古)의 인공림인 상림공원은 함양의 상징과도 같은 곳이다. 군은 상림의 울창한 숲길과 수변 공간을 활용해, 기존의 도시형 야행과는 차별화된 ‘숲속의 야행’이라는 고유한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상림공원의 지형과 유적을 십분 활용한 7夜 테마가 운영된다. 야경(夜景): 숲의 원형을 보존하면서도 신비로움을 더하는 저전력 LED 경관 조명 및 숲 투사 미디어 아트. 야로(夜路): ‘최치원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상림 숲길 야간 산책 및 맨발 걷기 체험. 야설(夜設): 고운 광장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전통 연희와 숲의 소리를 활용한 힐링 음악회. 야사(夜史)
[참좋은뉴스= 기자] 장성군이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설 명절 동안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총력을 다했다고 밝혔다. 군은 명절 기간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총괄 △물가 안정 △재난·재해 △보건 진료 및 감염병 방역 △가축 질병 △ 생활 민원 △읍·면 종합 총 7개 대책반을 가동했다.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 대기 근무조를 편성해 군민과 방문객의 불편을 경감시켰다. 특히 ‘보건·진료’ 분야의 세심한 노력이 돋보였다. 군은 명절을 앞두고 보건소, 소방서, 경찰서, 의사협회, 응급의료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열고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힘을 모았다. 응급환자를 신속하게 이송할 수 있는 체계를 확립하는 한편, 연휴 기간 보건기관 진료도 확대 운영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다수의 유동인구 발생에도 큰 사고 없이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를 지켜 준 공직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장성’ 완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장성군]
[참좋은뉴스= 기자] 대전 대덕구가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성실 납세자 12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대덕구는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지방세 유공납세자 표창 수여식’을 열고, 체납 없이 성실히 세금을 납부해 온 개인과 법인, 단체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경기 침체와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지방세를 기한 내 납부하며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한 납세자들의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 기준은 최근 5년간 지방세 체납이 없고, 연간 3건 이상 지방세를 납부했으며 최근 3년간 50만원 이상을 기한 내 납부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했다. 지방재정 기여도와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수상자를 확정했다. 이날 개인 5명과 법인·단체 7곳 등 총 12명이 표창장을 받았다. 수상자에게는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지방세 세무조사 2년 유예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지역 금융기관을 통한 금리 우대 서비스도 제공된다. 대덕구 관계자는 “성실한 납세는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든든한 기반”이라며 “구민의 소중
[참좋은뉴스= 기자] 포항시는 겨울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에 오염된 물 또는 음식을 섭취해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장관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대표적으로 겨울철에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을 비롯해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콜레라, A형간염, E형간염 등이 있다. 특히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감염력이 매우 강하고, 수일간 생존이 가능하며 면역 지속 기간이 짧아 재감염 위험도 높다. 국내에서는 주로 11월부터 이듬해 3월 사이에 집중 발생하며, 개인위생 관리가 미흡하거나 집단생활을 하는 영유아(0~6세)를 중심으로 확산되는 경향을 보인다.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충분히 세척 후 섭취 ▲음식은 충분히 가열해 섭취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음식 조리 및 준비 금지 ▲물은 끓여 마시기 ▲칼·도마 소독 및 식재료별 분리 사용 등 6대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특히 올바른 손 씻기 6단계를 실천할 경우
[참좋은뉴스= 기자] 포항시북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의 안전한 재가 생활과 일상생활 유지를 돕기 위해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자를 중심으로 주거안전관리 물품 제공 및 인지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센터는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자 가구에 미끄럼방지매트, 모서리방지가드, 손전등, 화재진압 소화패치, 콘센트 마개 등을 제공한다. 이는 치매 환자 가정 내에서 발생하기 쉬운 낙상과 화재 등 생활 속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함이다. 또한 영남에너지와의 협약을 통해 도시가스를 사용하는 치매 환자 가구를 대상으로 가스안전차단기를 설치해 가스 사고 위험을 줄이고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아울러 초기 사례관리 대상자에게는 12주 과정의 인지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인지 기능 유지 및 악화를 예방하고, 환자가 재가 상태에서 일상생활을 최대한 독립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치매 진단 이후 치매환자로 등록할 경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기저귀, 물티슈 등 위생용품 지원 ▲실종예방 서비스(지문등록, 스마트태그 등) ▲공공후견 등 다양
[참좋은뉴스= 기자] 포항시는 최근 남부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와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재민 환경국장을 비롯해 환경정책과, 기후대기과, 자원순환과, 식품산업과 등 환경국 직원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개인 장바구니를 지참하고 시장 내 점포를 방문해 과일 등 제수용품을 직접 구매하며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최근 소비 위축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공직자들이 앞장서 지역 상권 이용을 활성화하는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특히 일회용 비닐봉투 대신 개인 장바구니를 사용하는 등 친환경 소비 실천을 병행함으로써 탄소중립 생활 문화 확산에도 의미를 더했다. 박재민 환경국장은 “전통시장 이용은 지역경제를 살리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친환경 소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포항시]
[참좋은뉴스= 기자] 포항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 지식을 갖춘 농업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포항시 농업인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포항시농업인대학은 2006년 1기 사과아카데미를 시작으로 올해 21기를 맞은 농업 전문기술 교육과정이다. 올해는 사과다축재배반, 사과반, 유통마케팅반 총 3개 과정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과정별로 총 20회, 90시간 내외로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과정별 40명씩 120명이며, 30% 추가 선발 인원을 포함해 총 156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주요 교육 내용을 살펴보면, 사과다축재배반은 다축형 수형 이해와 과원 설계·기반 조성, 결실·수세관리 등 다축재배 핵심기술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현장 견학도 병행한다. 사과반은 사과원 조성부터 병해충 방제, 정지·전정 등 종합 재배관리 기술을 다룬다. 유통마케팅반은 AI 활용 브랜딩과 온라인 홍보, 유통전략, 스마트스토어 및 라이브커머스 실습 등 실전 중심 교육으로 구성된다. 수강생은 지원자격 및 유의사항에 따라 선착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