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사)나눔문화예술협회(이사장 유현숙)가 지구공동현안에 능동적으로 행동 할 수 있는 종합적 사고와 실천능력을 갖춘 아동, 청소년 세계시민 양성을 위해 청소년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소년 세계시민교육 ‘지구촌마을 세계시민학교’는 행정안전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급속한 세계화에 따른 다문화 현상과 각종 지구 공동체 문제에 관심이 적은 청소년들에게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이해하고 공동체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써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여 지구촌의 평화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끌 종합적 사고와 실천능력을 갖춘 청소년 세계시민을 양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세계시민교육은 안산시 지역아동센터 아동․ 청소년 40명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징검다리 지역아동센터와 제일행복한지역아동센터 2곳에서 세계시민교육 7회, 외부탐방교육 1회로 총 8회 차 프로그램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사)나눔문화예술협회는 국내외 사회취약계층의 복지와 교육인프라를 지원하는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국내외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지원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저개발 국가 교육인프라 구축에도 앞장서고 있다.
[참좋은뉴스= 강희숙 기자] 안산시 여성문학회는 문학의 도시 안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수변공원과 김홍도미술관 가는 길에 안산시민 세 줄 시 백일장을 개최한다. 올해로 7회차를 맞이하는 세 줄 시 백일장은 안산시 지원을 받아 안산 거주 문인들의 시를 시패로 제작하여 설치하여, 공원을 지나는 시민들에게 마음의 휴식과 정서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자리잡았다. 안산을 떠올리는 자유 주제로 초등학생 이상 안산시민이 대상이며, 반드시 세 줄 시 형식을 갖춰야 한다. 응모방법은 세 줄 시 한 편(본문 12point. 서체는 함초롱바탕체)을 2022.8.16~ 30일(오후 6시)까지 안산여성문학회 전용 이메일인 ansanwl@naver.com으로 응모하면 된다. 메일로 보낼 시 반드시 인적사항을 기입하고 학생인 경우에는 학교와 학년을 기입해야 한다. 심사는 블라인드 형식으로 진행되며 예심과 본심을 거쳐 11월 중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상 내용은 대상 1명에게 상금 30만원을, 최우수상 2명에게는 상금 20만원을, 우수상 3명에게는 각 10만원의 상금을, 입상자에게는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안산여성문학회 다음 카페에(http://cafe.daum.net.ans
[참좋은뉴스= 강희숙 기자] (사)한국문인협회 안산지부(회장 오필선, 이하 안산문협)가 주최・주관하고 안산시, 안산시의회, 안산시교육지원청, (사)한국문인협회, 안산문화원, (사)안산예총이 후원하는 “제17회 전국 상록수 백일장”이 6월 4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노적봉 인공폭포 장미공원에서 전국 백일장으로 개최된다. 상록수 백일장은 전국 대상으로 참가 자격은 일반부(대학생 포함), 중・고등부, 초등부이고, 부문은 운문과 산문으로 나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방역방침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으로 2년 동안 시행되다 현장에서 대면으로 시행한다. 시제(글감)는 행사 당일 오전 10시에 행사장에서 발표한다. 참가 방법은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에 소재한 노적봉 인공폭포 장미공원에 마련된 행사장으로 참석하여야 하며 마감은 오후 3시로 예정되어 있다. 시상 내역은 장원(안산시장상2명/안산시의장상2명/안산교육장상2명), 차상(한국문인협회이사장상6명), 차하(안산문화원장상6명/(사)안산예총회장상6명), 참방(안산문인협회장상18명)이고, 상금은 안산시 보조금 행사 현금성(상금, 상품권) 지출경비 사용 불가로 부득이 후원업체의 적정 상품으로 대신한다. 안산문협 오
[참좋은뉴스= 강희숙 기자] 짙은 검은 머리 빛에 숱이 많아 짧은 커트 머리에 그리 잘 생기지 않은 외모에 청바지와 통기타 하나를 동여매고 환히 웃으며 노래를 부르던 故 김광석. 김광석(1964.1.22.~1996.1.6.)은 1964년 1월 22일 대구시 남구 대봉동 (現 대구광역시 중구 대봉동)에 3남 2녀의 막내로 태어났다. 너무나 짧은 생을 살다 간 故김광석. 김광석 거리의 골목을 따라가면 그가 그토록 애잔하게 불렀던 “이등병의 편지 한 장“, ”어느 60대 노부부의 노래“, “서른 즈음에“,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사랑했지만“........ 어느샌가 그의 목소리가 공명처럼 들려온다. 미소 속에 괜스레 뒷모습이 더 아름다웠던 故 김광석. 기타와 하모니카를 부르며 신촌의 어느 거리 노래를 부르던 김광석. 인적이 드문 골목 기타 하나를 동여매고 어느 낯선 시장통 한 귀퉁이 허름한 테이블 위 구르는 동전 몇 개와 주머니 속 구겨진 지폐 몇 장으로 누런 황냄비에 라면과 소주 한잔이 다인 아름다운 청춘을 노래했던 故 김광석. 지난 1996년 1월 6일 향년 31세의 짧은 나이로 생을 마감한 故 김광석. 생전 그는 '노래로 만나는 詩'라는 음
온누리행복씨앗후원회는 4월 22일(금)~23(토) 안산문화재단 화랑전시관 제1전시실에서 이상화 작가 특별 초대전을 개최했다. 이번 특별 초대전은, 코로나로 인해 몸과 마음의 자유를 잃은 안산시민들에게 쉼과 위로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첫 날 오전 10시, 전시회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첫 순서로 바이올리니스트 김은진은 감미로운 바이올린 선율로 유모레스크, 바람의 빛깔을 연주하여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리오몬따냐 김현호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빈센트’등 세 곡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상화 작가 특별 초대전을 축하하기 위해 윤석진 안산시의회 부의장, 김남국 국회의원 보좌관, 고영인 국회의원 보좌관 등 여러 귀빈이 참석했고, 이기환 문화복지위원장은 “작품을 통해서 완전한 자유가 시민들에게 전달되어,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마음을 위로받는 자리가 되길 바라고, 성공적인 전시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어 온누리행복씨앗후원회 이상준 고문은 “코로나로 갇혀 있는 시간 속에 살다 보니, 마음도 갇히면서 자유를 잃어버린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완전한 자유를 얻는 방법’을 주제로 한 이상화 작가의 작품을
[참좋은뉴스= 강희숙 기자] 안산여성문학회, 문학아카데미 5월 중 개강 32년 전통의 안산여성문학회(회장 이계선)는 2022년 5월을 맞아 시민들에게 문학의 열정을 불러일으킬 새봄맞이 문학아카데미와 안산시민문학대학을 준비하고 있다. 코로나로 대면 강의가 불가능하여 문학에 대한 갈증이 심했으나 이제 숨겨둔 작은 씨앗을 파종할 시기가 다가온 것이다. 강의 신청 자격은 과거와 달리 문학회원 및 성별 구별없이 관내 모든 성인이 해당 된다. 수강과목은 시 창작. 수필 창작. 소설 창작. 동화 창작. 시낭송. 동화구연 여섯 과목이다. 강사는 전과목 현직 대학교수로 구성하였다. 안산여성문학회 이계선 회장은 "문학은 꿈꾸는 자의 것으로 꿈을 가진 자 그 꿈을 향해 문을 두드리고 정진할 기회가 왔다'고 말한다. 열려진 문을 이용한다면 차후 안산여성문학회 정회원으로 활동 가능하며 중앙문단에 노크할 기회도 얻고 강의 수료증으로 유치원이나 노인요양원에서 활동 가능한 자격 또한 부여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이나 수강등록은 안산여성문학회 다음 카페에 등록되어 있다. 안산여성문학회 다음카페(http://cafe.daum.net/ansanwl) 문의전화 010) 8420 46
[참좋은뉴스= 강희숙 기자] (사)한국문인협회 안산지부(회장 오필선)는 “2022 안산시 평생교육기관 연계사업”으로 문학아카데미를 개설, 4월 11일(월)부터 선착순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개설강좌는 수필, 시, 소설, 서평 4개 과목이며, 대상은 문학에 관심 있는 안산시민으로 1인 2과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수업은 5월 9일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과목당 15회씩 대면으로 진행하며, 전체 종강은 11월 초에 갖는다.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은 4월 11일(월)부터 각 과목당 15명 내 선착순 마감이다. 오필선 회장은 “올해로 7회째를 맞는 문학아카데미는 인재 발굴의 보물 창고 같다. 그간 아카데미를 통해 많은 분이 각종 대회에서 수상하고, 작가로 등단하고,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더욱이 안산문협 회원으로 영입해 함께 활동까지 하게 되니 안산문협 회원 등용문이라 할 수도 있겠다.”라며 “문학에 관심 있는 안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오셔서 맘 편히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았으니, 서둘러 접수하여 함께 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강사는 강미애 수필가, 신경희 시인, 김미희 소설가, 신현미 서평가다. 이들은 안산 내외적으로 20년 이상 왕성하게 작가 활동을
[참좋은뉴스= 강희숙 기자] (사)한국문인협회 안산지부(이하 안산문협)는 12일 ‘제21대 신현미 회장 이임 및 제22대 오필선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취임식 행사는 코로나 확진자 급증으로 인해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전시관동 다목적실에서 50명 내 인원 제한 방침에 따라 조촐하게 치뤘다. 정영란 신임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의 식전 축하공연으로는 이계선 수필가의 축가(남촌)와 오소연, 장은채 서울대 재학생의 합주(가야금, 해금)가 있었다. 내빈소개 후 취임회장이 이임회장에게 안산문협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증정하고, 곧이어 이임회장이 취임회장에게 추대패와 문협기를 전달했다. 신현미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문협이 처해있던 난제를 수습하는 일에 매진하느라 개인과 가정, 지인들에 소홀할 수밖에 없었는데, 이제 여유를 가지고 함께 여행도 다니고 글도 마음껏 쓸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며 “그렇지만, 명예회장으로서 오필선 신임회장님의 집행부가 안산문협을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돕는 일에는 주저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필선 취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 주신 내빈과 회원들께 감사하고, 지난 한 해 불철주야 문협을 위해
[참좋은뉴스= 이광석 기자] 안산시 청소년 재단 안산시 행복 예절관은 2022년 제4기 안산시 행복예절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운영기간은 3.3일부터 매주 목요일 총 12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첫 강의는 성균관대 대학원 이문자 외래교수의 종가집의 가정교육으로 시작되며 건강밥상, 명상, 우리 떡에 관한 다양한 우리 문화와 예절을 소개할예정이다. 마지막 12강은 정미영 안산시 문화 관광 해설사와 떠나는 안산 9경으로 마무리 된다. 현대 예절과 다도해 관한 강의를 준비한 강성금 행복 예절관 관장은 "집짓는 사람은 터를 다지고, 다도하는 사람은 마음을 다진다고 했습니다. 다양하고 유익한 강의로 준비된 예절 대학을 통해 인문학의 도시 안산 시민의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며 시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안산시 행복 예절관 홈페이지(www.ansanetiquette.or.kr)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사이동 드림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청소년들로 구성된 가온어린이 합창단이 순수 창곡 동요 ‘너는 나의 꿈이야’를 발매했다. 가온 어린이 합창단은 그동안 안산시민 합창제, 안산 성가제, 정기 공연 등 크고 작은 무대에서 천사의 목소리로 활동하는 합창단이다. 지난 2년 간 코로나 상황은 공연의 기회를 갖지 못했지만 찾아가는 음악회, 옥산 음악회 등 비대면 활동을 이어왔다. 합창단원들은 새로운 도전했는데 음원 발매를 목적으로 창작곡을 만들고 노래하기로 한 것이다. 초등학생 단원들은 꿈을 주제로 시를 지었고 이를 바탕으로 10년 가까이 합창단을 이끌고 있는 이샘 지휘자의 작사, 작곡을 통해 ‘너는 나의 꿈이야’를 녹음하고 음원 발매에 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 녹음실을 찾고, 부르고 수정하고를 반복하며 아동들은 합창과 음악이 주는 효과와 성과를 맛보게 되었다. 녹음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스튜디오에서 노래하는 게 신기한 경험이었고 우리가 부른 노래가 멋진 곡으로 들을 수 있어 기분이 좋습니다.”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곡을 작사 작곡부터 지휘까지 큰 역할을 한 이샘 지휘자는 “아이들과 작은 방에서 합창을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운 사람들 마음에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해 주는 영화 <For Unto Us>가 12월 전 세계 관객들을 만난다. <For Unto Us>는 매년 많은 사랑을 받아온 그라시아스합창단의 공연,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각색해 제작된 영화로 우리에게 친숙한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O Tannenbaum, Handel’s Oratorio “Messiah” 등 캐럴과 클래식 명곡도 그라시아스합창단만의 맑은 음색으로 만날 수 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탄생’을 주제로 한 <For Unto Us>는 BC 4년 경, 로마 제국의 식민지였던 이스라엘을 배경으로 로마군 횡포 속에서 자신을 구해줄 메시아를 간절히 기다리며 예수님의 탄생을 맞는 스토리까지 전개되어 곧 오소서 임마누엘, At the Kingdom of Herod, 그 여관엔 예수님 방이 없고, Carol of The Kings 외 다수의 곡으로 스토리가 이어진다. 미국 CTN, 러시아 TBN을 비롯해 코스타리카 엔라세 TV, 보츠와나 국영방송국 BTV, 페루의 TV Perú 등 전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지난 12월 15일 안산 에이스병원은 문화취약계층의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크리스마스 칸타타’ 관람지원금 200만원을 온누리행복씨앗후원회에 전달했다. 12월 23일 크리스마스 전야를 앞두고 온누리행복씨앗후원회는 사랑문화나눔사업의 일환으로 그라시아스합창단의 크리스마스 칸타타 영화 ‘FOR UNTO US'에 안산의 어려운 이웃들을 초대한다. 안산 에이스병원은 매년 문화소외계층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후원을 이어왔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이웃들에게 온기를 느낄 수 있는 나눔을 베풀었다. 정부의 철저한 방역 지침아래 상영되는 칸타타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23일 15시 30분, 19시 30분 두 차례 진행된다. 안산 에이스 병원 정재훈 원장은 ‘우리의 후원이 어려운 시기에 안산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고 새해에는 건강한 한해가 되도록 안산 에이스병원에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가온 어린이 합창단 정기 연주회가 지난 16일 대부도 라라랜드 공연장에서 코로나 상황을 고려하여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가온 어린이 합창단은 사이동 드림지역아동센터 어린이로 구성된 합창단으로 크고 작은 무대를 통해 맑은 목소리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경기문화재단과 사랑의 열매 후원으로 진행 됐다. 원래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마을 어린이들이 함께 하였지만 코로나의 상황으로 신규 단원 모집이 어려웠고 연주회 개최 여부도 불투명 하였지만 그동안 배운 노래를 들려주고 싶은 아동들과 듣고 싶은 부모님들의 바람에 따라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풀무원 TMS 전연수 대표가 아동들에게 장학금 전달을 시작으로 막을 열었다. 전연수 대표는 매년 공연장을 찾아 장학금을 전달하며 아동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고 있다. 또한 지역아동센터 후원에 앞장 선 돈마부 축산 최강수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아동들은 클라리넷 연주를 시작으로 다양한 악기와 합주를 통해 시청하는 부모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이어지는 순서를 통해 귀에 익숙한 합창을 선물했으며 특히 올해는 연초부터 아이들이 가사를 쓰고 이샘 지휘자가 곡을 만든 창작곡을 선보였다.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지난 12월15일 안산 에이스병원은 문화취약계층의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크리스마스 칸타타’ 관람지원금 200만원을 온누리행복씨앗후원회에 전달했다. 12월23일 크리스마스 전야를 앞두고 온누리행복씨앗후원회는 사랑문화나눔사업의 일환으로 그라시아스합창단의 크리스마스 칸타타 영화 ‘FOR UNTO US'에 안산의 어려운 이웃들을 초대한다. 안산 에이스병원은 매년 문화소외계층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후원을 이어왔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이웃들에게 온기를 느낄 수 있는 나눔을 베풀었다. 정부의 철저한 방역 지침아래 상영되는 칸타타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23일 15시 30분, 19시 30분 두 차례 진행된다. 안산 에이스 병원 정재훈 원장은 ‘우리의 후원이 어려운 시기에 안산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고 새해에는 건강한 한해가 되도록 안산 에이스병원에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환경 문제는 더 이상 선택의 영역을 벗어난 지 오래다.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이대로 간다면 지구상에서 사라질 섬나라가 나타날 전망이다. 그리고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쓰레기로 인해 바다는 이미 미세플라스틱공포에 휩싸여 있다. 환경은 우리 삶과 미래에 필수 문제가 되었고 ‘복지’ 차원으로 까지 인식되어 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 인식이 확산되는 가운데 안산시생활폐기물수집운반업협회(회장 유성춘) 소속 회원사의 뜻 있는 참여로 ‘환경 그림·글짓기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 대회의 취지는 자라나는 미래 세대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가르치기 위함이 아니다. 오히려 아이들의 시각을 통해 기성세대에게 깨우침을 주기 위함이다. 선대에서 물려받은 아름다운 자연을 지금 기성세대가 후대 세대에게 어떻게 하면 잘 물려줄 지를 고민하기 위해서이다. 아이들의 시각으로 바라본 지금의 자연 환경이 결국 기성세대의 책임임을 깨닫고 자연 복원에 참여해야만 한다. 이러한 취지를 살리기 위해 안산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김미녀 협회장, 드림지역아동센터 이광석 목사, 사)한국자원폐기물환경협회 한갑수 상임이사가 지난 11월 2일 모여 기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