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기자] 대구 서구는 70여 개 점포로 구성된 내당1동 ‘내당제일’을 8번째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지난 1월 비산2·3동‘날뫼골’, 내당4동 ‘평리로 내당경운’2곳을 지정한 데 이어 연달아 ‘내당제일’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함으로써 소상공인 지원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내당제일’ 골목형상점가는 골목상권 공동체로 지정되어, 2025년에는 사업비 1억 원 규모의 활력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상권의 높은 성장 가능성을 나타낸 바 있다. 상인들의 자율적인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상권 기반을 닦아온 ‘내당제일’은 이번 골목형상점가 지정으로 제도적 지원까지 더해지게 됐다. 최대 10% 할인 혜택이 있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고 중소벤처기업부 공모를 통한 상권 활성화 지원 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게 됨으로써 상권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브랜드를 육성할 수 있는 기반이 갖춰지게 됐다. 류한국 구청장은 "요건을 충족하는 골목상권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경제적 마중물이 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
[참좋은뉴스= 기자] 서구문화회관은‘Winter Theatre Seires(겨울 연극 시리즈)’마지막 순서로 극단 헛짓의 연극'춘분'을 2월 28일 오후 3시, 7시 (2회) 무대에 올린다. 극단 헛짓(대표, 작·연출 김현규)의 연극‘춘분’은 계절의 경계인 춘분을 배경으로 삶의 전환과 선택의 순간을 섬세하게 그린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작품이다. 노부부를 중심으로 가족관계에 대한 회고와 반성을 통해 가족애를 느끼고 추운 겨울을 지나 따뜻한 새봄을 만날 수 있는 계절의 향기를 풍긴다. 공간과 마음을 연결하는‘문(門)’을 통해 사실적인 무대와 조명으로 상상보다 재현에 집중했고, 잔잔하면서도 깊은 여운이 있는 상징적인 대사와 오브제는 무던히 서로에게 소통하고자 노크하는 우리의 모습을 상징한다. 이번 공연에는 춘분 역 이지영, 소무 역 박지훈, 말순 역 전소영, 정팔 역 임도연이 출연하여 설명적인 대사를 최소화하고 짧은 구어체와 일상 언어로 구성한 배우들의 절제된 내면 연기가 돋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전석 무료 공연(1인 2매)으로 관람은 중학생 이상 가능하다. 예매 방법은 2월 25일 오전
[참좋은뉴스= 기자] 재단법인 김해FC가 지역 내 혁신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구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상생이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 김해FC는 20일,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전문 브랜드인 ‘린클(Reencle)’과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김해FC의 중장기 발전 5대 전략 중 하나인 브랜드 협력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 ‘아이언 유니티 네트워크(Iron Unity Network)’ 구축의 일환으로 성사됐다. ‘아이언 유니티 네트워크’는 구단과 지역 기업이 단순한 후원 관계를 넘어, 공동의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협력하는 비즈니스 커뮤니티를 지향한다. 김해FC는 이번 린클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 내 우수 기업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이번에 후원 협약을 체결한 ‘린클’은 김해시 주촌면에 본사를 둔 혁신적인 중소기업으로, 독보적인 미생물 분해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린클의 대표 음식물처리기는 하루 최대 1.5kg의 음식물을 특허 미생물이 자연적으로 분해하며 분해하고 남은 잔여물은 텃밭에 퇴비로 친환경적으로 재사용이 가능해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참좋은뉴스= 기자] 울산 북구는 20일 관내 야산 등지에서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합동 단속 및 불법 포획도구 수거활동을 진행했다. 북구는 2025-2026 겨울철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특별단속 기간에 따라 이날 야생생물관리협회 울산지회, 북구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과 함께 합동 단속을 벌여 불법 포획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야생동물 피해 및 시민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북구 관계자는 "밀렵·밀거래 행위 및 불법 포획도구 단속을 강화해 야생동물을 보호하고 주민들에게는 불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한다"며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주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북구]
[참좋은뉴스= 기자] 광주광역시체육회가 대한체육회가 주관한 ‘지정스포츠클럽 단체 구기종목 과학화 훈련용품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4천5백만 원의 국비를 확보해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 연계 강화 및 평생체육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지정스포츠클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민체육진흥 기금을 재원으로 하며,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조성하고 클럽운영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추진된다. 지정스포츠클럽은 지역 내 유망 선수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나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뒷받침할 훈련 환경이 충분히 갖춰지지 않았으며, 회원 개개인의 성장 과정을 관리‧피드백할 장비가 없어 어려움을 겪어왔다. 시 체육회는 이번 공모로 확보한 예산을 활용하여 피칭머신, 트레이닝 연습로봇, 체성분 측정기, 전력분석용 훈련장비 등 과학적 훈련용품을 구입할 예정이며, 이 용품들은 각 클럽 전문선수반과 특화프로그램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성과를 통해 과학적 훈련용품 지원으로 엘리트선수 육성 환경을 개선하고, 성장단계별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
[참좋은뉴스= 기자]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는 시민들의 주거환경 개선 역량 강화를 위해'봉사고수의 숨은 기술, 정리수납 교육'을 오는 3월 11일부터 4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하며, 이에 따른 참여자를 오는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정리의 기본 개념부터 공간별 정리 방법까지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정리 지수 진단과 함께 옷장, 거실·욕실, 주방·냉장고 등 주요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한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교육 수료 후에는 정리수납 역량을 집수리 및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과 연계하여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정진선 센터장은 “이번 정리수납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주거환경 개선 역량을 갖추는 동시에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는 봉사활동으로 확장되길 기대한다.”며,“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참좋은뉴스= 기자] 군산시가 기본사회 시민추진단 출범에 이어 행정 내부 실행체계 정비에 나섰다. 시는 20일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기본사회의 방향과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하고, 군산형 기본사회 모델 설계를 위한 정책 이해와 실행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특강은 전날 출범한 시민추진단 논의를 행정 실행으로 연결하기 위한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시는 기본사회를 단순한 정책 구호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기준으로 행정 구조를 재점검하고 재설계하는 과정으로 보고 있다. 이날 강연은 강남훈 (사)기본사회 이사장이 맡았다. 강 이사장은 기본사회 개념과 정책 방향을 설명하며, 급변하는 산업구조 변화와 양극화 심화 속에서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기본사회 개념과 정책 방향 ▲에너지 전환과 지역 기반 지속가능성 ▲공유부 기본소득의 의미와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강연이 진행됐다. 강 이사장은 “기본사회는 새로운 복지사업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기본적 삶을 보장하기 위해 정책 체계를 재구성하는 것”이라며 “지방정부는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한
[참좋은뉴스= 기자] 수원특례시와 장안리틀풋볼아카데미는 20일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축구 강습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장안리틀풋볼아카데미는 3월부터 12월까지 드림스타트 사례 관리 아동 10여 명을 대상으로 주 1회 무상 축구 강습을 후원한다. 강습은 장안리틀풋볼아카데미 파장점·정자점에서 진행되며, 수원시는 대상 아동을 모집하고 행정 지원을 한다. 협약식은 장안리틀풋볼아카데미에서 열렸다. 장안리틀풋볼아카데미 관계자는 “아이들이 축구를 배우며 체력을 기르고 또래와 협력하는 경험을 쌓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민간 체육 기관의 따뜻한 나눔이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인지·언어, 정서·행동, 신체·건강 등 발달 영역별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영화·우만·세류 3개소를 운영 중이다. 드림스타트 사업 신청 및 관련 문의는 드림스타트 각 사무소
[참좋은뉴스= 기자] 삼성전자3 어린이집이 20일 오목천동 장애인주간이용시설을 찾아 독서보조기기 ‘담뿍이’ 2대와 음원이 담긴 도서 20권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이 참여한 동화 낭독 재능기부 활동 ‘다함께 성장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교사들이 목소리를 담은 오디오북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추진했다. 독서보조기기 ‘담뿍이’는 사용자가 책을 소리로 접하며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기기다. 함께 전달한 유아용 그림책·낭독 음원 도서와 더불어 주간이용시설 이용자들의 독서와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지현 삼성전자3 어린이집 원장은 “보육교사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오디오북과 도서가 아이들이 책을 더 친근하게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참좋은뉴스= 기자] 수원특례시가 2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제9기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위원 12명을 위촉했다. 신규 위원·재위촉 위원 각 6명이다.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위원회 위원장인 김은주 수원시 여성가족국장이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들은 다문화가족 지원 정책과 사업 추진 방향을 자문하고,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위촉식 후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수행기관 선정 심의를 했다. 위원들은 수행기관의 전문성, 사업 수행의 적정성·역량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며 사업의 실효성과 공공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위원회는 ▲다문화가족지원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자문 ▲교육·훈련 등 지원 사업 자문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에 관한 사항 자문·심의 등 다문화 정책 전반에 걸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위원님들의 전문성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다문화가족이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수원형 다문화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참좋은뉴스= 기자] 수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수원시자살예방센터는 20일 수원시홍재복지타운 세미나실에서 지역사회 생명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수원시민을 위한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지역사회 생명안전망 강화 ▲생명존중문화 확산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연계 지원 ▲민관 협력 기반 통합 지원체계 구축에 협력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인적 네트워크와 수원시자살예방센터의 전문 상담·사례 관리 역량을 연계해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을 더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수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수원시자살예방센터 센터장이 참석했다. 수원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자살예방은 특정 기관만의 역할이 아닌 지역사회 전체의 과제”라며 “협의체와 협력을 강화해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문화가 정착될 때 자살예방은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이
[참좋은뉴스= 기자]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이 20일 양평소방서(서장 이준희)와 학생 안전교육 강화 및 재난·안전 대응 역량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평소방서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지미숙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장과 이준희 양평소방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안전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재난 대응 전 과정에서 전문성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체계를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생 안전교육 강화를 위한 연계 협력체계 구축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 시설 화재 예방 점검, 안전컨설팅 및 직원 안전교육 협력 ▲재난·안전 대응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각종 소방 정책 및 안전 관련 대국민 홍보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지미숙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안전 인프라를 전략적으로 연계해 교육의 질과 안전성을 동시에 높이는 중요한 출발점”이며 “앞으로도 양평소방서와 소통하며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
[참좋은뉴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0일, 오는 3월 1일 자로 신규 임용되는 교(원)장, 장학(교육연구)관, 신규 장학(교육연구)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대상자는 ▲본청 국장 1명 ▲교육지원청 교육장 4명 ▲직속기관장 4명 ▲본청 과장 6명 ▲교육지원청 국장 4명 ▲신규 장학(교육연구)관 13명 ▲공모교장을 포함한 신임 교(원)장 281명 등 모두 313명이다. 또한 이날 수여식에는 교원에서 교육전문직원으로 신규 임용되는 장학(교육연구)사 85명도 자리를 함께했다. 남부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수여식에는 임태희 교육감과 홍정표 제2부교육감 등 도교육청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신임 교(원)장과 교육전문직원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수여식 행사는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고 경기미래교육의 완성을 위한 책임과 기대를 함께 나누고자 ▲인사발령 보고 ▲임명장 수여 ▲임태희 교육감 축하 인사 순으로 이어졌다. 임 교육감은 모든 신임 교(원)장과 교육전문직원에게 일일이 임명장을 수여하며 격려의 말을 건넸다. 임 교육감은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은 경기도 교육의 가장 중심이신 분들”이라며 “학교와
[참좋은뉴스= 기자]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2026 중등 신규 임용예정자 직무연수(8기, 9기)를 마쳤다. 10일부터 20일까지 운영된 이번 연수는 국어·한문·사서 교과의 8기와 영어·일본어·프랑스어·독일어·중국어 교과의 9기 등 총 576명의 중등 신규 임용예정자가 참여했다. 이번 연수는 원격 연수와 대면 연수를 병행해 운영됐으며 2022 개정 교육과정, 성취평가제, 학교 교육과정 운영, 학생 상담과 생활지도, 교권 보호 등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에 초점을 뒀다. 연수는 신규 교사가 경기미래교육을 선도할 교육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직 소양 ▲교수 역량 ▲학생 이해 역량 ▲교직 실무 역량의 네 영역으로 구성됐다. 대면 연수에서는 교과별 수업·평가 사례 실습과 선배 교사와의 대화, 학교폭력 예방과 교권 보호를 주제로 한 사례 나눔을 통해 신규 교사가 교실과 학교의 현실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원격 연수에서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학부모 상담, 하이러닝과 인공지능(AI)·에듀테크 활용 수업을 중심으로 실시간 질문과 토의가 이어지며 변화하는 경기교육 환경
[참좋은뉴스= 기자] (재)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송은영)은 서울중앙혈액원(원장 이재용)과 함께 2월 20일 오후 2시에 광명시민회관에서 '헌혈자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 제공 및 헌혈 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장 및 관계 직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협약 내용은 ▲생명나눔·문화나눔 실천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협력 ▲지역사회 헌혈문화 확산 및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ESG 프로그램 공동 추진 등이다. 특히 광명문화재단은 재단이 주관하는 문화프로그램과 연계하여 헌혈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예우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헌혈 참여자들에게는 문화적 보상을, 지역사회에는 ‘나눔과 예술’이 결합된 새로운 선순환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이 “헌혈 문화 확산과 문화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나눔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광명문화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