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삼성전자가 일상 속 금융 편의성을 강화하는 '삼성월렛'에 '탭 이체(Tap to Transfer)' 기능을 10일부터 새롭게 도입한다. 삼성월렛의 '탭 이체' 기능은 갤럭시 스마트폰의 삼성월렛 사용자끼리 단말기 뒷면을 서로 맞대면 쉽고 빠른 계좌이체를 가능하게 해준다. 스마트폰에 탑재된 근거리 무선통신(Near Field Communication, NFC)을 기반으로 이체가 이뤄지며, 삼성월렛의 앱 업데이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기능이 지원될 예정이다. 삼성월렛 '탭 이체' 기능은 사용자의 금융 편의성을 높여준다. 계좌이체 시 수취인의 계좌번호를 물어보거나 일일이 입력하는 과정을 생략할 수 있어 시간과 노력을 단축할 수 있다. 착오 송금의 위험도 줄일 수 있다. 송금 방법은 다음과 같다. 이체를 원하는 사용자는 △삼성월렛에 등록된 계좌에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이체 금액을 입력한 뒤 △수취인의 스마트폰과 맞댄 후 지문 인식 등 보안 인증을 거치면 송금이 완료된다. 탭 이체 과정에서 전송되는 수취인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2023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 최우수는 처음 선정된 롯데건설, BGF리테일, SK실트론사를 포함한 44개 사이며 우수 65곳, 양호 69곳, 보통 32곳, 미흡 8곳의 회사다. 또한 포스코이앤씨, SK지오센트릭, CJ제일제당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해 신규로 최우수 명예기업에 선정돼 지난 2011년 이후 최우수 명예기업이 30곳으로 늘었다. 동반성장위원회는 8일 JW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제80차 동반성장위원회'를 열어 대기업, 중견기업 224개 사에 대한 '2023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동반위의 동반성장 종합평가와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결과를 동일 비율로 합산 뒤 최우수, 우수, 양호 및 보통의 4개 등급으로 공표했고 8개 회사는 미흡 등급을 부여했다. 지난해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 최우수 44곳, 우수 65곳, 양호 69곳, 보통 32곳, 미흡 8곳이고 공표 유예는 6곳이다. 특히 롯데건설, BGF리테일, SK실트론 3개 회사는 평가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현 국회의원(안산시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은 지난 10월 8일 국정감사에서 과기정통부가 현대차의 KT 최대주주 변경에 대한 공익성 심사를 서면으로만 마무리한 점을 지적하며, “국가 기간통신사업자인 KT의 공공성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부실한 절차였다”고 지적했다. 지난 3월20일, 국민연금공단의 KT 보유지분 1.02% 매각으로 현대차가 KT 최대주주가 되면서 현대차는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라 과기정통부의 공익성 심사를 받았다. 이날 현대차 김승수 부사장은 “KT최대주주가 된 것은 국민연금의 지분 매각에 따른 비자발적인 결과이며, 경영권 참여 의도는 없다”고 해명했으나, 김 현 의원은 “현대차가 KT와의 지분 교환을 통해 모빌리티와 통신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경영 개입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22년 9월, 7,500억 원 규모의 지분을 KT와 상호 교환하며 7.79%의 KT지분을 획득하고, KT는 현대차 1%, 현대모비스 1.5%의 지분을 보유하게 됐다. 김 의원은 “KT와 같은 국가 기간통신사업자는 최대주주 변경 시 경영 개입 가능성과 공공성 저해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환경부가 추진하는 기후대응댐 신설을 반대하는 지역에 대해 백지화를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김완섭 환경부 장관은“아직은 의견을 밝히기 이르다.”고 밝혔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박해철 의원은 8일 환경부 국정감사에서 ‘기후대응댐’ 추진과 관련해 “일부 후보지에서 주민들의 거센 반대운동이 일어나고 있다.”라며, 기후대응댐 추진 과정에서 대상지역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주민 반발이 극심한 지역은 댐 건설을 강행하지 말아야 한다.”라고 헸다. 박 의원은“최근 발생한 대부분의 수해 피해는 제방의 관리 부실, 과도한 하천 공간 활동, 내수 배제 불량 등이 원인”이라며, “댐 건설을 통한 수해 예방보다는 제방 정비, 홍수터 복원, 수·재해 시 경보체계 개선과 같은 비구조적인 대책에 먼저 집중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10~20억 톤 이상 저수용량을 보유한 소양강댐, 충주댐 등과 달리 기후대응댐은 소규모 댐으로, 극한 호우 시 저수량이 급증해 월류현상으로 인한 ‘물 폭탄’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환경부는 지난 7월에 경북 청도 운문천, 경북 김천 감천, 전남 화순 동복천, 전남 순천 옥천, 전남 강진 병영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안산시(시장이민근)는 2024년 통합축제 ‘안산페스타’ 개최 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이성운)이 주관하는 제5회 김홍도문화제는 지난 10월 4일~8일까지 와~스타디움 주경기장과 원형광장에서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로 안산시민과 함께했다. 이번 김홍도문화제에는 대한민국 최초 국악영화제 ‘제1회 오감체험국악영화제’를 와스타디움 원형경기장 보조무대에서 지난 10월 4일~7일, 나흘 간 시민과 함께 국악영화를 통해 국악의 보급, 한복 입어보기 체험과 국악기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함께 펼쳐졌다. 10월 5일 둘째 날에는 조정래 감독이 안산을 찾아 시민과의 만남을 가졌고 조정래 감독의 영화 5편을 상영했다. 7일 폐막식에는 ‘환타스틱 모던가야그머’의 실제 주인공 정민아의 공연도 무대에서 펼쳐졌으며 유수연 감독의 여성국극 뒤안길, 수궁 등 4편의 영화도 상영돼 관람을 하는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폐막식 사회는 중국어와 러시아어 3개 국어로 진행돼 이민청유치를 기원하는 안산시의 바램을 담아 많은 시민들로부터 갈채를 받았다. 이번 영화제 안병도 집행위원장은 “대한민국 최초 국악영화제의 첫발을 내딛게 돼서 매우 기쁘고 내년에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월 4일 와스타디움에서 제5회 김홍도문화제 전야제로 제1회 Rock & 樂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통합축제의 일환으로 위락프로덕션이 함께했다. Rock& 樂페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기타리스트 김도균과 안산 청년밴드 크러쉬피버를 비롯해 슬리핑프린세스, 크램, 플라이데이즈, 루다밴드 총 6개 팀이 출연하고 사회는 락월드 강기주가 맡아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위락프로덕션 이준경 대표는 "안산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만들어주신 안산시와 안산문화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산을 대표하는 문화행사로서 Rock& 樂 페스타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산페스타는 와스타디움을 시민에게 개방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안산을 대표하는 축제가 모여 통합축제로 진행됐으며 안산시민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막을 내렸다. (사진 위락프로덕션 이준경 제공)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기획재정부는 7일 최상목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과 랄프 렉토(Ralph G. Recto) 필리핀 재무부 장관이 필리핀 마닐라에서 양국 정상이 임석한 가운데 라구나 호수 순환도로와 PGN 해상 교량 건설 사업에 대한 양해각서와 사마르 해안도로 2차 사업 차관 공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합의한 라구나 호수 순환도로 및 PGN 해상 교량 인프라 사업은 각각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최초 10억 달러 상당의 대형 랜드마크 사업들로 역대 1, 2위 규모에 해당한다. 두 사업은 시공사를 우리나라 기업으로 한정하는 경쟁입찰로 진행해 우리 기업의 필리핀 및 동남아 인프라 시장진출 확대를 지원한다. 먼저, 라구나 호수 순환도로 건설사업(1차)은 수도 마닐라 인근 라구나 호수 서부 호안선을 따라 고가도로,제방으로 구성된 순환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인근의 급증하는 교통 수요를 해결해 경제적 성장 잠재력 제고 효과가 기대되며, 대외경제협력기금은 사업 전체 구간 중 1구간(37.5km 중 7.9km)에 9억 500만 달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현대차는 친환경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의 누적 판매량이 2024년 9월 마감 기준으로 총 1032대를 기록하며 1000대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차는 1998년부터 수소 관련 R&D를 시작해 2019년 세계 최초 시내용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 2023년 고속형 수소전기버스 유니버스 FCEV를 출시했다. 현대차의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는 2019년 출시된 도심형 수소버스다. 최고출력 180kW 연료전지 시스템과 875ℓ 수소 탱크 용량, 78.4kWh의 고출력 배터리를 탑재해 교통 지체 구간이 많은 노선이나 장거리 운행 노선, 언덕 구간 등의 전기 소모율이 높은 운행 노선에 적합하다. ZF 신규 센트럴 모터를 적용해 운영 효율이 뛰어나고 우수한 성능과 내구성을 갖춘 연료전지시스템과 동급 최고 용량의 수소 탱크를 적용해 1회 충전으로 최대 550km를 주행할 수 있다. 수소버스 1대를 1년 간 운행할 경우 이산화탄소 72톤을 감축할 수 있으며 이는 소나무 2700여 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현재 오프라인 대규모 점포를 중심으로 시행하고 있는 단위가격표시제를 대규모 온라인쇼핑몰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가격표시제 실시요령' 개정안을 행정예고하고 오는 23일까지 의견수렴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위가격표시제 확대 시행은 지난해 연말 발표한 슈링크플레이션 대책의 일환으로 소비자에게 정확한 가격정보를 전달해 합리적 소비활동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슈링크플레이션은 제품의 가격을 변동하지 않은 채 용량을 줄여 사실상 가격 인상 효과를 노리는 판매 방식이다. 단위가격표시제는 현재 대형마트 등을 중심으로 의무 시행 중이며 일부 온라인쇼핑몰도 자율적으로 시행하고 있었으나, 이번 개정안에 따라 연간 거래금액이 10조 원 이상인 대규모 온라인쇼핑몰도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한다. 다만, 온라인쇼핑몰 내 입점상인에 대한 계도기간 및 시스템 정비기간을 고려해 1년의 유예기간을 둘 예정이다. 또한 개정안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즉석식품 구매 증가, 반려동물 관련 상품 소비 증가 등 새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정부가 2027년까지 국내 벤처투자 시장을 역대 최대 규모인 16조 원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투자유치 규모도 2027년 1조 원 수준으로 대폭 늘리기로 했다. 정부는 2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벤처,스타트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선진 벤처투자 시장 도약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처투자 대책은 '민간이 주도하는 글로벌 창업대국'이라는 스타트업 코리아 종합대책의 비전을 구체화한 것으로, 우리 벤처투자 시장을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게 고도화해 글로벌 투자자 및 국내 민간 투자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마련했다. 2027년까지 국내 벤처투자 시장을 역대 최대 규모인 16조 원으로 성장시키고, 글로벌 투자유치 규모도 지난해 2000억 원에서 2027년 1조 원 수준으로 대폭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특히, 글로벌 벤처투자 금액을 최초로 측정하고 목표 지표로 구체화했다는 점이 의미가 있다. 정부는 먼저, 글로벌 투자자금의 국내 벤처투자 시장 유입을 촉진한다. 해외의 풍부한 유동성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정부가 앞으로 5년 동안 민간투자사업을 30조 원 이상 확대하고, 현안 해결을 위해 공사비 상승 부담 완화 특례 및 24조 원 금융지원 패키지를 마련한다. 기획재정부는 2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최근 민자사업이 당면한 현안 해결과 함께 규제 합리화 등을 통해 민간투자제도를 혁신해 민간의 창의와 효율을 극대화하고 민간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정부는 먼저, 최근 민자사업의 활력을 저해하고 있는 공사비 상승과 금융조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 2021~2022년 공사비 상승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특례를 마련하고, 민간이 자발적으로 자재비 변동 위험을 헤지할 수 있는 금융상품 개발을 추진하는 한편, 민간의 자재비 변동 위험 헤지 노력 의무도 민간투자사업기본계획에 명시한다. 민자사업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24조 원 이상의 금융기관 대체투자 자금이 민자사업으로 유입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주거용 오피스텔과 빌라도 기존 대출을 받은 지 6개월이 지난 이후부터 온라인에서 대출 비교,선택→대출신청→대출심사→약정,실행(상환)의 단계를 거쳐 대출을 갈아탈 수 있게 된다. 참여하는 금융회사는 모두 29개 사로, 그중 은행 12개 사, 보험 1개 사 등 13개 사가 신규대출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6개 대출비교플랫폼과 13개 금융회사 자체 앱을 통해 기존 대출을 조회하고 갈아탈 대출의 조건을 비교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는 30일 실시간 시세 조회가 가능한 주거용 오피스텔과 빌라(연립,다세대) 담보대출도 온라인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피스텔,빌라의 주요 거주자인 청년, 서민 등의 주거금융비용이 절감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갈아타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담보대상 주택은 실시간 시세 조회가 가능한 주거용 오피스텔 또는 빌라다. 현행 아파트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서비스와 동일하게 기존 대출을 받은 지 6개월이 지난 이후부터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가 글로벌 스타트업과 혁신 아이디어를 찾는다. 미국에서 개최하는 '이노베이션 페스티벌'을 통해서다. LG전자 북미이노베이션센터(LG NOVA)는 지난 25~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프 파인아트(Palace of Fine Arts)에서 이노베이션 페스티벌을 열었다. LG NOVA는 전사 관점의 미래 준비를 위한 새로운 사업모델 발굴 및 글로벌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목적으로 지난 2020년 말 설립된 조직이다. 2021년부터 매년 미래 산업 분야에서 협력할 글로벌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이노베이션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스타트업 관계자와 투자자,기업가 등이 한 자리에 모이는 교류의 장이다. 올해 이노베이션 페스티벌은 '혁신의 등불을 밝히다(Lighting the Halo of Innovation)'를 주제로 AI,클린테크,헬스케어 등 미래 산업 영역에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들 혁신의 열쇠를 찾았다. 올해는 특히 LG화학도 동참해 생명과학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솔루션을 가진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금융위원회는 근본적인 공매도 제도개선을 위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 개정안이 지난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관행화된 불법 무차입 공매도로 인한 공정한 가격형성 저해 우려로 공매도를 금지한 이후 추진해 온 공매도 제도개선을 법제화했다. 법 개정에 따라 기관투자자의 공매도 전산시스템 구축과 기관,법인투자자의 내부통제기준 마련이 법적 의무가 된다. 공매도를 위한 대차거래의 상환기간도 제한할 예정이며, 불공정거래와 불법 공매도에 대한 벌금형을 강화하고 금융투자상품 거래 및 상장사 임원선임,재임 제한 등 새로운 제재수단을 도입해 처벌,제재의 실효성도 한층 높아진다. 공매도 제도개선을 위한 자본시장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 먼저, 공매도를 하려는 기관,법인투자자에 대한 공매도 전산시스템 구축 및 내부통제기준 마련 의무와 이에 대한 증권사의 확인 의무가 생긴다. 이를 위반한 기관,법인투자자와 증권사에 대해서는 무차입공매도가 발생하지 않아도 1억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용인시 처인구 남사에 위치한 다올 갤러리가 오는 10월 2일부터 30일까지 네 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특별 전시 “Eternal Moment; Echoes of Time (영원한 순간; 시간의 메아리)”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전시는 ‘순간(moment)’을 주제로, 우리의 삶에서 사라지는 순간들을 모아 영원히 기억하고자 하는 시도를 담고 있다. 참여 작가는 김성지, 김세중, 박승완, 영케이로 이들은 각각 독창적인 시각으로 시간의 흐름을 표현한다. 전시에서는 회화와 조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과거의 기억과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작품들이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작가들과의 대화 시간이 마련돼 있어 관람객들이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을 듣고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다올 갤러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예술이 단순한 감상을 넘어 관람객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다올 갤러리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예술이 주는 깊은 감동과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람객들이 이 특별한 전시를 통해 시간의 메아리를 느끼고 영원한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