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한국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합창단이 권위 있는 국제 합창 콩쿠르에서 각종 상을 휩쓸어 화제다. 8월 5~10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제17회 국제 합창 콩쿠르 <Singing World>에 온라인으로 출전한 새소리음악중고등학교의 ‘그라시아스 소년소녀합창단’(이하 소년소녀합창단)이 대거 입상했다. 콩쿠르에 출전한 총 40개의 러시아 합창단 가운데 유일한 한국 팀이었던 소년소녀합창단은 ‘혼성합창’ 부문과 ‘현대음악’ 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작곡가 유리 팔릭(Yuri Falik) 최고연주자상, 러시아 민요 작품 최고연주자상, 최우수 지도자상, 최우수 솔로이스트상, 최우수 반주자상 등 총 5개 부문에서 상을 휩쓸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콩쿠르 주최 측은 콩쿠르 최고상인 그랑프리상 시상(오프라인) 대신 각 부문별로 시상했으며, 소년소녀합창단이 전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사실상 대회 최고상을 수상했다는 평이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본 콩쿠르의 가장 권위 있는 상인 작곡가 유리 팔릭 최고연주자상과 러시아 민요 작품 최고연주자상을 수상한 것이다. 소년소녀합창단은 대한민국 유일 클래식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안산시한궁협회(회장 박경하)에서는 2021년 제1회 세계한궁대회 개최를 안산에서 추진 중에 있다. 한궁(韓弓, HANGUNG)은 2002년 안산에서 만들어진(창시자 허광) 창시형 전통생활 체육 종목으로서 안전한 한궁핀과 손쉬운 경기규정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실내 타겟형 스포츠다. 특히 소외계층인 노인, 장애인, 여성, 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생활체육과 학교체육을 통하여 ‘안전하고 희망이 넘치는 체육도시’로 만들고자 2019년 안산시체육회 소속 단체로 등록되었다. 안산에는 100여 개국 이상의 다문화 가족이 살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한궁을 보급하고자 한궁협회에서는 다문화 단체와 기업 간의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가스기술공사(경기지사장 남개현)는 (사)다문화가족행복나눔센터(원장 김근수 목사)를 이용하는 다문화 가족에게 한궁 보급을 하고자 업무 협약식을 거행하고 200만원을 후원하여 다문화 가족에게 한궁을 보급하는 뜻 깊은 의지를 보였다. 지역에서 많은 사회 공헌 활동을 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있는 공사는 앞으로도 어려운 계층의 한궁 보급에 더 관심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에 안산시체육회 소속 한궁 협회에서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최근 첫 개인전을 열었던 이규숙 작가. 그녀는 참으로 발상의 전환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는 작가다. 지난 6월 안산단원미술관에서 개최한 ‘현대 사진전시회’에 공동 출품을 통해 살짝 진가를 보여 줬다. 그리고 개인전을 통해 자신만의 시각으로 준비한 작품을 마음껏 대중 앞에 선보였다. 창밖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낸 작품으로, 집에 머물면서도 활동을 할 수 있음을 유감없이 보여준 것이다. “2019년 5월 따스한 봄날에 안산 고잔동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34층 창밖으로 보이는 안산 시내 하늘빛은 매 순간 다양한 모습으로 변하며 제 마음을 설레게 했습니다. 그 풍경을 바라보며 ‘집에 앉아서도 사진 활동을 하며 재미나게 놀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이러한 발상의 전환이 지금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우리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그녀는 공직에 몸담았었다. 90년도에 처음 안산 본오동으로 이주한 이후 고향 같다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살아 왔다고 한다. 주변에서의 “왜 거기서 사냐?”, “빨리 나와라”는 말이 듣기 싫었다. 60년생인 이규숙 작가는 퇴직 후 사진을 배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간단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끝이 없더군이요. 기법도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김미화 안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탈 플라스틱 실천운동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고고챌린지’는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한 릴레이 환경 캠페인으로,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한 가지 행동’을 게시한 뒤 다음 실천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미화 안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안산문화재단에서 제작한 단원 김홍도 캐릭터 ‘홍이먹이’ 에코백을 들며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생활 속 에코백 사용하고”를 실천하여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했다. 김미화 대표이사는 안산도시공사에서 추천을 받아 응원 릴레이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안양도시공사를 지목하였다.
[참좋은뉴스= 박명영 기자] (재)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 사동청소년문화의집은 사동, 사이동 지역사회의 부흥과 지역청소년, 주민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위한 신규프로그램 「2021년 사이동으로 다 모여라(이하 사.이.다)」활동 단원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1년 「사.이.다」사업은 지역사회 교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이동 곳곳을 돌아다니며 테마지도(맛집, 힐링, 놀이, 등)를 우리 청소년들과 지역주민들이 직접 제작하는 지역사회 부흥 프로젝트 사업이다. 「사.이.다」사업의 활동단원으로 참여하게 될 청소년과 지역주민분들은 사이동의 테마지도 제작하기 위해 사이동의 숨은 명소와 핫플레이스 등을 직접 찾아보는 시간을 가질 뿐만 아니라 활동단원들이 찾은 사이동의 숨은 명소들을 테마지도에 어떻게 담아낼 것인가에 대한 기획활동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사동청소년문화의집은 이러한 모든 테마지도 제작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동청소년문화의집 이영순 센터장은 "최근 코로나19, 델타바이러스로 각박한 사회분위기로 마을 분위기가 삭막해진 것 같습니다."라며 "해당 사업을 통해 전 세대가 소통하는 시간 그리고 마을이 함께하는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참좋은뉴스= 이승재 기자] 안산시(윤화섭시장)로부터 위탁받은 안산시평생학습관(신영철 관장)은 지난 7일(수) 시민력향상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좋은 시민, 서로 가치」 과정을 진행하였다. 안산시평생학습관의 「좋은 시민, 서로 가치」 교육과정은 급변하는 사회와 환경변화 속에서 그 동안 겪어보지 못한 다양한 일들에 대처하는 힘은 바로 ‘올바른 시민성’이라고 정의하고, 건전한 생각을 공유하는 성숙한 시민사회를 조성하고 안산시민의 실천력을 향상시키고자 기획하게 되었다. 시민성은 “공동체에 소속된 공공의 민주주의 공간에 참여하는 모든 구성원에 대한 동등한 권리와 책임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주어진 변화 가능한 지위와 역할”을 말한다. 이러한 시민성은 팬데믹을 만나면서 삶의 중요한 가치로 부각되었다. 내가 삶을 살아 내고 있는 가정과 마을과 국가와 지구촌에 내 선택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코로나19 확진자 알람 소리가 적나라하게 보여 주었다. 지구촌에 마을이 있고 그 공간에 우리 자녀와 이웃이 존재하는 공간이 있고 모두가 관계하고 참여하고 있다. 당연히 그 공간에 시민성은 우리 삶에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가치여야 한다. 그래서 시민성은 우리가 소속된 공동체에 모든
[참좋은뉴스= 최영길 기자] (사)한겨레평화통일 포럼(이사장 강신하) 제32기 평화통일지도자과정 수료식이 6월 24일(목) 한양대 게스트하우스컨벤션에서 열렸다. (사)한겨레평화통일 포럼(이하 통일포럼)은 지역사회 내 평화통일 인식 확산과 평화통일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정책사업 등을 실천하는 단체로, 2000년 창립 이래 한반도 통일시대를 준비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대표적인 교육사업으로 매년 두 차례 각 11강에 걸쳐 시민들이 평화통일을 공부하는 평화통일지도자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수료식에는 강신하 이사장과 이천환 상임대표, 박병헌 총동문회장과 통일포럼 임원 및 이사를 포함한 동문들, 32기 수료생 등이 참석했다. 이날 수료식은 수료증과 지도자상 수여, 감사패 전달 등이 진행되었으며, 수료생 모두가 소감을 나누며 본 과정을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수료생들이 직접 준비한 <나에게 한겨레평화통일 포럼이란?> 발표를 통해 본 과정의 의미를 되새기며 함께 걸어갈 평화통일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한 수료생은 ‘처음 본 과정을 시작했을 때와 지금을 비교해 보면, 혼란스러운 시간을 거쳐 생각의 전환이 많이 이루어졌다.
[참좋은뉴스= 강희숙 기자] (사)한국문인협회 안산지부(회장 신현미, 이하 안산문협)는 6월 26일 개최한 “제16회 온라인 전국 상록수백일장”에 접수된 400여 편 작품을 엄정하게 심사하여 총 44편의 우수작을 선정, 지난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수상자를 발표했다. 장원 수상자로는, 일반부(안산시장상) 운문에 광주광역시 광산구의 노경호 씨가 ‘달항아리’로, 산문에 대구광역시 북구의 류지혜 씨가 ‘마녀의 그릇’으로 선정됐다. 중고등부(안산시의장상) 운문에는 서울 하계중1 이루마 학생이 ‘채우다 비우다’로, 산문에는 화성 향일고2 설수진 학생이 ‘할아버지의 탈’로 선정됐다. 초등부(안산교육장상) 운문엔 전북 번암초 동화분교장4 최예준 어린이가 ‘지구와의 약속’으로, 산문엔 안산 선부초4 김시연 어린이가 ‘우리의 그릇’으로 선정됐다. 차상에는 한국문인협회 이사장상으로 성남시 이종한, 용인시 오세희, 전북 장수중1 최민준, 서울 혜성여고3 김채린, 부산 신정초3 노주윤, 부산 하단초3 정채빈의 작품이, 안산예총회장상으로 부산 연제구 김희숙, 서울 양천구 문필섭, 서울 불암중1 구본수, 남양주 평내고3 한태준, 화성 새솔초4 장세은, 경주 유림초4 한소정의 작품이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도전, 변화, 연합’의 모토 아래 모인 전 세계 대학생들이 교류하며 마음의 세계를 넓혀가는 글로벌 리더의 산실, ‘IYF 월드캠프’가 다음달 12일(월)부터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설립 20주년을 맞은 국제청소년연합(IYF)의 대표 프로그램, ‘월드캠프’는 매년 여름 한국에서 개최되는 대학생 국제교류 행사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온라인으로 전환, 98개국 30만여 명이 참석하고 1억 5천만 명이 각종 채널을 통해 시청하기도 했다. 올해로 24회째인 이번 캠프는 7월 12일(월)부터 16일(금)까지 유튜브와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ZOOM)을 통해 진행된다. 13일(화) 저녁에 열리는 개막식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번 캠프에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공연과 클래식 공연, 아카데미, 그룹활동 등이 준비됐다. 또한, 세계 각국 명사들의 지혜를 듣는 ‘명사 초청강연’을 비롯해 효과적인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세계 각국의 주목을 받고 있는 IYF 설립자 박옥수 목사가 ‘마인드강연’을 한다. 캠프를 주최하는 IYF 관계자는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IYF 월드캠프가 코로나19로 고립되고 어려움에 처한 세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화려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그녀는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이하는 중견 가수다. 1983년 1집 '정 때문에'를 시작으로 가요계에 발을 들였던 그녀는 1987년 2집 '그대는 모르리라' ( J에게 작곡가 이세건 곡) 발표 후 개인적인 사정으로 잠시 방송계를 떠났다. 그러나 그녀는 “늘 음악에 대한 열정에 목말라 했다“며 ”무대에 다시 설 수 있게 용기를 주신 여러 선배님들 덕분에 다시 무대에서 목마름을 채울 수 있게 되어감사 드린다“며 다시 돌아온 무대에서 마음껏 노래 할 수 있어 행복하다 말한다. 이후 그녀는 2011년 3집 '백만번의 kiss', 2014년 4집 '아모레미오'(자기야 편곡자 이승수 곡)를 내놓았다. 출처: 유튜브(신한국TV 가수 유미 / 애낳고 30년(가사포함)) '아모레미오'는 사랑을 막 시작하는 연인의 설렘과 사랑의 시작으로 인해 행복한 변화를 노래한곡으로 라틴리듬의 경쾌함과 반복적인 멜로디가 어울어져 쉽게 따라 할수 있다는 장점과 깜찍한 안무가 돋보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7년 5집 '애낳고 30년'(영화복면달호 이차선다리 작곡가 김민진곡)을 부르면 눈물부터 나는 어머니를 생각하게 한다. 우리들 어머
안산시 월피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선희)는 안산시지역공동체일자리 '경쟁력 있는 연극인 육성'사업을 통해 청년 연극인들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안산이 문화예술 도시로 발돋움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2016년부터 시작 된 연극인 육성사업은 안산시 거주 청년 연극인들에게 자신의 꿈을 키우고 역량 강화를 할 수 있는 단비 같은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다. 안산에는 서울예술대학교가 있어 타 지역에서도 문화예술과 관련해 청년들이 많이 유입되고 있다. 월피동은 서울예술대학과 가까이 있어 청년 예술인 인프라가 풍부하고 문화예술협동조합 ‘위드’의 ‘창작놀이터 위드’는 그들의 연습실로 활용되고 있다. 안산의 문화예술은 월피동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신념을 갖고, 연극인 육성 예술단체인 <극단 가우자리>라는 이름으로 안산을 대표하는 연극인들이 다양한 프로젝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극단 가우자리(대표 김종숙)는 연극인 육성을 통해 연극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를 발굴하여 안산시민과 소통하고 있다. 대표 김종숙은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를 졸업하고 연극인 육성 사업의 전문가로 활동하며 후배들이 좀 더 윤택하게 연극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온누리행복씨앗후원회는 6월12-13일 “다문화행복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인 다문화행복페스티벌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과 한국인들이 소통함으로써,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교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전국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이 거주하는 안산에서 다문화행복페스티벌을 개최해 그 의미가 더욱 뜻 깊다. 다문화행복페스티벌은 매년 올림픽기념관에서 대대적인 부스를 설치해, 시민들이 걸어서 세계여행을 하는듯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이벤트를 제공했으나, 올 해는 코로나로 인해 온누리행복씨앗후원회 강당에서 행사를 진행했다. 1시간에 10명 내외의 인원만 입장하도록 제한하였고, 마스크를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는 분위기 속에 페스티벌이 진행되었다. 한국, 미국, 인도, 오세아니아, 동남아시아, 아프리카를 포함하여 총 9개의 부스가 꾸며졌고, 각 부스에서는 해당 국가의 문화를 소개하고, 특색 있는 전통물품을 전시하였다. 또한 부스별로 현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선보였다. 행사를 통해 한국인 참가자들은 세계 문화를 간접적으로 배우고, 다문화시대를 살아가는 외국인 참가자들은 자신의 뿌리를 인식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
[참좋은뉴스= 강희숙 기자] 안산문인협회, ‘제16회 온라인 전국 상록수 백일장’ 개최 (사)한국문인협회 안산지부(회장 신현미, 이하 안산문협)가 주최・주관하고 안산시, 안산시의회, 안산시교육지원청, (사)한국문인협회, (사)안산예총, 한사랑병원, 대동서적이 후원하는 “제16회 전국 상록수 백일장”이 6월 26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비대면 온라인 백일장으로 개최된다. 상록수 백일장은 전국 대상으로 참가 자격은 일반부(대학생 포함), 중・고등부, 초등부이고, 부문은 운문과 산문으로 나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방역방침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으로만 치러진다. 시제(글감)는 행사 당일 오전 10시에 안산문협 다음카페에서 발표한다. 참가 방법은 ①안산문협 다음카페에 가입하여 ②제16회 온라인 전국 상록수 백일장 응모 용지를 내려받은 후 ③작품을 작성하여 ④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마감(오후 3시) 이후 제출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다. 시상 내역은 장원(안산시장상2명/안산시의장상2명/안산교육장상2명), 차상(한국문인협회이사장상6명/안산예총회장상6명), 차하(한사랑병원장상6명/대동서적사장상6명), 참방(안산문인협회장상18명이고, 상금은 안산시 보조금 행
수십 년 째 안산의 진면목을 사진에 담고 있는 김진국 작가(‘만원의행복’ 단장)가 이번에도 봄소식을 사진에 담아 전해주고 있다. 늘 새로움을 추구하는 김 작가는 입체적으로 봄을 담아 보는 이들로 하여금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화사하면서도 슬픈 4월에 위로가 되시길.....
안산시광덕회는 지난 2월 25일 온란인(서면)으로 총회를 개최하고 제16대회장으로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안산지부 회장 김영순을 추대하여 지난 4월 8일 월례회의 겸 이·취임식을 간단하게 하였다. 이날 15대회장으로 이임하는 이민근 회장은 코로나19로 2020년에 월례회를 정상적으로 개최하지 못함을 아쉬워하며 취임하는 김영순 회장님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잘 이끌어 가시리라는 말과 함께 축하의 이임사를 하였다. 김영순 회장은 안산시광덕회 운영위원, 감사, 부회장, 수석부회장으로 그간의 보여준 성실함과 봉사와 열정으로 안산시광덕회 제16대회장으로 추대를 받았다. 안산시광덕회 제16대 회장으로 추대된 김영순 회장은 인사말에서 “선배 회장님들이 꾸준하게 일구어 놓은 바탕위에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안산시에서 유일하게 운영되고 있는 기관단체장 모임답게 회원님들과 여러 정보교환 등 기관단체협력 체계를 확립하여 안산시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올해가 안산시광덕회가 20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므로 이를 기념하여 20년사를 편찬하겠다”는 당찬 계획과 함께 광덕대상을 제정하여 연말에 안산시를 빛내거나 자랑스러운 인재들 찾아 격려하는 자리도 마련하겠다고 하